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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댕기해오라기
노고지리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유조)
제일 위 그림은 제기차기하는 것같군요. 귀여운 녀석입니다.
2006.07.26 00:31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샐리디카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유조)
ㅎㅎㅎ 정말 귀여운 녀석이었어요. 호기심이 가득해보입니다.
2006.07.24 22:00
댓글
박새
지로님
박새 母女..? (유조)
햐....귀엽습니다.
2006.07.24 21:22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지로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유조)
자세들이 보통을 넘어서 경지의 길에 들어선 검은댕기로군요.
2006.07.24 21:21
댓글
직박구리
지로님
직박구리 유조
언제나 근처에서 반기는 직박구리..
2006.07.24 21:20
댓글
박새
행복한새야님
박새 母女..? (유조)
새아빠님의 따스한 눈빛과 같겠죠^^
2006.07.24 18:26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행복한새야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유조)
새아빠 자녀분 아잉겨??^^;
2006.07.24 18:25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안단테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유조)
새아빠를 알아본 모양입니다.
2006.07.24 14:35
댓글
직박구리
안단테님
직박구리 유조
어린 털갈이가 아직 덜 끝난 귀여운 새끼새군요. 주변에 대해서도 날아가는 것에 대해서도 두려움이 많은 모습같습니다. 직박구리하고 지빠귀는 같은 새 인가요?
2006.07.24 14:34
댓글
박새
지산님
박새 母女..? (유조)
어린새는 그저 귀엽습니다. 사랑스런 눈빛을 느끼시는 \'새아빠\'님의 눈빛도 그와 같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2006.07.24 13:00
댓글
직박구리
지산님
직박구리 유조
우리와 더불어 사는 새 직박구리, 유조를 관찰하시다니 멋집니다.
2006.07.24 12:58
댓글
박새
로터리님
박새 母女..? (유조)
1번은 완전 작품입니다..굿 포착입니다..
2006.07.24 11:51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로터리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유조)
목이 저렇게 길때도 있네요..멋지네요
2006.07.24 11:50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시몬피터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유조)
Good shoot!!!!!^-^
2006.07.24 08:51
댓글
박새
시몬피터님
박새 母女..? (유조)
멋진 모습이네요.^-^
2006.07.24 08:50
댓글
솔부엉이
지로님
솔부엉이
빗속 에서도 눈은 또록또록 이쁘게 뜨고 있네요.
2006.07.24 00:39
댓글
찌르레기
지로님
찌르레기 유조
풀씨로 연명 하나봅니다. 가엽게 느껴 지네요.
2006.07.24 00:38
댓글
찌르레기
임백호님
찌르레기 유조
요번 폭우에 조류들도 많은 피해가 있을겁니다
2006.07.20 22:14
댓글
솔부엉이
언제나파란님
솔부엉이
으...왕눈이 제대로 나왔습니다
2006.07.19 08:22
댓글
솔부엉이
노고지리님
솔부엉이
비에 젖은 모습이 실감나게 보이는 가장 잘 찍힌 화면이군요. 나중에 제가 찍은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당장 알 수가 있습니다.
2006.07.19 07:59
댓글
솔부엉이
시몬피터님
솔부엉이
멋지게 잡으셨네요.^-^ 파랑새 이소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2006.07.19 07:30
댓글
원앙
언제나파란님
원앙 아기들
원앙과 뜸부기 1:1 이면 뜸부기 값 폭락했네요.....ㅎㅎㅎ
2006.07.17 09:56
댓글
검은딱새
언제나파란님
검은딱새 부부와 아기
아무리 같은 유조지만 검은딱새 아가들 조심해야겠네요
2006.07.17 09:54
댓글
검은딱새
노고지리님
검은딱새 부부와 아기
야~검은딱새 유조를 보셨군요. 오늘 경기도에 비가 많이 와서 난리였다하여 저는 집에서 하루 종일 테리비만 보았지요. 황조롱이는 마우스나 잡으면서 살아야겠는데...
2006.07.16 22:10
댓글
원앙
노고지리님
원앙 아기들
원앙이 어부바한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원앙은 어미가 먹이를 주는 물어 주는 것이 아니고 유조 때부터 지들 스스로 먹이 활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그냥 옆에서 기도만 봅니다. 또 아빠는 교미 할 때 외에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논두렁 위의 원앙...한마리 당 뜸부기 한 마리 쳐드리겠습니다.
2006.07.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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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앙
행복한새야님
원앙 아기들
원앙 새끼들 보고 싶네요. 줄지어 가는 모습을요^^ 원앙도 어부바 할까요?
2006.07.16 21:59
댓글
뜸부기
안단테님
뜸부기
귀하게 만든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어릴 때 논두렁에서 뒷모습만 보여주던 뜸부기인데.
2006.07.15 15:40
댓글
임백호님
새들이 물 좀 주세요 라고 말했습니까?
좋은 지적의 말씀입니다 겨울새들이 눈녹은 웅덩이서 목욕을 하는것을 보면 물을 많이 좋아 하는것은 분명함니다 우리가 좀더 생태환경에 관심을 같는다면 좋은 답이 나올것으로 사료됨니다.
2006.07.14 21:14
댓글
민댕기물떼새
언제나파란님
민댕기물떼새
이런 귀중한 사진을 못봤었네요... 너무 예쁩니다
2006.07.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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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부기
지로님
뜸부기
벼가 좀더 자라면 보기 어렵겠어요.
2006.07.13 22:28
댓글
붉은배새매
지로님
붉은배새매
우와....저 물방울, 새와 함께 생동감이 넘칩니다.
2006.07.13 22:28
댓글
파랑새
지로님
파랑새
파랑새 대박을 맞으셨군요. 빗속의 파랑새.... 다른운치 가 느껴집니다.
2006.07.13 22:26
댓글
뜸부기
하마동님
뜸부기
축하드립니다.^^
2006.07.12 20:39
댓글
뜸부기
노고지리님
뜸부기
오늘 비와서 벌판이 완전히 물에 잠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걱정입니다.
2006.07.12 20:32
댓글
붉은배새매
노고지리님
붉은배새매
우산이 없나 봅니다.
2006.07.12 20:31
댓글
파랑새
노고지리님
파랑새
까치보다 더 한 조폭. 보기와는 완전히 다르더군요.
2006.07.12 20:30
댓글
임백호님
새사진(3) 크롭 Crop/크로핑 /프레이밍
이해력을 돕는 대단한 지식입니다
2006.07.12 16:45
댓글
파랑새
새아빠님
파랑새
파랑새만 2주를 찾아다녔습니다....^^ 찾다보니 20개체쯤 찾았답니다...ㅋ
2006.07.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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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행복한새야님
파랑새
드뎌 파랑새를 보셨구뇽^^ 좋아요
2006.07.12 12:04
댓글
쇠청다리도요
새아빠님
쇠청다리도요
최선생님 덧글을 늦게 봤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우선 올려두었습니다..^^
2006.07.1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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