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쉬휘슬님의 댓글/추천

총 159건

댓글 새홀리기 샐리디카님
새홀리기
새홀리기를 만나다니 횡재하셨네요~ 충분히 잘 알아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ㅣ
2018.08.03 16:59
댓글 임백호님
제비입니다~
요즘은 제비가 귀함니다 ㅎㅎㅎ
2017.06.16 05:58
댓글 황조롱이 달맞이꽃님
황조롱이
아고, 봄철이면 한전쪽에서 제거하러 다닐 텐데.... 무사히 번식할지 걱정되네요.
2017.03.21 08:50
댓글 황조롱이 뜸부기우는논님
황조롱이
자리 잘 잡았네요~^^ 육추 잘하기를 기대해봅니다~
2017.03.20 18:39
댓글 노랑부리백로 아이리쉬휘슬님
노랑부리백로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멀리서 저녀석들 눈치보다보니 좋은 배경을 두고도 잘 담아내질 못했네요. 새들 특징도 많이 공부해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6.02.22 22:39
댓글 노랑부리백로 뜸부기우는논님
노랑부리백로
푸른 논과 하얀 새들의 대비가 아름답네요^^ 사진상으론 노랑부리백로의 특징을 구별하긴 쉽지않습니다. 다만 체형으로볼때 중대백로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2016.02.22 18:37
댓글 마도요님
가을독사~뱀이요~
까치살모사입니다
2015.03.29 15:47
댓글 샐리디카님
제비입니다~
예뻐요~~!! ㅎㅎ
2014.06.05 16:20
댓글 검독수리 검수리님
검수리
으어 검수리가 저렇게 좁은곳에
2011.03.21 22:30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렌즈의 압박~
네,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언제나 느끼는 댓글의 기쁨^^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010.01.10 09:24
댓글 산타는준님
렌즈의 압박~
황조롱이로 생각되여..ㅎㅎ
2010.01.10 02:53
댓글 새아빠님
렌즈의 압박~
그러게요~~ 어떻게 보면 황조롱이 같기도 하고 어렵습니다..^^
2010.01.10 00:33
댓글 열린마음문희님
NGC다큐
멋있습니다..
2009.09.18 10:48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창공의 킬러들
하핫,무료라니 다행이네요^^유익한 정보되실겁니다.^^
2009.08.15 00:19
댓글 행복한새야님
창공의 킬러들
콧구멍 속이 나선형 돌기가 있는 이유를 들었을때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습니다. 집에 메가박스인가 뭔가 하는 거 설치 해 놓고 무료로 시청하고 있습니다^^
2009.08.14 10:25
댓글 검독수리 바람의나라님
검수리
하늘을 나는 멋진 모습을 보고싶군요 ^^
2009.08.07 18:06
댓글 흰꼬리수리 산타는준님
흰꼬리수리의 휴식
아주 멋짐니다.
2009.08.06 14:49
댓글 샐리디카님
백로과의 친구들
새들을 감상하며 가다보면 여행하는 시간들이 좀 더 즐겁지요.^^
2009.08.06 13:52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정지비행에 관한 질문
행복한 새야님,친절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 지금껏 그녀석이 새매가 아닐까 했었는데..., 근데 호버링이 정지비행이란 뜻인가요?
2009.07.14 22:08
댓글 행복한새야님
정지비행에 관한 질문
황조롱일 것입니다. 꼬리를 부채꼴로 폈는데 각도때문에 잘 못 본 거겠죠..^^ 호버링은 맹금류의 특권이 아닙니다. 물총새도 있죠. 참새목에서 몇몇은 하던데요. 직박이도 하구요^^ 내가 본 경험으로는 참새도 호버링을 합니다. 다리 교각 밑에서 요상한 먹이를 체취를하는데 시멘트 벽을 발로 차면서 호버링을 하더군요. 그 모습이 마치 벌새 같았어요. 날개 면적이 좁고 끝이 뾰족한 새들은 호버링을 하기에는 구조가 나쁘지 않나싶네요. 제비든 칼새든 말이요 ㅋ
2009.07.14 17:13
댓글 새아빠님
혼자만의 시간
노랑양말 예쁘죠..ㅎㅎ
2009.07.06 11:20
댓글 산타는준님
혼자만의 시간
잘 담으셨어요.. 열정도 부럽구요..
2009.07.06 10:40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혼자만의 시간
이상하게 백로사진만 찍으면 노랑양말이더라구요^^
2009.07.05 18:17
댓글 샐리디카님
혼자만의 시간
폐수가 무섭습니다.. 날으는 쇠백로를 잘 잡으셨네요.^^
2009.07.05 13:48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흰꼬리수리유조와 성조에 대해~
샐리님,감사합니다^^&블루버드님의 상세하고도 쉬운 설명,거듭 감사드립니다.
