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백호님의 댓글/추천

총 3,359건

댓글 시니피앙님
꽃은 나에게 기쁨도 주지만 가끔은 실망도줍니다
음악이... 애간장 끊어집니다요
2006.11.04 09:02
댓글 참매 시니피앙님
참매
힝... 뭐.. 거의 모델을 서주는 포즈군요. 멋집니다.
2006.11.04 09:00
댓글 어치 샐리디카님
어치
어치가 얌전한 포즈를 취해주었네요.^^
2006.11.02 20:44
댓글 바람의나라님
할미꽃
어째 이 추운계절에 꽃을 피우나요~~^^
2006.11.02 14:20
댓글 샐리디카님
할미꽃
할미꽃이 잘 안보이던데.. 귀한가봅니다.^^
2006.11.01 19:51
댓글 샐리디카님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모습
선비의 절개에 존경을 표합니다. 귀한자료 감사히 보았습니다. 사계까지 보여주시니 더 감동입니다.
2006.11.01 19:46
댓글 곤줄박이 샐리디카님
곤줄박이
아효.. 이뻐라~~~
2006.11.01 19:32
댓글 노고지리님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모습
오다가다 무심코 지난 현철사인데 삼학사를 생각하면 그 절개가 다시 한번 되새겨집니다. 사나이 한평생을 절개를 지키며 살았던 우리 선조들이 존경스럽니다.
2006.11.01 19:19
댓글 언제나파란님
할미꽃
철 없는 꽃이네요...ㅎㅎㅎ
2006.11.01 08:30
댓글 언제나파란님
남한산성 현절사 제향모습
그 곳을 지나다니면서도 그렇게 뜻 깊은 곳인지 몰랐습니다..
2006.11.01 08:17
댓글 곤줄박이 로터리님
곤줄박이
앙증맞네요~
2006.10.31 23:32
댓글 곤줄박이 행복한새야님
곤줄박이
하하, 이쁘다
2006.10.31 21:59
댓글 곤줄박이 바람의나라님
곤줄박이
눈속이 훤히 보일정도의 선명함...멋집니다~~!!!
2006.10.31 19:06
댓글 노고지리님
남한산성 산새군무
하늘을 헤엄쳐다니는 피래미들같습니다.
2006.10.30 23:14
댓글 시몬피터님
남한산성 산새군무
서산에도 방울새가 50여 수가 도착했네요.^-^
2006.10.30 21:13
댓글 먹이대님
남한산성 산새군무
또로롱 방울새~
2006.10.30 08:12
댓글 시몬피터님
남한산성 산새군무
종다리인가요?^-^
2006.10.29 23:01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땅강아지
옛날 돌이터에서 오백원짜리 찾는답시고 땅파다가(아마 이런기억은 누구나 가지고 계실겁니다^^)오백원 대신에 자주 찾은 녀석이었는데.., 곤충이미지에 안어울리게 보들보들한 살결을 가졌던 기억이 있네요^^ 곤충치고 너무나도 귀여웠던 녀석..., 근데 요즘은 정말로 보기 힘듭니다. 좋은사진 감사드립니다.
2006.10.27 20:18
댓글 샐리디카님
산속 외딴집
불켜진창이... 소복한눈이.. 정겹습니다.
2006.10.27 10:54
댓글 황조롱이님
남한산성살모사
쇠살모사, 불독사입니당..
2006.10.24 12:21
댓글 꼬까참새 노고지리님
꼬까참새 숫컷
이 녀석이 꼬까참새였군요. 임선생님 또 한종을 추가하셨습니다.
2006.10.21 22:54
댓글 바람의나라님
너구리의 외로운 죽음
도로는 아닌듯한데 어쩐일일까요........
2006.10.20 20:36
댓글 바람의나라님
철모르는 할미꽃
철모르고 피어났지만 그래도 아주 곱고 예쁩니다~~^^ 이제사 피어나면 추운날씨를 어찌 견딜런지~~
2006.10.20 20:35
댓글 샐리디카님
너구리의 외로운 죽음
왜 죽었을까요..불쌍하네요..ㅠㅠ
2006.10.20 20:14
댓글 꼬까참새 샐리디카님
꼬까참새 숫컷
까꿍~~~ ^^*
2006.10.20 18:17
댓글 꼬까참새 먹이대님
꼬까참새 숫컷
꼬까참새 수컷으로 보입니다.^^
2006.10.20 16:21
댓글 임백호님
유리창에 부디쳐 죽은 울새
얼마전에도 남한산성 한 식당 유리창에 황조롱이가 충돌을해서 죽었다고 들었습니다.
2006.10.20 08:34
댓글 황조롱이 샐리디카님
황조롱이
황조롱이도 가까이 보셨네요. 멋집니다.^^
2006.10.19 20:58
댓글 난추니김동현님
유리창에 부디쳐 죽은 울새
울새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었네요. 새들이 자주 부딪히는 유리창은 유리창에 닦지 않으면 충돌사고가 덜 발생한다고 합니다. 유리창이 깨끗하면 통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거나 반사되는 하늘이나 산을 보고 부딪힌다고 가정 했을때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2006.10.19 20:55
댓글 황조롱이 바람의나라님
황조롱이
자세가 아주 멋집니다~~^^
2006.10.19 20:38
댓글 노고지리님
유리창에 부디쳐 죽은 울새
유리창에 부딛혀 죽는 새들은 진조나 이쁜 새들만 부딛치는 것같습니다. 직박구리가 부딛쳤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거든요. 새나 사람이나 미인박명입니다.
2006.10.19 00:20
댓글 샐리디카님
유리창에 부디쳐 죽은 울새
유리창... 유리창.. 무슨 좋은 예방방법을 찾아야할텐에요....새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ㅠㅠ
2006.10.18 22:46
댓글 언제나파란님
유리창에 부디쳐 죽은 울새
울새는 생긴것도 이쁘고 노래소리도 멋진데 안타깝습니다
2006.10.18 18:34
댓글 바람의나라님
유리창에 부디쳐 죽은 울새
에효....저번에 티비에서보니 도심에 사는 황조롱이도 건물 유리창들 때문에 힘들어하던데.... 불쌍하네요~~
2006.10.18 13:14
댓글 바람의나라님
남한산성 족제비
아니 왠 족제비가 도망도 안가고 저리 빤히 쳐다보나요 ^^ 사라지는 꼬리만 봤더니 부럽고 배아픕니다~~^^;; 무지 가까이서 만나셨나보네요~~너무 귀엽습니다~
2006.10.10 18:56
댓글 청딱다구리 바람의나라님
청딱다구리 숫컷
멋집니다~~~^^
2006.10.08 12:20
댓글 되지빠귀 시니피앙님
되지빠귀 암컷
크으~ 멋집니다.
2006.10.08 03:00
댓글 청딱다구리 시니피앙님
청딱다구리 숫컷
빨간 베레모가 보이는군요 멋집니다.
2006.10.08 01:03
댓글 청딱다구리 인디언님
청딱다구리 숫컷
멋지네요.
2006.10.07 18:05
댓글 되지빠귀 새아빠님
되지빠귀 암컷
택배보낼 때 저 잠깐 보여주세욧~~!!
2006.10.06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