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백호님의 댓글/추천

총 3,359건

댓글 행복한새야님
까막딱따구리 소리
네, 열받아서 본의 아니게 체인지했어요^^
2006.08.17 10:25
댓글 새아빠님
산성에 산삼과 여름꽃
ㅋㅋ 실뿌리 냄새라도 맡아봤으면 좋겠습니다.
2006.08.14 04:24
댓글 새아빠님
밤에도 우는 매미들
불빛때문인가요?
2006.08.14 04:23
댓글 임백호님
산성에 산삼과 여름꽃
누가 들을까봐 조용히 보고 가을에 캐려고 표시 해놓고 왔습니다
2006.08.12 22:18
댓글 새아빠님
산성에 산삼과 여름꽃
았~~심봤다 하셨습니까?? ...^^
2006.08.12 16:47
댓글 새아빠님
까막딱따구리 소리
멋집니다... 잘들었습니다...이런방법도 있었네요.!! 미디어 올리는 법 자료실에 올리겠습니다.
2006.08.12 16:33
댓글 시니피앙님
남한산성에 여름꽃
전부 본 꽃들인데 이름은 달맞이, 개망초 빼곤 기억이 안나네요 ^^;;
2006.08.10 22:36
댓글 샐리디카님
남한산성에 여름꽃
와~ 예쁘네요.^^
2006.08.02 12:37
댓글 새아빠님
뽀미신랑 깜상 입니다
음~ 나름 멋지군요..
2006.07.31 09:57
댓글 샐리디카님
뽀미신랑 깜상 입니다
깜상아 ~~ 나름 멋지다.^^
2006.07.31 07:32
댓글 새아빠님
사슴벌레 의 짝짓기
귀한분이군요..^^
2006.07.29 11:17
댓글 언제나파란님
사슴벌레 의 짝짓기
요즘 정말 보기 어렵습니다
2006.07.28 12:42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남한산성살모사
워~남한산성에도 뱀이~것두 불독사네요^^
2006.07.24 14:08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화살 맞은 따오기
저도 합성이길 바라지만...,이런거 합성하는 의도가 궁금하네요~
2006.07.24 14:06
댓글 새아빠님
물레나물
대단합니다..^^
2006.07.16 21:00
댓글 샐리디카님
물레나물
이름들이 재미있네요. 임선생님은 신기한꽃들을 많이 발견하십니다.^^
2006.07.15 19:05
댓글 언제나파란님
물레나물
물레나물이 벌써 시들어가는군요... 두번째 거꾸로여덟팔나비는 오랫만에 봅니다
2006.07.15 10:44
댓글 언제나파란님
화살 맞은 따오기
몇년전 일본에서 이와 같은 상황이 실제로있었는데.. 포획후 제거 수술하는거를 TV로 전국에 생중계 할 정도로 대단한 관심거리였다고 합니다
2006.07.14 19:46
댓글 행복한새야님
화살 맞은 따오기
아닐 수 있어요 합성...사람 머리에 못박히고 사는 이도 있는걸요...
2006.07.14 10:25
댓글 새아빠님
화살 맞은 따오기
자세히 보니 합성같기도 합니다..합성이길 바랍니다..
2006.07.13 22:36
댓글 지로님
화살 맞은 따오기
화살이 기가 막히게 전선과 평행으로 꽂혔군요. 근데 좀 너무한 장면 입니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면서........
2006.07.13 22:09
댓글 새아빠님
화살 맞은 따오기
숨이 턱 막힙니다..ㅠㅠ
2006.07.13 22:08
댓글 노고지리님
화살 맞은 따오기
이거 큐피드의 화살도 아니고...이 따오기가 남한산성에 있단 말입니까?ㅠㅠ
2006.07.13 21:01
댓글 시니피앙님
화살 맞은 따오기
이건..당췌.... 보고 있기가 힘듭니다. ㅜㅜ
2006.07.13 20:50
댓글 시몬피터님
화살 맞은 따오기
세상에나....
2006.07.13 20:42
댓글 임백호님
무슨 나비인지요?
네에 잘 배웠읍니다 ...^^
2006.07.10 10:22
댓글 언제나파란님
무슨 나비인지요?
긴꼬리제비나비로 보입니다
2006.07.08 20:44
댓글 샐리디카님
복수초
복수초는 활짝 펴야 더 예쁘네요.^^
2006.07.07 02:00
댓글 샐리디카님
누루귀
방긋 방긋.. ^^
2006.07.07 02:00
댓글 샐리디카님
처녀치마
햐~~ 멋집니다.
2006.07.07 01:59
댓글 뻐꾸기 새아빠님
뻐꾸기유조
햐~~대단한 장면입니다..짝짝짝~~
2006.07.06 03:46
댓글 뻐꾸기 노고지리님
뻐꾸기유조
올해도 결국 탁란을 못보고 지나가는 모양입니다. 언제 한번 보아야할 건데요.
2006.07.05 08:33
댓글 뻐꾸기 언제나파란님
뻐꾸기유조
작년에 한번 허탕치고 올해도 문경에 있다는 소식에 만사 팽개치고 달려갔으나 ..... 어제까지 있었는데 오늘은 안보이네하는 주인 할머니 .....허무...,허탈.....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2006.07.04 19:35
댓글 뻐꾸기 행복한새야님
뻐꾸기유조
이게 멉니까?? 붉은머리오목눈이가 왜 희생을?? 그냥 입속으로 자진해서 들어간듯해요^^; 필카라..대단합니다.
2006.07.04 19:24
댓글 뻐꾸기 샐리디카님
뻐꾸기유조
햐~~~ 기막힌 장면입니다. 딱한 붉은머리오목눈이의 희생이.. 뻐꾸기의 개체수를 늘이는게 큰 공헌을 하였군요.
2006.07.04 18:29
댓글 해오라기 새아빠님
해오라기유조
멋집니다..^^
2006.07.03 23:36
댓글 새아빠님
남한산성살모사
헉~~ 무시무시합니다..^^
2006.07.03 23:36
댓글 새아빠님
빵먹는 청설모
나름 귀엽습니다...문제점은 많지만..ㅠㅠ
2006.07.03 23:35
댓글 노고지리님
남한산성살모사
남한산성에도 이런 무시무시한 뱀이 있군요. 근데 이걸 우째 찍었을까요. 뱀이 빨리 도망갈건데요.
2006.07.03 00:28
댓글 샐리디카님
남한산성살모사
헉..!! 살모사.. 요즘 탐조다니다보면 안그래도 뱀이 좀 무섭습니다..
2006.07.02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