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을 하다가 우연히 다시 만난 녀석입니다. 어제 봐서일가요? 약간의 거리를 더 주더군요.
어제 보다는 조금 나아진듯 보여 다시 올립니다.^^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김태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도감을 보니 희귀한 새군요. 천리포가 또 저의 엉덩이를 들썩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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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사진으로봐도 이렇게 예쁘니 실제로 보면 더 예쁘겠지요. 노고지리님땜에 덩달아 들썩입니다. ㅎㅎㅎ
접사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부럽습니다.
리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아 저새였구나 저희 집에 지금 잘 기르고 있답니다. 정말 예뻐요
여기 뉴질랜드에서는 가장 흔한 새로 통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사람들에 의해 들어와 번식력이 좋아 숫자가 엄청 많습니다. 영국에서는 숫자가 제일 많은 종으로도 뽑힐 만큼이나 자주 보입니다. 암컷은 갈색 고동색이며 저희 집 정원에 봄에서 초여름 되면 새끼를 까곤 합니다. ^^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