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님의 활동 내역

총 75건

1점 추천 흑꼬리도요
흑꼬리도요
2010.11.04 08:09
1점 추천 비둘기조롱이
비둘기조롱이
2010.11.03 05:02
댓글 비둘기조롱이
비둘기조롱이
놀랍습니다. 이렇게 늦은 시기에 통과하는 것은 이례적인 기록이 아닌가 합니다. 정확한 개체수 대략적인 암수 비율 자료를 기록으로 남긴다면 좋은 자료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넘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2010.11.03 05:02
댓글 청다리도요사촌[쇠청다리도요사촌]
청다리도요사촌[쇠청다리도요사촌]
어깨깃의 일부는 성조깃으로 깃털갈이한 1회 겨울깃 개체이며, 깃털갈이한 깃 무늬는 청다리에 일치합니다. 부리, 경부의 길이에서도 청다리도요의 특징을 보입니다.
2010.11.01 22:59
1점 추천 청다리도요사촌[쇠청다리도요사촌]
청다리도요사촌[쇠청다리도요사촌]
2010.11.01 22:58
댓글 개구리매
개구리매(어린새)
오늘 샐리디카님으로부터 원본 사진을 받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동정에 큰 오류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샐리디카님이 만난 개체는 개구리매 어린새로 판단됩니다. 어깨 앞쪽에 밝은색이 거의 없고, 몸아랫면이 균일한 어두운 색을 띠고 있는 것으로 보아 알락-으로 판단했으나 날개아랫면에 줄무늬가 전혀 없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네요. 알락-이라면 날개아랫면의 흰색 부분에 흑갈색 줄무늬가 선명할텐데... 몽골에서 그리고 국내에서 만난 개체들 하나같이 구별이 어렵습니다. 특히 미성숙한 개체의 종 구별은 쉽지 않네요.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덕분에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2010.10.13 22:10
댓글 개구리매
개구리매(어린새)
몸아랫면의 균일한 붉은색 그리고 불명확한 꼬리의 줄무늬, 몸윗면의 날개덮깃이 균일한 특징 등으로 보아 알락개구리매 어린새로 보여집니다.
2010.10.11 23:16
댓글 한국동박새
한국동박새
배경과 너무 어울리는 사진입니다. 혹 동박새는 보지 못하셨나요? 몇해전 몇차례 조사과정에서 동박새는 단 1개체만 확인했었는데..... 울릉에서의 동박새 서식이 궁금합니다.
2010.09.27 21:44
댓글 쇠부리도요
쇠부리도요
대부분 봄철 관찰기록이 있는 것으로 기억했는데 가을철에도 모습을 보이네요. 전 아직 가을철에 관찰한 경험이 없답니다.
2010.09.26 06:49
댓글 붉은가슴흰죽지
붉은가슴흰죽지
뜻하지 않은, 예상하지 못한 시기에 도래한 것이 아닌가합니다. 7월 초에 도래하다니.... 멋진 기록 감사합니다.
2010.09.03 08:07
댓글 메추라기도요
메추라기도요
가을철 메추라기도요 사진을 보고싶습니다. 2007년 10월 17일 김신환원장님 사진외에 가을철 촬영한 사진은 보지 못했답니다. 혹 가을 남하시기에 녀석을 보신분 있으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가을철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봄철처럼 흔하게 통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10.09.01 08:13
댓글 메추라기도요
메추라기도요
사진자료 검색하다가 3년전에 촬영한 위 사진을 보고 많이 흥분되었었답니다. 봄철 메추라기도요는 매우 흔하게 관찰되는 종인 반면에 가을철에는 그 관찰 기록이 거의 없기때문입니다. 위 사진자료는 어린새 또는 성조 여름깃에 가까운 형태로 보입니다. 전형적인 겨울깃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재미있는 사진 잘보았습니다.
2010.08.30 18:59
댓글 쇠칼새
쇠칼새
멋진 사진입니다. 외낙 빨리 날아 구별하기도 어려운데 잘 담으셨습니다. 다소 적은 수가 통과하다보니 정확한 통과시기 파악도 어렵더군요.
