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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
소광님
소쩍새
2006.08.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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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
안단테님
소쩍새
소쩍새가 [솥 적다 솥 적다] 라고 울면 풍년이 온다고 하지요. 어두운 밤중에 어떻게 발견하셨는지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06.08.01 23:02
선정
소쩍새
안단테님
소쩍새
2006.08.01 23:02
1점 추천
소쩍새
안단테님
소쩍새
2006.08.01 23:02
1점 추천
꾀꼬리
인디언님
꾀꼬리(미성조)
2006.08.01 19:34
1점 추천
소쩍새
인디언님
소쩍새
2006.08.01 19:29
1점 추천
소쩍새
샐리디카님
소쩍새
2006.08.01 00:12
댓글
소쩍새
샐리디카님
소쩍새
소쩍새의 표정이 잘 보입니다. 신기하네요.^^
2006.08.01 00:12
댓글
소쩍새
새아빠님
소쩍새
밤에 새를 찍는다는 것은 마술에 가깝습니다... AF 는 당연안되는데다가 파인더에 집어넣기도 어렵고 포커싱은 뭔말인지도 모를지경입니다...ㅋ 새도 새지만 대단한 솜씨입니다~
2006.07.31 23:37
댓글
소쩍새
지로님
소쩍새
사람과 친해 지려는 건지 담이 큰건지.... 차량불빛에 반사된 소쩍새의 눈알에서 포스가 더욱 느껴집니다.
2006.07.31 23:05
1점 추천
소쩍새
지로님
소쩍새
2006.07.31 23:05
댓글
소쩍새
노고지리님
소쩍새
소쩍새야 소쩍새야 어두운 밤에 먼산만 보지말고 우리 집 근처에서 와서 제발 좀 울어주라. 한 커트만 찍게 해다오. 우리 서로 인간적으로 친하게 지내면 안되겠니? 흑흑흑....
2006.07.31 22:37
1점 추천
소쩍새
아이리쉬휘슬님
소쩍새
2006.07.31 21:39
댓글
소쩍새
아이리쉬휘슬님
소쩍새
두번째 사진..,눈에서 까쓰불이 나오는듯 하네요^^
2006.07.31 21:38
댓글
소쩍새
새아빠님
소쩍새
귀한 소쩍새가 귀하신분 뵈러 몸소 마중나왔나봅니다..^^ 멋지게 포착하셨습니다...
2006.07.31 14:16
1점 추천
소쩍새
새아빠님
소쩍새
2006.07.31 14:16
댓글
소쩍새
시몬피터님
소쩍새
전기줄이 좋은 점도 있지만, 저희 병원에 전기줄에 붙있져서 입원한 소쩍새가 치료 중에 폐사되었답니다.^-^
2006.07.31 13:44
1점 추천
소쩍새
시몬피터님
소쩍새
2006.07.31 13:44
댓글
소쩍새
가가멜님
소쩍새
우와...
2006.07.31 10:48
1점 추천
소쩍새
가가멜님
소쩍새
2006.07.31 10:48
댓글
소쩍새
임백호님
소쩍새
우와~~~~~~~~~~~~~~~멋져요^^
2006.07.31 10:22
1점 추천
소쩍새
임백호님
소쩍새
2006.07.31 10:22
선정
황조롱이
안단테님
황조롱이
2006.07.30 22:59
댓글
황조롱이
안단테님
황조롱이
오로지 새만이 연출할 수 있는 비상하는 멋진 모습입니다. 옛날 시골집 마당에서 개구리 한마리를 들고 휫바람을 분 다음 하늘위로 던진 후 개구리가 지상 1m 정도로 내려왔을 때 저런 모습으로 날아와 채 가곤 하였습니다. 추억이 되살아 나는 사진 감사드립니다.
2006.07.30 22:59
1점 추천
황조롱이
안단테님
황조롱이
2006.07.30 22:59
댓글
솔개
아이리쉬휘슬님
솔개
실제로 보고싶은 새중 하나에요~~귀한사진 잘보고 갑니다.
2006.07.29 17:32
1점 추천
꾀꼬리
달맞이꽃님
꾀꼬리(미성조)
2006.07.27 22:45
선정
꾀꼬리
행복한새야님
꾀꼬리(미성조)
2006.07.27 17:30
댓글
꾀꼬리
행복한새야님
꾀꼬리(미성조)
유치원 버스 기다리나보죠^^
2006.07.27 17:30
1점 추천
꾀꼬리
버들솔새님
꾀꼬리(미성조)
2006.07.27 10:18
1점 추천
버들솔새님
힘빠지는날-답글
2006.07.27 10:10
댓글
꾀꼬리
시니피앙님
꾀꼬리(미성조)
눈부신 노랑이군요. 자신의 멋진 패션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ㅎㅎ
2006.07.27 02:20
1점 추천
꾀꼬리
시니피앙님
꾀꼬리(미성조)
2006.07.27 02:20
댓글
꾀꼬리
노고지리님
꾀꼬리(미성조)
그렇네요. 유치원에 입학할 무렵인 미운 일곱살 쯤되어보입니다. 노란 물감을 들인 모습이 점점 매력적으로 되어갑니다.
2006.07.26 23:02
댓글
꾀꼬리
샐리디카님
꾀꼬리(미성조)
햐~~ 무지하게 이쁩니다. ^^
2006.07.26 22:03
1점 추천
꾀꼬리
샐리디카님
꾀꼬리(미성조)
2006.07.26 22:03
댓글
꾀꼬리
행복한새야님
꾀꼬리(미성조)
ㅋㅋ 유치원 입학에 한표~~
2006.07.26 19:40
1점 추천
꾀꼬리
행복한새야님
꾀꼬리(미성조)
2006.07.26 19:40
1점 추천
꾀꼬리
시몬피터님
꾀꼬리(미성조)
2006.07.26 17:23
댓글
꾀꼬리
새아빠님
꾀꼬리(미성조)
멋집니다..^^ 아직도 젖냄새가 풀풀나는군요. 그래도 가슴에 땡땡이 무늬도 많이 사라졌고... 낼모레 유치원 입학하나봅니다... 폼도 제법 납니다....^^
2006.07.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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