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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머리오목눈이
풀무데기님
붉은머리오목눈이
아이구 귀여워라~~
2006.04.04 20:59
댓글
민물가마우지
풀무데기님
물고기와 씨름하는 민물가마우지
멋진 사진입니다.
2006.04.04 20:58
댓글
임백호님
춘설속의 노루귀- 남한산성
하얀 면사포를 쓰고서 그리운 님이 오기를 기다리는 눈속의 누루귀......
2006.04.04 10:34
댓글
임백호님
비맞은 청노루귀
가려린 몸매 누가 봐 주는이 없어서 머리에 그리큰 꽃을 피우나?
2006.04.04 10:27
댓글
접사쟁이님
홍,황여새 탐조이야기- 나그네설움
으하하~ 정말 멋진 스토리입니다. 출연자도 많고...^^
2006.04.02 19:21
댓글
시니피앙님
홍,황여새 탐조이야기- 나그네설움
까치나 직박이나 이눔의 텃새들은 그야말로 \"텃새\"를 엄청 부리는군요. 황여새의 어른스러운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2006.04.02 00:48
댓글
새아빠님
홍,황여새 탐조이야기- 나그네설움
황여새가 리더인듯 합니다...수컷으로 보이며 먹이도 잘 안먹습니다.. 가장 높이 앉고 앞쪽에 앉으며 나를 때도 가장 선두에 섭니다.
2006.04.01 21:08
댓글
중대백로
버드디비님
대백로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4.01 21:05
댓글
행복한새야님
홍,황여새 탐조이야기- 나그네설움
직박구리 녀석 툭하면 시끄럽게 굽니다. 이제 눈에도 안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재밌습니다.
2006.04.01 13:40
댓글
토끼님
인공새집과 먹이대
세번째 사진은 만약에 알통 내부도 겉과 같이 매끄러운 재질에 속이 깊다면 별로 좋은 새집은 나닌거 같아요.. 새끼들은 날개힘이 약해서 대부분 발로 디디고 입구까지 나와서 이소를 하는데 안쪽에 발판이 따로 있지 않다면 혹 위험할 수도 있겠네요..
2006.04.01 03:40
댓글
황여새
새아빠님
황여새
나르는 모습에 노란꼬리 황여새가 각각 2개체씩 보이는 군요...
2006.03.31 20:59
댓글
홍여새
로터리님
홍여새
님들~축하 축하 합니다~~~
2006.03.31 10:19
댓글
황여새
로터리님
황여새
와~~ 귀한새를 한꺼번에 보여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전 구분이 안되어 한참을 뜯어 보았습니다.. 두분 축하 드립니다..감사~~
2006.03.31 10:17
댓글
황여새
버터플라이님
황여새
너무 멋져요 비행포즈까지 와우...저는 감탄만하다가 턱 빠지겠습니다. 축하드리구요. 뵙게되서 참으로 기쁩니다.
2006.03.31 08:50
댓글
황여새
언제나파란님
황여새
아주 예쁩니다..
2006.03.31 07:55
댓글
황여새
버드디비님
황여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3.31 01:36
댓글
홍여새
버드디비님
홍여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3.31 01:35
댓글
홍여새
새아빠님
홍여새
헉~~~ 전화만 제가 했고 샐리와 아시는 분이 서로 연락이 되어..^^..저 역시 기뻤습니다.
2006.03.31 01:13
댓글
황여새
새아빠님
황여새
저역시 샐리디카 덕택에 황여새와 홍여새를 볼 수 있어 기분이 최고 였습니다....^^ 촬영하려고 막 자리잡고 있는데 반가운 분들도 오셨고 오늘 좋은일만 가득했습니다...
2006.03.31 01:07
댓글
홍여새
노고지리님
홍여새
임선생님 이 녀석들이 들꿩을 우습게 보고 있더군요. 외모도 한 외모하는데다 특히나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창공을 가르더군요. 오늘 새아빠님의 갑작스런 연락 덕분에 눈이 호강한 날이었답니다.
2006.03.31 00:56
댓글
황여새
노고지리님
황여새
오늘은 샐리님과 새아빠님 덕분에 정말로 기분이 상쾌한 날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기다가 맛있는 저녁까지...지금도 황여새와 홍여새가 날아가는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2006.03.31 00:53
댓글
홍여새
시니피앙님
홍여새
부럽습니다. ^^
2006.03.30 23:26
댓글
황여새
시니피앙님
황여새
와아~~~이쁜새들을 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006.03.30 23:25
댓글
새아빠님
춘설속의 복수초- 남한산성
3월말에 눈이 왔습니다..^^
2006.03.30 23:04
댓글
황여새
새아빠님
황여새
무리지어 나르는 사진으로 보면 23마리가 보입니다만 2조로 나누어져 있어 더 많을 수 도 있을 듯 합니다...^^
2006.03.30 23:02
댓글
황여새
임백호님
황여새
엄청나게 많네요 오늘도 대박을 터트려습니다 (행복한 새야님)셀리님 팔뚝이 강쇠와 같습니다 ㅎㅎㅎ
2006.03.30 22:37
댓글
홍여새
임백호님
홍여새
세상에나 이렇게 아음다운 새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2006.03.30 22:32
댓글
황여새
행복한새야님
황여새
샐리님 뭐하나 여쭙겠습니다. 언제나 삼각대는 꼭 쓰는지요? 400렌즈를 손으로 들고 찍기에는 팔아프실텐데요...그렇죠?
2006.03.30 22:22
댓글
홍여새
행복한새야님
홍여새
이것도 우와~ 또 우와~ (새 혀바닥은 첨 봅니다^^)
2006.03.30 22:13
댓글
황여새
행복한새야님
황여새
우와~ 또 우와~
2006.03.30 22:12
댓글
초크님
선.정릉탐조이야기
와~! 감동입니다. 서울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많은 종류의 새들이 살고 있군요^^ 귀하게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06.03.30 10:52
댓글
접사쟁이님
춘설속의 복수초- 남한산성
아직 봉오리가 벌어지지 않았네요. 마치 도토리 같습니다요.^^ 귀엽습니다.
2006.03.30 04:26
댓글
노고지리님
춘설속의 노루귀- 남한산성
눈속의 꽃, 멋있습니다.
2006.03.29 21:58
댓글
어치
새아빠님
도토리 물고있는 어치
친구같은 녀석..
2006.03.29 08:15
댓글
유리딱새
버드디비님
유리딱새(수컷)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3.29 07:54
댓글
유리딱새
행복한새야님
유리딱새(수컷)
야~ 순정만화에 나오는 눈동자당~ ^^
2006.03.29 00:08
댓글
유리딱새
접사쟁이님
유리딱새(수컷)
오~ 너무 예쁩니다. 인형같네요.
2006.03.28 14:48
댓글
유리딱새
로터리님
유리딱새(수컷)
와우 첨보는 멋진새~~~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염색한거 같네요~~
2006.03.28 10:41
댓글
양진이
로터리님
양진이(암컷)
ㅎㅎㅎ 양진이 축구 대회가??? 인석들이 축구에 정신이 팔려 가정을 돌보지 않는 군욯ㅎㅎ
2006.03.28 10:36
댓글
유리딱새
샐리디카님
유리딱새(수컷)
단풍나무 그늘아래 있었습니다.
2006.03.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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