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님의 댓글/추천

총 11,096건

1점 추천 붉은부리흰죽지 바람의나라님
붉은부리흰죽지
2007.03.07 14:43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새아빠님
붉은부리흰죽지
재갈매기님~건강하게 잘 다녀오십시오..다렌에서도 이쁜 새 많이 보십시오
2007.03.07 10:22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샐리디카님
붉은부리흰죽지
음.. 아주 이쁘군요.^^
2007.03.07 08:07
1점 추천 붉은부리흰죽지 샐리디카님
붉은부리흰죽지
2007.03.07 08:07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시몬피터님
붉은부리흰죽지
볼 수록 예쁩니다. 재갈매기님, 잘 다녀 오십시요.^-^
2007.03.07 07:46
1점 추천 붉은부리흰죽지 시몬피터님
붉은부리흰죽지
2007.03.07 07:46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행복한새야님
붉은부리흰죽지
굳세어 보입니다^^ 대견스럽기도 하고요~
2007.03.07 00:07
1점 추천 붉은부리흰죽지 행복한새야님
붉은부리흰죽지
2007.03.07 00:07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재갈매기님
붉은부리흰죽지
참 바지런도 하십니다. 다음 주 월욜부터 중국 데렌에 주재합니다. 디비 다렌통신원입니다. 이상~
2007.03.06 23:26
1점 추천 붉은부리흰죽지 재갈매기님
붉은부리흰죽지
2007.03.06 23:26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숲사랑님
붉은부리흰죽지
도감용 사진 보기 좋습니다. 요즘 새아빠님네는 붉은부리 흰죽지에 빠지셨군요. 정말 귀한 새 같습니다.
2007.03.06 23:06
1점 추천 붉은부리흰죽지 숲사랑님
붉은부리흰죽지
2007.03.06 23:06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새아빠님
붉은부리흰죽지
앗~~ 박새님 안녕하세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다리가 없어요...ㅠㅠ
2007.03.06 23:04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앤서니님
붉은부리흰죽지
도감용 사진까지 멋지게 담으셨네요... 전 사진은 그냥 저냥 알아볼 수 있게만 담았지만 녀석의 노는 모습을 실컷 볼 수 있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2007.03.06 23:03
1점 추천 붉은부리흰죽지 앤서니님
붉은부리흰죽지
2007.03.06 23:03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박새님
붉은부리흰죽지
멋집니다. 부리도 멋있고,, 눈매도 카리스마가....^^
2007.03.06 23:01
댓글 양비둘기 버드디비님
양비둘기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03.06 21:59
댓글 바람의나라님
과천경마장
생생합니다~~~~!!
2007.03.06 15:45
1점 추천 바람의나라님
과천경마장
2007.03.06 15:45
1점 추천 바람의나라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2007.03.06 14:31
댓글 새아빠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까치노을님 말씀이 맞습니다.. 용어가 좀 이상하긴 하지요...?? 새가 서식하는 생태 환경까지 고려한 자연스러운 사진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2007.03.06 04:07
1점 추천 흰갈매기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2007.03.05 23:52
댓글 행복한새야님
과천경마장
역동적인 모습!!!
