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님의 활동 내역

총 167건

댓글 꼬까도요
꼬까도요
꼬까옷을 입은 도요새군요. 도요새를 볼 때마다 두상이 특이하게 느껴지는 녀석입니다. 도요새를 검색해 보니 도요란 뜻이 두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도요[陶窯]는 도기를 굽는 가마란 뜻을 가지고 있군요. 과연 도요새는 이 의미와 연관이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2006.08.16 00:52
1점 추천 꼬까도요
꼬까도요
2006.08.16 00:52
댓글
극형을 알리는 공포
발상이 해괴합니다. ㅉㅉㅉ.
2006.08.15 00:17
댓글
청호반새의 죽음....
농부가 허수아비로 새를 쫓듯이 좀 여유로운 마음을 가졌으면 더 좋으련만...ㅉㅉㅉ 한 생명인데
2006.08.15 00:16
댓글 노랑할미새
노랑할미새
아래 사진에서 할미새 폼이 아주 훌륭합니다요. 자료 감사드립니다.
2006.08.15 00:01
댓글 방울새
방울새
네이버 검색으로 방울새를 조회하니 비발디의 ♬플룻협주곡 \'붉은 방울새\'(Flute Concerto in D major, Op.10-3 RV.428 \" )가 나오는데 방울새 소리를 플롯으로 잘 표현한 거 같습니다. 이 훌륭한 사진 자료의 BG sound로 넣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2006.08.14 23:56
댓글 청다리도요
청다리도요
다리 색깔이 진흙에 빠져서 저런 색이 아니고 원래 색인가 봅니다. 청다리 도요는 다리가 푸른빛이 돈다고 하네요. 그래서 청다리 도요인가 봅니다. 다리와 부리가 서로 어울리게 진화된 거 같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2006.08.14 23:40
댓글 괭이갈매기
괭이갈매기[유조]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뭔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괭이 갈매기의 괭이는 고양이 뜻도 있고 농기구를 뜻하는 의미도 있는데 궁금해서 찾아보니 괭이 갈매기의 울음소리가 고양이 울음소리와 비슷하다고 하니 고양이를 뜻하는 것 같기도 한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2006.08.14 23:36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붉은머리오목눈이
오목한 눈이 포인트... 공중곡예중이군요. 감사합니다.
2006.08.14 23:26
댓글 뿔논병아리
뿔논병아리
시원하게 멱을 감는군요. 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2006.08.14 23:25
1점 추천 뿔논병아리
뿔논병아리
2006.08.14 23:25
댓글 논병아리
논병아리 (소년버전)
논병아리 이름대로라면 논에서 신나게 놀아야 하는데.... 한가로운 분위기가 병아리 다운 모습 같습니다.
2006.08.12 12:14
댓글 흰날개해오라기
흰날개해오라기
빛에 투영되는 흰날개가 일품입니다. 수고하신 자료 소개에 감사드립니다.
2006.08.12 12:11
댓글 오목눈이
오목눈이
꽁지 길이가 몸체 길이보다 길게 보입니다. 꽁지가 길어서 이쁜 짐승이여. 자료 감사드립니다.
2006.08.12 12:07
댓글 솔부엉이
솔부엉이(2)
사랑의 마침표를 눈물로 찍다. ㅎㅎㅎ. 十五夜(십오야) 둥근달이 보름달이란 말을 다시 음미하면서 역작 자료에 대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요.
2006.08.12 12:05
1점 추천 솔부엉이
솔부엉이(2)
2006.08.12 12:05
댓글 뻐꾸기
뻐꾸기
매끈하게 생긴 버꾸기 모습입니다. 뻐꾸기 울 때 보면 꼬리를 한번 돌리고 뻐꾹 하던데. 자료 감사드립니다.
2006.08.12 11:50
댓글 수리부엉이
수리부엉이
자세가 멋진 부엉이 나으리....
2006.08.12 11:48
댓글 붉은배새매
붉은배새매(유조)
붉은배새매와 황조롱이가 비슷한거 같은데 많이 혼동됩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2006.08.12 11:47
댓글 산솔새
산솔새
아카시아 나무에 앉았는데 다리가 잎새 줄기보다 작은 거 같네요. 중국에서는 애완용으로도 기른다고 합니다. 자료 감사합니다.