2010.08.24 12:54
1점 추천 쇠칼새
쇠칼새
2010.08.24 12:54
댓글 청다리도요
청다리도요
여전히 멋진 활동을 하시네요. 부럽습니다. 청다리도요만 100개체 이상 찾아온 것인가요? 개인적으로 8월 초부터 도래하는 것으로 정리하고 있었는데 7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도래하는가 봅니다. 다른 곳에서도 많이 보이겠죠?
2010.07.29 07:25
댓글 뒷부리도요
뒷부리도요
매번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뒷부리도요의 작년 가을 이동기록은 8월 1일 낙동강에서 관찰되었는데 매년 거의 같은 시기에 이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각 종의 첫 도래일과 마지막 떠나는 시기의 자료 정리를 해보면 나름 재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있는 듯합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10.07.29 07:22
댓글 제비물떼새
제비물떼새
2008년 6월에 어린새가 확인된 기록이 있으며, 국내 어린새 기록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기적으로 깃 형태로 보아 국내에서 번식한 개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010.07.28 06:11
댓글 흰털발제비
흰턱제비
먼진 사진 즐감합니다. 흰털발제비가 아닌 흰턱제비로 봐야할 듯합니다. 대부분 외국 도감에 나와있는 것과 달리 국내에 도래하는 흰턱제비 아종의 아랫날개덮깃은 흰색을 띠지 않고 어두운 색을 띤답니다. 자세히 설명드리면 1. 국내에 기록된 아종에 대한 명확한 보고가 없지만 지리적 분포권으로 볼 때 lagopodum로 판단됩니다. 아종 lagopodum는 기아종 urbicum과 달리 윗꼬리덮깃이 모두 흰색이며, 꼬리가 더 얕게 패인형태이다(Vaurie 1959). 국내에 도래하는 개체의 아랫날개덮깃은 어두운 갈색을 띠며, 윗꼬리덮깃은 허리와 같은 흰색을 띤다.
2010.05.06 21:26
1점 추천 흰털발제비
흰턱제비
2010.05.06 21:26
댓글
누구일까요?
섬에서 촬영하신 사진인가요? 현재 섬휘파람새의 움직임이 매우 활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올해 태어난 어린새이며 덤불속에서 생활하기에 모습을 보여주지 않더군요. 사진속 섬휘파람새는 흔하지만 휘파람새는 점차 감소하는 종이 아닌가합니다.
2009.10.13 07:23
댓글 흰털발제비
흰턱제비
귀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사진의 주인공은 흰턱제비 Northern House Martin Delichon urbicum로 판단됩니다. 과거 흰털발제비의 아종으로 보았으나 현재 별개의 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올 6월 중순 몽골 중서부의 오기노르, 하르호린일대를 다녀왔는데 몽골 중서부의 흰턱제비와 다소 다른 형태를 띠고 있네요. 선생님의 사진에서 윗꼬리덮깃이 거의 희게 보이며, 아랫날개덮깃 또한 매우 어둡게 보입니다. 아마도 몽골에는 2아종의 흰턱제비가 있는가봅니다. 선생님께서 촬영한 개체는 우리나라에 매우 희귀하게 도래하는 흰턱제비와 같은 아종이 아닌가 판단됩니다. 한장의 사진으로 귀중한 정보를 얻게 되어 즐겁습니다.
2009.08.07 09:55
1점 추천 흰털발제비
흰턱제비
2009.08.07 09:55
댓글 검은등뻐꾸기
검은등뻐꾸기
다소 작게 보입니다. 꼬리깃이 모두 빠지고 없나요? 등판색이 청회색을 띠지 않고 갈색기운이 많은 것으로 보아 두견이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검은등뻐꾸기가 아닐런지요? 두견이의 도래시기도 대략 5월 중순정도 됩니다. 흑산도의 경우 올해 검은등뻐꾸기는 5월 1일 첫 도래하였답니다.
2009.05.03 06:59
댓글 휘파람새
휘파람새
몸 윗면에 올리브색이 다소 강한 외형적인 특징으로 보아 섬휘파람새로 판단됩니다. 섬휘파람새는 지리산,월악산 등 한반도 중남부 지역에서 흔히 번식하는 반면 휘파람새는 한반도 중북부 이북에서 매우 드물게 번식하는 종으로 판단됩니다.
