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블루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완전 접사군요. ^^
감동!!!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깃털이 느낌이 오는군요
황금사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물안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만만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변산해풍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가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까요?? 400mm로 당겨도 왠만큼 가까이 가지않으면 저렇게 찍을 수가 없던데... 나는 왜..차문열고 내리자마자 다들 도망갈까... 살금살금 숨죽이며 다가가도 왠놈이냐 하면서 도망가던데....쩝..
일단 도망가지만 좀 기다리면 다시와요..^^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