2006.08.12 11:00
1점 추천 산솔새
산솔새
2006.08.12 11:00
댓글
이 놈들 굉장히 민첩하고 영리해서 여간해서는 지금 이 시기에 보기 힘들던데 참 잘 잡아 내셨습니다. 저는 병아리 시기의 꿩 새끼와 어미는 자주 보았지만 이 정도 성장기에 있는 꿩을 이곳에서 처음보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 배 새끼 집단일텐데 한마리가 좀 작은 거 같기도 하고, 다들 미리 통과한 상태에서 4마리만 남았을까요. 이쁜 모습 잘 보았습니다
2006.08.12 10:37
1점 추천
2006.08.12 10:32
댓글 조롱이
조롱이 유조
똘방똘방한 저 눈과 날렵한 몸매, 지리산 자락에서 제가 키웠던 황조롱이와 몸의 크기, 체형, 깃털 색 등 거의 100% 같습니다. 아직도 울음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을 보니 올해는 저희 아파트에 황조롱이가 오지 않았나 보네요.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
2006.08.12 10:18
1점 추천 조롱이
조롱이 유조
2006.08.12 10:18
댓글 조롱이
조롱이 둥지 관찰기
3일 동안 하루 4시간 이상 관찰한 소중한 자료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쯤 저 새가 둥지를 떠날 시기가 맞는 거 같습니다. 눈과 부리에 약간 노란색이 있는데 새매와 황조롱이는 어떻게 다른지요. 아마 새끼가 둥지를 떠났으면 그 주위에 검은 색 계통 색상이 약간 섞인 흰색 똥이 많이 보였을 것 같습니다. 부화후 처음엔 어미가 새끼의 똥을 물어 멀리 날라 버리지만 새끼가 둥지를 떠날 즈음엔 그땐 새끼가 똥을 꼭 물총을 쏘듯이 찍찍 싸버리기 때문에 주위에 많이 보이더군요. 올라가 보지도 않으시고 밑에서만 보아 새 둥지의 지붕이 없다는 것을 예측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저 새는 정말 둥지 지붕이 없이 굉장히 허술하게 짓는답니다. 지금쯤 둥지엔 개미들의 세상이 되어 있을 것 입니다
2006.08.04 10:16
1점 추천 조롱이
조롱이 둥지 관찰기
2006.08.04 10:12
댓글 큰부리까마귀
큰부리까마귀
멋지다.
2006.08.02 12:11
1점 추천 큰부리까마귀
큰부리까마귀
2006.08.02 12:11
댓글 꼬까도요
꼬까도요(여름깃)
검은 눈을 안보고 흰색 중심으로 본다면 꼭 독수리 머리를 닮았네요. 포식자에게 위협을 주기 위해서 저렇게 진화되었을까요?
2006.08.02 12:06
댓글 논병아리
논병아리
역광 포즈라 그런지 물방울까지 보입니다. 멋진 모습 잘 감상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병아리]의 [아리]는 [작다]라는 뜻이고 병(빙)은 \'새\'라는 뜻을 가진 \'비\'에 ㅇ이 덧들어간 말로 [병아리]는 [작은새]를 의미한다고 나와있군요. 그러면 [논병아리]는 [논에 사는 작은새] 라는 의미가 되겠네요. 덕분에 공부도 합니다.
2006.08.01 23:14
1점 추천 논병아리
논병아리
2006.08.01 23:12
댓글 소쩍새
소쩍새
소쩍새가 [솥 적다 솥 적다] 라고 울면 풍년이 온다고 하지요. 어두운 밤중에 어떻게 발견하셨는지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06.08.01 23:02
1점 추천 소쩍새
소쩍새
2006.08.01 23:02
댓글 솔부엉이
솔부엉이
부엉이는 진짜 부엉 부엉 하고 우는데...
2006.08.01 22:59
댓글 쇠물닭
쇠물닭 패밀리
부리와 정강이의 빨간색이 쇠물닭의 포인트 같습니다. 궁금하여 찾아 보았더니 접두어로 [쇠-]가 붙으면 크다라는 의미도 있고, 또 작다라는 의미도 있다는데 제가 자료실에서 찾아보니 물닭은 있고 큰물닭 사진이 없네요. 사진상으로는 쇠물닭 보다 물닭이 더 크게 보인데 맞나요? 그러면 쇠물닭의 경우 접두어 쇠는 작다 라는 의미로 쓰였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처음 보는 쇠물닭 사진 자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7.31 17:53
1점 추천 쇠물닭
쇠물닭 패밀리
2006.07.31 17:53
1점 추천 꼬까도요
꼬까도요(여름깃)
2006.07.31 17:38
댓글 좀도요
좀도요
그림같이 구엽습니다.
2006.07.30 23:43
1점 추천 좀도요
좀도요
2006.07.30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