2007.03.05 21:43
1점 추천 행복한새야님
과천경마장
2007.03.05 21:43
댓글 까치노을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풍경사진이라는 용어를 조금 고민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새가 주피사체이다 보니 새가 서식하는 생태 환경까지 고려한 자연스러운 사진이라는 의미로 이해가 됩니다. 새사진이라 하면 다양한 사진들이 있고 주 피사체가 새라는 데에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07.03.05 20:58
1점 추천 샐리디카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2007.03.05 20:50
댓글 노고지리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그렇군요. 저 역시 처음 입문할 때나 지금이나 ‘탐조’의 정확한 개념조차도 가지지 못하고 있고, 새 촬영 역시 실력 부족한지 항상 답보 상태입니다. 또 새를 보시는 분들의 직업, 연령, 기호 성향도 각양각색이므로 여러 형태와 시각으로 새를 보겠지요. 앞으로 탐조(or 탐조문화)에 대해서도 새 친구들과 토론하여 입장(개념) 정립을 할 필요도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 제가 탐조활동을 한 것은 1980년도부터였습니다. 그 당시는 필드에 나가서 탐조활동을 하기는 어려웠고 주로 60촉 백열전등 아래서 오소리를 잡을듯한 매깨한 담배연기 아래서 탐조활동을 했었더랬지요. 탐조시간은 주로 주말이었는데 주간보다 야간이 월등히 많았습니다. 아니 이것은 탐조라기보다도 ‘새를 잡았다’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같습니다. 저는 부지런히 새를 잡았습니다. 새를 잡아야만이 용돈을 마련할 수있었으니깐요. 새들어오지 않는 판은 쉬어야했지만 열불이 날 때는 ‘못 먹어도 고!’를 외치곤했습니다. 그러나 용돈이 수북히 쌓일 때는 부자 몸조심을 하면서 조용히 죽곤했었습니다. 이러다가 8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연사불가‘라는 통일된 룰이 등장하면서 새가 없어도 다음판은 독일병정모양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橘化爲枳(귤화위지, 기후와 풍토가 다르면 강남에 심은 귤을 강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로 되듯이 사람도 주위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이렇게 밤에만 새를 잡던 제가 낮에 탐조를 하는 사람으로 바뀌어버렸으니...저에게 탐조법을 전수해주실 수 있는 분은 안계시는지요.
2007.03.05 20:38
1점 추천 노고지리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2007.03.05 20:38
댓글 임광완님
과천경마장
모래 튀는거... ㅎ 하여간 사람마다 관심이 다 다르군요 ^^
2007.03.05 20:17
1점 추천 임광완님
과천경마장
2007.03.05 20:17
댓글 새아빠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소광님도 느끼셨군요..^^ 장망으로 완전한 풍경은 어렵다고 보고.. 얕은 심도내에서 표현되는 주변을 담는 것 뿐이 없겠지요..^^
2007.03.05 20:12
댓글 소광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햐~~ 어려운 숙제입니다. 새아빠님~~~ 조류를 풍경으로 참 멋진 말씀입니다. 우리는 아마추어 이니까요... 하지만 주피사체가 조류이다보니 아 그리고 장망원의 단점중 하나, 심도 문제에서 좌절 하곤 하지요. 부족하지만 저의 경우엔 도감을 담고나면 풍경을 담고자 노력 합니다.... 도감용은 두 셋컷 이상은 필요 없다고 봅니다. 음~~ 아직도 숙제중 입니다.
2007.03.05 18:29
1점 추천 소광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2007.03.05 18:29
1점 추천 시몬피터님
과천경마장
2007.03.05 17:36
댓글 행복한새야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근데 풍경사진은 여전히 새가 주체고 배경과 구도는 하나의 조연급에 해당되죠.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이거 풍경사진으로 찍어야겠다는 심리적인 여유가 생기지 않다는 겁니다. 저같이 수준 미달된 사람의 특징이랍니다ㅜㅠ 탐조인의 자세로서보면 발전이 없습니다. 풍경사진은 눈으로 보면서 구도를 그리거나 배경과의 조화도 따져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인위적인 연출을 내는건 무지 어렵다보니 그냥 묵과하는가 봅니다. 그러나 이런 노력이 하나하나 쌓이다보면 행운처럼 따라주는 게 아마도 풍경사진이 아닐런지요^^ 그러니까 이건 시간의 습득과 노련미로 얻어지는 결과로 여겨집니다.
2007.03.05 15:51
댓글 행복한새야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저는 아직 탐조사진도 해결못한 수준이라 풍경사진까지 접근하기란 아직 촌스러운 구석이 많습니다^^ 모쪼록 새아빠님의 일갈이 어느정도 해소되는 부분이 듭니다.
2007.03.05 15:41
1점 추천 행복한새야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2007.03.05 15:41
댓글 숲사랑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좋은 말씀이십니다. 과욕을 부리면 새를 괴롭히게 됨을 느낍니다. 적당한 선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2007.03.05 15:23
1점 추천 숲사랑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2007.03.05 15:23
1점 추천 임백호님
탐조와 사진의 종류..^^
2007.03.05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