2009.04.07 14:56
게시글 칼새
칼새
2009.03.21 17:06
게시글 넓적부리
넓적부리
2009.03.21 16:42
댓글
이 맹금류는 누구인가요?
꼬리형태와 첫째날개깃과 둘째날개깃이 만나는 부분의 밝은색, 노란색의 큰 부리 등의 특징으로 보아 참수리 미성숙 개체로 판단됩니다.
2009.02.27 13:24
댓글
이름이 뭐죠?
왼쪽 개체는 검은등할미새 오른쪽은 다소 흐린 화질로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긴발톱할미새 어린새로 판단됩니다. 우선 다리색이 어둡게 보이며 2열의 흰색 날개선 사이의 색이 어둡게 보입니다. 긴발톱할미새 여러 아종의 어린새 구별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아종불명의 긴발톱할미새로 추정됩니다.
2008.10.22 08:03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이름좀 부탁해요
본 종은 Baya weaver에 일치하는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9월 초에 서울에서 국내 미기록종으로 추정되는 종이 문화일보 기자에 의해 관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사진을 받아보았습니다. 확인해 보니 Baya weaver로 보이더군요. 8월 31일 총 5개체가 관찰되었다고 합니다. 받아본 사진중 일부 개체의 부리가 비정상적인 색깔을 띠고 있어 자연적으로 날아온 미기록종보다는 정상적인 관상조류 수입 또는 비정상적인 통로를 통해 수입되는 과정에서 달아난 개체로 판단하였답니다. 따라서 국내 미기록종으로 보기 어렵다고 조언한바 있습니다. 위 사진도 같은 무리중 한 개체가 아닌가 판단됩니다.
2008.10.22 07:56
댓글
이름이 궁금합니다
충북으로도 세가락메추라기가 통과하는구요. 야외에서 본 종을 관찰하기는 매우 어려운 것같습니다. 녀석이 어떤 먹이를 먹는지 자세한 것은 알 수없으나 우선 물과 곤충류(메뚜기류) 그리고 구하기 쉬운 곡물을 조금 주시는 것이 어떤가합니다.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 무사히 여행을 마치길 희망해봅니다.
2008.10.08 14:33
댓글
이름좀 알려주세요
자세하고 빠른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조만간 휘파람새 아종의 분포권에 대한 윤곽을 파악할 수 있을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07.08 06:25
댓글
이름좀 알려주세요
지나가는새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첨부하여 어느정도 많은 개체가 지저귀거나 관찰되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작년에 이어 휘파람새와 섬휘파람새의 분포권 조사를 하고 있는데, 흥미롭게도 소백산 연화봉일대까지 섬휘파람새가 번식함을 확인하였답니다. 대부분 문헌자료와 달리 휘파람새는 매우 희귀한 여름철새이며(물론 흔한 나그네새이겠죠!) 두 아종간 분포환경에 차이가 크답니다. 섬휘파람새는 이대, 대나무밭, 아고산대 산정상부의 관목지대에서 번식하는 반면, 휘파람새는 깊은산 하단에 펼쳐진 넓은 하천 주변의 관목이 밀생한 지역에 한정하여 서식한답니다. 휘파람새는 한반도 중북부에서 번식하고 남부에서는 거의 번식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현재 강원도 일대의 높은 산 능선의 관목에서도 휘파람새 또는 섬휘파람새 소리가 들리고 있어, 정확하게 어떤 아종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답니다. 또한 과거에는 인가 주변의 산림 가장자리에서 휘파람새가 번식했다고 전해지나 현재 이같은 환경에서 휘파람새의 번식은 거의 확인되지 않고 있답니다(만약 이같은 환경에서 번식하는 개체를 확인하셨다면 꼭 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중한 관찰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2008.07.07 17:00
게시글 검둥오리사촌
검둥오리사촌
2008.03.13 08:01
게시글 촉새
섬촉새
2008.03.13 07:55
게시글 노랑발갈매기
노랑발갈매기
2008.01.20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