2009.02.20 23:03
댓글 목포인님
흰꼬리수리유조와 성조에 대해~
블루버드님의 설명만으로도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그저 감사할 뿐이고!!!
2009.02.20 17:51
댓글 블루버드님
흰꼬리수리유조와 성조에 대해~
휘슬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유조와 성조에서 홍채의 색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조의 홍채는 짙은 갈색인데 반해서 성조로 갈수록 홍채의 색이 밝아져서 완전한 성조의 경우 주로 노란색으로 보이고, 하얗게 보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일반적으로 흰꼬리수리가 성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년이라고 합니다. 번식시기를 감안하면... 6년까지 봐도 무방하구요. 평균 수명은 21년, 최장수명은 32년까지 관찰된 기록이 있다는군요. 연구자들이 흰꼬리수리의 연령을 감안하여 범주를 나누는 것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Adult(5년 이상~) ▶ Sub-adult(4년) ▶ Immature(1년 초과~4년 이하) ▶ Juvenile(first year) ▶ Nesting(날개가 나기 전) 흰꼬리수리를 이렇게 범주화할 때 연구자들이 고려하는 것은, 1. 날개의 크기와 깃갈이 2. 부리의 변화 3. 발의 변화를 주로 봅니다. 흰고리수리의 연령 변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자료는 아래의 자료를 참고하시면 될 듯.. ^^ 최근 자료가 그다지 없군요. Helander, B., B. Ekman, J. E. Hägeroth, P. A. Hägeroth, and J. Israelsson. Age-specific field characteristics of the white-tailed sea eagle, Haliaeetus albicilla L. Vår Fågelvarld 48:319–334.1989. FORSMAND., 198 1. Ruggnings forlopp hos och alderbestamning av Havsom (Hdiueetusa. ulbicillu L.). [Molting sequence and aging in the White-tailed Eagle.] Pp. 164-169 in Project Havsom i Finland och Severidge (T. Stjemberg, ed.). Jord-och Skogsbmkministeriet, Helsinki, Finland (In Finnish with English Summary).
2009.02.20 13:53
댓글 샐리디카님
흰꼬리수리유조와 성조에 대해~
휘슬님 자주 놀러오세요.^^
2009.02.20 11:55
댓글 샐리디카님
태종대~
추운데 너무 고생하셨어요. 아름다운모습들입니다.^^
2009.01.09 00:42
댓글 시몬피터님
태종대~
추운 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9.01.08 20:16
댓글 새아빠님
태종대의 아침
반가운 곳입니당~~ㅎㅎ
2008.12.27 22:02
댓글 새아빠님
동네고냥이들~
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 사람이 어질러놓은 환경때문에 생태계 균형이 깨지고.. 불행해지는 종이 부지기수로 생겨나고 있습니다...ㅠㅠ 이쩔 수 없이 개체수를 조절해야 하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ㅠㅠ
2008.12.27 21:57
댓글 비둘기조롱이님
동네고냥이들~
환경스페셜을 보니까 고양이 피해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먹이가 만은데 늘어나는건 당연하죠.....저렇게 죽이는건 해결책이 아닌데.... 공존의 방법을 찾을 생각을 하는게 동물보호협회가 해야할 일입니다.
2008.12.17 11:13
댓글 샐리디카님
동네고냥이들~
죄다 불쌍합니다..ㅠㅠ
2008.12.01 16:12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동네고냥이들~
제가 사는 곳도 동물보호협회가 있긴 하지만 이놈들 고자수술(^^;;)시키려면 보통일이 아니라더군요.예쁜녀석들이지만 이녀석들이 미운오리들이 된건 사람들의 책임도 크다는 생각입니다.
2008.11.29 13:12
댓글 임백호님
동네고냥이들~
산성도 바글바글입니다 개체수 조사해서 잡어 낸다더니 일년이 다 되어가도 소식이없습니다 일을 찾어서 하지않는 공무원님들.......
2008.11.28 19:00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태종대의 아침
샐리님께 무조건 감사드립니다.전 태종대가 제게 저만큼의 아름다움을 선물해줄곳인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새벽에 고생한게 다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2008.11.23 00:03
댓글 임백호님
가을독사~뱀이요~
사진만 봐도 무섭습니다 ㅗㅗㅗ
2008.11.21 19:35
댓글 더노피님
가을독사~뱀이요~
아... 살모사는 그냥 보기만 해도 겁이나서 만져보고 싶은 생각은 도저히 안들던데요.... 독니를 보고 싶으셨다니... 놀랍습니다. 으... 무서워
2008.11.21 17:03
댓글 샐리디카님
태종대의 아침
신비감이 듭니다. 참 멋진곳이예요.^^
2008.11.15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