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피앙님의 댓글/추천

총 2,568건

댓글 혹부리오리 지영아빠님
혹부리오리
정면에서 담은 사진 예술입니다.^^*
2006.10.11 17:50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바람의나라님
붉은머리오목눈이
참 멋지게 담으시고 멘트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
2006.10.11 09:20
댓글 청딱다구리 바람의나라님
청딱다구리
청딱이가 너무 맛있게 먹고있어서 뺏아먹고싶네요 ^^;;
2006.10.11 09:19
댓글 혹부리오리 바람의나라님
혹부리오리
애가 그때의 그 혹부리군요~~ 거리가 멀어 저는 작게만 나왔던데 멋지게 담으셨네요 ^^
2006.10.11 09:16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임백호님
붉은머리오목눈이
담기 어려운넘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06.10.11 09:02
댓글 청딱다구리 임백호님
청딱다구리
빨갛게 익은 감과 황혼녁의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2006.10.11 08:42
댓글 혹부리오리 임백호님
혹부리오리
오리가 두마리입니다 물위에 한마리 물속에 한마리 ㅎㅎㅎㅎㅎ
2006.10.11 08:39
댓글 쇠박새 바람의나라님
쇠박새
다른사진도 멋지지만 첫번째사진은 정말 감탄이 나네요~~ 열매인가요....작은녀석 담기도 힘든데 저런 순간까지 포착하시다닝~~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2006.10.10 20:53
댓글 촉새 푸른송님
촉새
잘 담으셨네요^^
2006.10.09 22:01
댓글 바람의나라님
숲에서 만난 친구
ㅎㅎㅎ 다행이네요 ^^ 위에 어미로 보이는녀석은 눈이 빨갛네요~~잠을 설쳤는지 ^^
2006.10.09 20:25
댓글 큰기러기 바람의나라님
큰기러기
정말 순하게 생겼네요 ^^
2006.10.09 09:20
댓글 큰기러기 시니피앙님
큰기러기
기러기를 가까이 본적이 없어서 동정이 자신 없군요. 저도 다시 확인 해보고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2006.10.09 08:44
댓글 촉새 언제나파란님
촉새
예쁘게 나왔습니다
2006.10.09 08:25
댓글 큰기러기 언제나파란님
큰기러기
디테일이 어찌 이렇게 좋은지 감탄입니다 자료에 미성숙 쇠기러기의 부리도 성조와 같은 붉은색으로 나와있으니 저도 큰기러기에 한 표합니다..
2006.10.09 08:24
댓글 큰기러기 오스카님
큰기러기
증명사진입니다 ~~!! 부리는 큰기러기를 많이 닮았네요~~!!
2006.10.09 07:17
댓글 촉새 오스카님
촉새
깔끔하게담으셨습니다~~!!
2006.10.09 07:14
댓글 촉새 인디언님
촉새
멋지게 담으셨네요.
2006.10.08 23:10
댓글 촉새 행복한새야님
촉새
참새와 비슷해보이네요^^
2006.10.08 21:43
댓글 촉새 바람의나라님
촉새
너무 착해보여요 ^^
2006.10.08 21:34
댓글 유리딱새 로터리님
유리딱새
색감도 좋고 생생합니다..즐감~~
2006.10.08 16:18
댓글 유리딱새 푸른송님
유리딱새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06.10.08 12:26
댓글 유리딱새 바람의나라님
유리딱새
색감이 참 곱네요 ^^
2006.10.08 12:26
댓글 중대백로 새아빠님
중대백로(비교사진)
날으는 모습니 장관입니다. 끼어있는 쐬백로는 정말 \"쇠\" 가 붙을 만 합니다.
