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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퍼를 벗어주고 싶던 날~*^^*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43 에궁.. 넘 귀여운 아기같은 쇠박새..^^ 오늘은 정말 추웠어요. 바람도 많이불고.. 그래도 꿋꿋하게 잘 살아가는 새들이 너무 기특합니다.
바람에 미니스커트 다 펄럭이는군요. 박새가 지하철 창살 위에 있나 봅니다.
블루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곧 봄바람이 불어오겠지요.^^*
겨울 삭풍보다는 낫겠죠?... 스튜디오에서 촬영중인 쇠박새..^^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