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피앙님도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 동정이 저도 가지고 있는 자료를 보고 따져보는 정도라서 실력이 별로랍니다. 잘 아시겠지만요. 나중에 필드에서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건투를 빕니다.
시니피앙님 글 잘 읽었습니다. 시니피앙님께 열심히 동정을 하셨지만 미심쩍어 지우신 것을 보니 많이 아쉽더군요. 저는 다음날 찬찬히 읽어 보려했지요. 얼마전에 저도 꺅도요류 식별에 관한 글을 올렸지만 식별이 쉽지 않다는 느낌이 확 닿았습니다. 아니 도요류는 모두 힘들더군요.
그저께 오후에 황구지천에 갔었더랬습니다. 우리집과는 10분 거리입니다. 꺅도요류를 보긴 보았습니다만 이 녀석들이 날개를 펴지 않더군요. 다시 한번 도번해봐야겠습니다. 혹시 황구지천에서 만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파이팅하십시오.
노고지리 박병우 선생님이 가지고 계신 400 대포가 저도 탐이 남니다 ㅎㅎㅎㅎㅎ IS기능이 있었서 좋습니다
조선생님 팔뚝에 알통이 많이 생겼지요? ㅎㅎㅎㅎ무개가 만만찬을 겁니다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고 있었지만.. 시니피앙님이 담아오신새들이 하나같이 예뻐서.. 늘 감탄하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예쁜새 많이 만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