2006.10.08 12:02
댓글 종달도요 새아빠님
종달도요
이쁘게 담으셨네요...^^ 메추라기도요랑 넘 닮은 것 같습니다.... 앞가슴-옆구리,배로이어지는 줄무늬가 없으니...종달도요로 보았습니다......^^
2006.10.08 12:00
댓글 유리딱새 새아빠님
유리딱새
기가 막힙니다..^^ 저도 고민이..ㅠㅠ ....600 넘 무겁고 힘들어요...하지만 중독성이 있는것 같구요... 숲속에서는 작고 밝은 400 이 있으면 좋겠다는 맘이... 저 멀리서...고개를 들고 있어요..ㅋ
2006.10.08 11:44
댓글 유리딱새 시몬피터님
유리딱새
드디어 400mm도... 정말 예쁩니다^-^
2006.10.08 10:04
댓글 큰꺅도요 시니피앙님
큰꺅도요
덧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노고지리님께 감사합니다. 바늘꼬리도요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꺅류의 동정은 부끄럽지만 제가 할 수 없어서 다른 분의 동정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위 사신들은 한국야생조류협회의 회장님 이하 다른 분들과 함께 근 일주일간 관찰한 개체로 동정에 참여하다가 저는 포기하고 이후 큰꺅으로 잠정결론 난 것을 확인하고 재등록 한것입니다. 제가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언제나파라님께도 송구한 마음 큽니다 ^^;; 그렇지만 이런 자료들이 모여서 확실한 동정에 유용하리라 생각하며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는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챙겨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06.10.07 23:23
댓글 바늘꼬리도요 시니피앙님
바늘꼬리도요
후아~~ 언제나파란님 어쩌나요? 꺅류는 동정을 제가 할 수 없어서 다른분께 무조건 동정을 구하는 입장입니다. 저도 처음엔 꼬리깃의 길이와 부리의 길이로만 로만 덤비다가 그게 아니라는 것에 일단 절망(?)하고 이후로는 무조건 동정을 구하고 있습니다. 동정은 한국야생조류협회에서 구했는데 확실하다는 회신(덧글)을 받은 바 있습니다. 물론 동정에 오류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 부분은 제가 설명하기가 어렵군요. ^^
2006.10.07 23:16
댓글 바늘꼬리도요 언제나파란님
바늘꼬리도요
꽁지깃이 너무 길게 튀어나온것은 아닌지 계속 눈길이 갑니다
2006.10.05 09:17
댓글 큰꺅도요 노고지리님
큰꺅도요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그림을 보니 p10의 경우는 제일 첫째날개 뒤쪽 제일 후부에 약간 흰부분이 나와 있는 날개로 생각되어 집니다. 만약 그렇다면 p10-p9의 차이가 적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p10-p9가 적다면 큰꺅으로 식별하는 것에 저도 줄서겠습니다.
2006.10.05 08:45
댓글 큰꺅도요 노고지리님
큰꺅도요
P10과 P9의 차이가 큰꺅에서는 크지 않다고 합니다(0.9~1.6mm). 제일 아랫 그림을 보면 차이가 눈으로 확인가능하군요. 이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2006.10.05 00:56
댓글 바늘꼬리도요 샐리디카님
바늘꼬리도요
이제 바늘꼬리는 알아볼 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
2006.10.04 11:57
댓글 흰꼬리좀도요 샐리디카님
흰꼬리좀도요
축하합니다. ^^*
2006.10.04 11:53
댓글 바늘꼬리도요 바람의나라님
바늘꼬리도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2006.10.04 09:53
댓글 큰꺅도요 바람의나라님
큰꺅도요
멋지네요 ^^ 저는 아직도 여전히 다 그넘이 그넘같다는 ^^;;;;
2006.10.04 09:53
댓글 흰꼬리좀도요 언제나파란님
흰꼬리좀도요
아주 예쁘네요...축하합니다...
2006.10.04 08:09
댓글 큰꺅도요 언제나파란님
큰꺅도요
지금 까지 꺅도요류에 대해 정리한것이 다시 혼란스러워 집니다 큰꺅도요로 동정 받으신 포인트에 대한 설명을 같이 올려주시면 공부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2006.10.04 08:07
댓글 바늘꼬리도요 새아빠님
바늘꼬리도요
멋집니다...^^ 특히 사진 1/2/3의 꼬리깃의 가장자리는 살짝 벌어진 바늘모양 깃까지 보입니다.
2006.10.04 07:55
댓글 흰꼬리좀도요 임백호님
흰꼬리좀도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06.10.04 06:52
댓글 쇠오리 바람의나라님
쇠오리
뭐가저리 좋은지~~실실 웃네요 ㅎㅎ ^^
2006.10.03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