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피앙님의 활동 내역

총 4,763건

댓글
새이름 가르쳐 주셔요~
뱁새라고도 하지요 완전 재롱둥이 초라니 방정 ^^
2006.10.14 00:45
1점 추천
새이름 가르쳐 주셔요~
2006.10.14 00:45
1점 추천 쇠기러기
쇠기러기
2006.10.14 00:44
댓글 솔개
솔개
왼갖 맹금은 다 보고 오셨군요.
2006.10.14 00:43
1점 추천 솔개
솔개
2006.10.14 00:43
1점 추천 벌매
벌매
2006.10.14 00:43
댓글 새홀리기
새홀리기
데려다 놓고 찍으신게 분명하군요 ^^ 이렇게 잘 뵈는 사진은 처음 봅니다.
2006.10.14 00:42
1점 추천 새홀리기
새홀리기
2006.10.14 00:42
1점 추천 바다직박구리
바다직박구리(암컷)
2006.10.14 00:41
댓글 붉은왜가리
붉은왜가리
귀하신 몸을 만나셨군요. 완결편같습니다.
2006.10.12 23:35
1점 추천 붉은왜가리
붉은왜가리
2006.10.12 23:35
댓글 검은머리촉새
검은머리촉새
캬~ 그림입니다.
2006.10.12 00:54
1점 추천 검은머리촉새
검은머리촉새
2006.10.12 00:54
1점 추천
\'새 사랑 사진전\'에 대해서...
2006.10.12 00:51
게시글 혹부리오리
혹부리오리
2006.10.11 00:21
게시글 청딱다구리
청딱다구리
2006.10.10 22:26
댓글 비둘기조롱이
비둘기조롱이
조폭까치 등살에 체면 구기는군요. 멋진 장면입니다.
2006.10.10 21:39
1점 추천 비둘기조롱이
비둘기조롱이
2006.10.10 21:39
게시글 붉은머리오목눈이
붉은머리오목눈이
2006.10.10 21:20
게시글 쇠박새
쇠박새
2006.10.10 20:48
댓글 큰기러기
큰기러기
와~ 벌써 이렇게 무리지은 모습이 보이는군요.
2006.10.10 20:45
1점 추천 큰기러기
큰기러기
2006.10.10 20:45
댓글 개구리매
개구리매
개구리매였군요. 참 다양한 새들을..... 많이도 담으십니다. 부럽습니다.
2006.10.10 20:38
1점 추천 개구리매
개구리매
2006.10.10 20:38
1점 추천 쇠황조롱이
쇠황조롱이
2006.10.09 20:26
댓글 알락개구리매
알락개구리매(유조)
흐미... 이런 진객들을 어찌 그리 잘 찾아내신답니까요? 게다가 완전 접사수준이구요. 데려다 놓고 찍으셨다고 해도 믿겠습니다.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2006.10.09 20:25
1점 추천 알락개구리매
알락개구리매(유조)
2006.10.09 20:25
댓글
어떤새인가요??
으메 이넘은 또 누구래요? 흰죽지수리? 맹금은 워낙 본 게 적어놔서 자신 없습니다만 한 표 던져봅니다.
2006.10.09 20:23
1점 추천
어떤새인가요??
2006.10.09 20:23
게시글
숲에서 만난 친구
2006.10.09 20:18
댓글 큰기러기
큰기러기
기러기를 가까이 본적이 없어서 동정이 자신 없군요. 저도 다시 확인 해보고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2006.10.09 08:44
댓글 되지빠귀
되지빠귀 수컷
이렇게 심하게 멋진 녀석을 창고에 두시면 안되죠~ 멋집니다. 봄의 느낌도 좋군요.
2006.10.08 23:24
1점 추천 되지빠귀
되지빠귀 수컷
2006.10.08 23:24
댓글
삵의 삶
제목이 긴 여운을 남깁니다. 귀한 장면이군요.
2006.10.08 23:23
1점 추천
삵의 삶
2006.10.08 23:23
댓글 까마귀
까마귀
전봇대가 내려다 보이는군요. 까마귀는 귀한 새가 되었다는데 그래선지 저는 아직 못보고 있습니다.
2006.10.08 23:23
1점 추천 까마귀
까마귀
2006.10.08 23:23
댓글
어떤 솔새로 보아야할까요~
날개깃의 짙은 줄무늬 색으로 보아 노랑눈썹솔새에 동의합니다.
2006.10.08 23:21
1점 추천
어떤 솔새로 보아야할까요~
2006.10.08 23:21
댓글 괭이갈매기
괭이갈매기의 식사시간
오호~ 씻어 먹는단 얘기죠? 게를 먹는건 첨 봅니다.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06.10.08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