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파란님의 댓글/추천

총 3,013건

댓글 흰기러기 달맞이꽃님
흰기러기
히야, 정말 확연하네요.
2007.11.26 22:02
댓글 검독수리 달맞이꽃님
검독수리
두 마리가 자유롭게 비행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2007.11.26 22:01
댓글 흰기러기 시몬피터님
흰기러기
310종 돌파를 축하드립니다.^-^
2007.11.26 21:22
댓글 검독수리 시몬피터님
검독수리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07.11.26 21:21
댓글 검독수리 흰갈매기님
검독수리
헉,,,검독수리. 한 번 볼 수있다면 원이 없겠습니다....^^;
2007.11.26 21:12
댓글 아물쇠딱다구리 바람의나라님
아물쇠딱다구리
귀한분을.....오랜만에 오셨네요~~~^^
2007.11.23 16:52
댓글 아물쇠딱다구리 시니피앙님
아물쇠딱다구리
반가운 아물이네요.
2007.11.22 09:44
댓글 아물쇠딱다구리 시몬피터님
아물쇠딱다구리
올해에는 나무발발이 처럼 많이 곳에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2007.11.22 07:29
댓글 나무발발이 샐리디카님
나무발발이-먹이
먹이를 아주 잘 찾는군요. ㅎㅎ
2007.11.21 20:12
댓글 아물쇠딱다구리 샐리디카님
아물쇠딱다구리
아물쇠도 정말 오랫만에 다시 보네요. 반갑습니다. ^^
2007.11.21 20:11
댓글 흰꼬리딱새 로터리님
흰꼬리딱새-수컷
익히고 잘 뵙고갑니다..
2007.11.19 19:28
댓글 흰꼬리딱새 버드디비님
흰꼬리딱새-수컷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9 00:00
댓글 귀뿔논병아리 버드디비님
귀뿔논병아리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8 23:36
댓글 금눈쇠올빼미 버드디비님
금눈쇠올빼미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8 23:34
댓글 개미잡이 버드디비님
개미잡이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8 23:20
댓글 콩새 버드디비님
콩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8 23:10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버드디비님
멋쟁이[멋쟁이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8 23:06
댓글 휘파람새 버드디비님
휘파람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8 19:15
댓글 개구리매 버드디비님
개구리매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7 16:23
댓글 메추라기도요 버드디비님
메추라기도요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7 16:18
댓글 황오리 버드디비님
황오리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7 16:12
댓글 황오리 버드디비님
황오리 (암, 수)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7 16:11
댓글 힝둥새 버드디비님
힝둥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7 16:06
댓글 흰눈썹붉은배지빠귀 버드디비님
흰눈썹붉은배지빠귀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1.17 15:31
댓글 방울새 버드디비님
방울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0.27 21:12
댓글 노랑딱새 버드디비님
노랑딱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7.10.27 00:28
댓글 김현태님
\"조롱이\"의 어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7.10.22 18:04
댓글 시니피앙님
쓸쓸한 가을....
시흥 소식 감사합니다. 그런데 썰렁하다니...아쉽네요.
2007.10.18 14:42
댓글 임백호님
쓸쓸한 가을....
이런..........산성은 겨울새가 많이 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2007.10.17 23:01
댓글 샐리디카님
쓸쓸한 가을....
새들이 적은 세상은 너무 쓸쓸해요.. 기운내세요 파란님..^^
2007.10.17 09:00
댓글 새아빠님
\"조롱이\"의 어원
재미있습니다..^^
2007.10.17 04:37
댓글 재갈매기님
쓸쓸한 가을....
파란님, 힘내세요! 저는 여기서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차가 없거든요. 새떼들을 멀리서 보기만 할 따름입니다.
2007.10.16 22:19
댓글 새조아님
\"조롱이\"의 어원
감사합니다.^^
2007.10.16 21:31
댓글 바람의나라님
쓸쓸한 가을....
이미 너무 많이 보셔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
2007.10.16 20:19
댓글 목포인님
\"조롱이\"의 어원
유익한 자료입니다. 고맙습니다.
2007.10.16 11:20
댓글 새아빠님
쓸쓸한 가을....
이쁘게 보고 오셨네요....^^ 가을을 느끼시나 봅니다...
2007.10.16 11:17
댓글 시몬피터님
쓸쓸한 가을....
개개비사촌이, 무슨 말씀이세요, 제가있는 데...하는 것 같네요.^-^
2007.10.16 10:09
댓글 임백호님
\"조롱이\"의 어원
저의 고향이 충주인데 작은 바가지(물을떠먹는 바가지)를 조롱박아지라고도 함니다 또한 조롱떡이라고 작은것을 의미하는 방언입니다.
2007.10.09 21:21
댓글 샐리디카님
\"조롱이\"의 어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07.10.08 09:01
댓글 벌매 까치노을님
벌매
멋집니다
2007.10.07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