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님의 댓글/추천

총 248건

댓글 새린이님
동정 문의
검이직입니다
2022.10.03 09:17
댓글 새린이님
동정 문의
검이직입니다
2022.10.03 09:17
댓글 새린이님
동정 문의
아름다위요
2022.10.03 09:17
댓글 카오스님
동정 문의
검은이마직박구리 입니다
2022.10.01 18:27
댓글 흑비둘기 강바다님
흑비둘기
와 멋집니다. 저는 아직 울릉도를 못가봤는데 마음이 마구 조급해지네요 ㅎㅎ
2020.10.20 18:02
댓글 알락님
흰배지빠귀
울릉도에 가봐야 할까요? 진귀한 사진이 많네요. 흰배지빠귀가 많은 곳에서 담아 흰배지빠귀 알비노일까요?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2020.09.20 21:57
댓글 알락님
동정 부탁드립니다.
1. 처음 보는 새라 정확한 동정은 어렵지만, 흰정수리멧새 또는 노랑정수리멧새가 아닐까 합니다. 2. 바다직박구리 암컷 같습니다. 3. 쇠붉은뺨멧새로 보입니다. 4. 위 청다리도요, 아래 노랑발도요 5. 원본사진 부탁드립니다. 이 사이트 또는 개인메일로... gvs@hanmail.net
2020.09.20 21:51
댓글 호랑지빠귀 도롱님
호랑지빠귀
호랑지빠귀가 아닌 것 같습니다... 흰눈썹지빠귀 어린새가 아닐는지...?
2014.06.25 09:51
댓글 새홀리기 새들의왕님
새홀리기
좋으셨겠어요~
2010.12.24 16:30
댓글 새홀리기 야신님
새홀리기
옥상에서 별걸다 만나셨네요. ㅎㅎㅎ
2010.11.17 13:28
댓글 새홀리기 샐리디카님
새홀리기
옥상에서... ㅎㅎㅎ 즐거우셨겠습니다.
2010.10.06 21:00
댓글 산타는준님
동정 부탁드립니다.
그림쟁이님 뒤에 줄서봅니다. 멋짐니다.
2009.10.26 11:57
댓글 그림쟁이님
동정 부탁드립니다.
첫번째 사진은 새매 암컷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얼굴과 가슴의 색깔과 형태로만 본다면 노랑딱새 암컷 어린개체로 보입니다..
2009.10.25 22:54
댓글 검은가슴물떼새 초심님
검은가슴물떼새
감사합니다. 개꿩이군요..ㅎ
2009.09.10 16:53
댓글 검은가슴물떼새 흰갈매기님
검은가슴물떼새
오스카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
2009.09.09 22:35
댓글 가무락님
동정 부탁드립니다.
좋은 기록 잘 보았습니다. 질문을 던졌는데 오히려 제가 공부하네요.
2009.09.07 00:01
댓글 청다리도요 가무락님
청다리도요
송도... 계속 볼수 있어야 하는데요.
2009.09.06 23:52
댓글 저어새 행복한새야님
저어새
모든 동작을 멈췄네요^^
2009.09.06 22:25
댓글 알락님
동정 부탁드립니다.
허걱.. 여기에도 올리셨네요.. 중부 서해안 지방에서나 얻을 수 있는 행운.. 축하드립니다. 부산에서는 겨울에만 소수 보입니다..ㅠ_ㅠ
2009.09.06 22:02
댓글 검은가슴물떼새 오스카님
검은가슴물떼새
맨위의 녀석은 개꿩같은 느낌입니다 ~~!!
2009.09.06 21:29
댓글 오스카님
동정 부탁드립니다.
검은머리갈매기 올해 태어난 녀석 같습니다 ~~!!
2009.09.06 21:28
댓글 털보아저씨님
큰맘먹고...
삼각대 해드는 멘브르토? 501인나 503해드를쓰는것이 어떠 할까요?
2009.09.05 18:07
댓글 새아빠님
큰맘먹고...
와~~ 멋진장비 축하드립니다..^^
2009.09.03 09:53
댓글 동고비 임백호님
동고비
으~~~싸~~~~~~~~~~~칠전팔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9.08.29 08:51
댓글 초심님
큰맘먹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들고 나갈지가 걱정이네요..ㅎ
2009.08.28 13:49
댓글 캐논대일님
큰맘먹고...
와~~ 멋진장비 영입하셧군요.. 축하드립니다..
2009.08.28 10:51
댓글 ㅅㅓㅂㅣ님
큰맘먹고...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그래도 부럽네요.
2009.08.28 10:51
댓글 행복한새야님
큰맘먹고...
아,,,,,,대전차 돌격 앞으로^^
2009.08.27 17:17
댓글 가무락님
큰맘먹고...
걍 부럽기만 하네요.. ^^
2009.08.27 14:17
댓글 초심님
큰맘먹고...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한 6개월 뒤에 사야겠네요. ㅡㅡ
2009.08.27 00:14
댓글 시니피앙님
큰맘먹고...
대포쓰시는 분들의 장비목록을 알아 보심이 좋겠습니다. 저 무게를 볼헤드에 올려놓고 쓰기는 불편하고 위험합니다. 일명 대포헤드, 윔블리헤드만한 건 없는 것같습니다. 삼각대는 무게 1.5kg 정도에 지지하중 12kg이상, 을 추천드립니다. 이런 조건의 삼각대는 ....비쌉니다. ㅡㅡ;;
2009.08.26 22:36
댓글 동고비 샐리디카님
동고비
고생하셨습니다. 다시 가시면 꼭 만나주겠지요..
2009.08.15 11:27
댓글 동고비 비둘기조롱이님
동고비
다람쥐가 겁이 없네요^^잣까마귀 녀석 보람있게 나와주지....
2009.08.14 22:34
댓글 동고비 초심님
동고비
행복한새야님 꼭 같이 가요.ㅎㅎ
2009.08.12 23:58
댓글 동고비 행복한새야님
동고비
나중에 저랑 함 설악산 가시죠. 산에 오르는 건 왠지 자신이 없어스리^^
2009.08.12 15:58
댓글 동고비 솔체님
동고비
설악산을 모르셨군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동고비가 아쉬움을 달래주려고 한껏 포즈를 취해 주었네요.
2009.08.12 07:25
댓글 동고비 가무락님
동고비
고생하셨네요.. 동고비 예쁩니다.
2009.08.11 23:15
댓글 동고비 초심님
동고비
앞으로 두번은 더 가볼 생각입니다. 다음엔 1박 2일로 잡고.. 대청봉에서 소청봉까지 여유를 가지고 다녀봐야 겠네요.
2009.08.11 01:26
댓글 동고비 야신님
동고비
고생하셨는데 아쉽습니다 그래도 동고비 예쁘게 담으셨네요
2009.08.10 12:15
댓글 동고비 바람의나라님
동고비
제가 작년에 그랬다죠....두번씩이나.....한번은 동고비만 보고... 다음 한번은 바람에 추위에 아무것도 못보고 허탕만 쳤었더랬죠 ^^;;; 멋진 풍경인데요~~ 저 먼지는 캐논 dpp에 있는 툴로도 지울수가 있습니다~~ 파란하늘에 멋진구름이 보기 좋습니다 ^^
2009.08.10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