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아빠님의 댓글/추천

총 621건

댓글 노고지리님
열대의 새[3]
반갑습니다. 세상이 넓으니 새들도 많군요. 노란 눈가면을 덮어쓴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2006.04.24 22:47
1점 추천 행복한새야님
열대의 새[3]
2006.04.24 22:44
댓글 새아빠님
열대의 새[3]
안녕하세요..^^ 고생많으십니다...
2006.04.24 21:33
1점 추천 새아빠님
열대의 새[3]
2006.04.24 21:33
1점 추천 시몬피터님
열대의 새[3]
2006.04.24 21:32
댓글 샐리디카님
열대의 새[3]
지영아빠님 오랬만에 들리셨네요. 반갑습니다. 새가 모습도 이쁘지만 표정이 풍부하네요.^^*
2006.04.24 17:47
1점 추천 샐리디카님
열대의 새[3]
2006.04.24 17:47
1점 추천 가가멜님
열대의 새[3]
2006.04.24 17:44
1점 추천 곤줄박이 가나다님
곤줄박이
2006.04.05 15:39
1점 추천 시몬피터님
이상한 나라의 새 - 열대의 새[2]
2006.03.24 11:26
1점 추천 달맞이꽃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2006.03.12 19:19
1점 추천 달맞이꽃님
이상한 나라의 새 - 열대의 새[2]
2006.03.12 19:19
댓글 샐리디카님
이상한 나라의 새 - 열대의 새[2]
와.. 신기해라.. 환상적인칼라네요.. ^^*
2006.03.09 23:21
1점 추천 샐리디카님
이상한 나라의 새 - 열대의 새[2]
2006.03.09 23:21
1점 추천 인디언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2006.03.09 21:17
댓글 새아빠님
이상한 나라의 새 - 열대의 새[2]
정말 독특합니다..몸에 형광색이 섞여 있군요...물총새의 이쁜 청녹색느낌도 있네요.. 실제로 보면 동화의 나라에 있는 듯하겠습니다... 국외지역의 새를 보는 것도 참 재미있군요...^^ 감사합니다.
2006.03.09 00:35
1점 추천 새아빠님
이상한 나라의 새 - 열대의 새[2]
2006.03.09 00:35
1점 추천 한강갈매기님
이상한 나라의 새 - 열대의 새[2]
2006.03.08 21:44
1점 추천 인디언님
이상한 나라의 새 - 열대의 새[2]
2006.03.08 18:14
1점 추천 접사쟁이님
이상한 나라의 새 - 열대의 새[2]
2006.03.08 17:56
1점 추천 가가멜님
이상한 나라의 새 - 열대의 새[2]
2006.03.08 17:48
댓글 지영아빠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제 태국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기들은 이 새를 Nokeang(녹이앙)이라고 부른답니다.^^*
2006.03.08 09:52
댓글 지영아빠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아하~ 팔가조라는 새였군요.. 감사합니다.^0^~~~
2006.03.08 09:48
댓글 새아빠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이상하게~~??....... 새사진을 보니 부럽습니다....^^ 글만 보면 딱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2006.03.07 21:36
댓글 행복한새야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그러시군요. 더구나 태국에서 3주 더 계신다니 이래저래 마음이 심란하겠어요. 그럴수록 이쁜새들 많이 올려주세요..느리더라도^^ 노고지리님의 덧글 또한 유심깊에 읽었습니다.
2006.03.07 11:50
1점 추천 행복한새야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2006.03.07 11:50
댓글 버드디비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게시판 [카테고리]를 정리중이라 부득이 게시물이 이동되었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깊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2006.03.06 19:31
1점 추천 새아빠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2006.03.06 18:45
댓글 새아빠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어쩌나....향수병 사알짝~~ 비치는군요..^^... 이쁜 새를 보면서 약간이나마 맘을 달래셔야 겠군요..^^
2006.03.06 18:45
1점 추천 가가멜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2006.03.06 18:37
댓글 접사쟁이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독특한 헤어스타일 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2006.03.06 16:15
1점 추천 접사쟁이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2006.03.06 16:15
댓글 샐리디카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바람까마귀랑 헤어스타일이 좀 비슷해보이네요. 부리색은 다르지만요. 지영아빠님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종종 소식올려주세요.. ^^*
2006.03.06 01:44
1점 추천 샐리디카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2006.03.06 01:44
1점 추천 생명피디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2006.03.06 00:05
댓글 노고지리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이 새는 팔가조(八哥鳥)입니다(팔가조이리라 생각합니다). 영명은 Crested Mynah or Crested Myna로 표기합니다. 팔가조는 효의 상징으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도 민화에 자주 소개되었습니다. 또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이어령씨의 ‘매화’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의 청화백자매조죽문호와 청화백자매죽문호에도 몸체 저면에 매화나무, 그리고 새가 앉은 그림을 그렸다. 위로 뻗은 매화나무가지에는 새 한 마리가 곧 날아갈 듯한 자세로 앉아있고 또 한 마리가 이 새를 향해 날아오고 있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렸다. 이 새는 까치도 까마귀도 아닌 팔가조란 새이다. 이 새는 까마귀의 일종으로 부모가 늙으면 먹이를 물어와 봉양을 하는 효도를 하는 새이다.” 라는 팔가조를 소개하는 글 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새는 까마귀과가 아니고 참새목 찌르레기과입니다. 따라서 팔가조의 효성은 까마귀와 비슷하다보니 까마귀에서 본딴 것같습니다. 이 새는 전장이 26cm 정도로 대형이고 자웅은 동색입니다. 부리가 황색인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동남아시아와 중국 남부에 분포하고 필리핀과 캐나다 말레이시아에는 인위적으로 이입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수입된 새가 방조되어 1980년에 번식이 확인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민화에 등장한다는 사실은 옛날 우리나라에도 서식한 것일 수가 있고 중국에서 그림의 소재가 되다보니 중국 그림에서 유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속일본기(續日本紀)에 ‘태평(太平) 4년에 신라의 김장손이 재물과 더불어 팔가조를 헌상했다’라는 기록이 있는 점으로 볼 때 과거에 우리나라에서도 서식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006.03.05 23:17
댓글 지영아빠님
팔가조/Nokeang(泰) : 열대의 새[1]
우리나라에도 있는 새인가요? 이름을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
2006.03.05 22:21
댓글 중백로 새아빠님
중백로의 비행
멋진 사진입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2006.03.04 02:58
1점 추천 중백로 새아빠님
중백로의 비행
2006.03.04 02:58
댓글 원앙 행복한새야님
원앙(암,수)
우와~~~~~~~~~~응봉역에 두번씩이나 갔었는데....나는 왜이리 복도 없을까요^^
2006.02.28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