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할미님의 활동 내역

총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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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는 몇 마리가 있을까요.
오~ 재미있는 문제네요. 그럼 고니처럼 보이는 다른 아이들 이름은 뭘까요? 궁금...
2009.12.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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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보는 도감(LG상록재단)에 나온 그림에는 괭이갈매기 다리 색이 노란색, 재갈매기 다리색이 분홍색으로 나와요. 부리색과 다리색이 완전히 달라서.... ^^
2009.12.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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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2009.12.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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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도감과 비교해볼께요. ^^
2009.02.02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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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요?
와.. 저것이 꾀꼬리 소리인가요? 고맙습니다.^^ 제가 꾀꼬리를 다 만나보다니...^^ 다음엔 새도 만나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2008.07.0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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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요?
고맙습니다.^^
2008.06.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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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에 대한 궁금증 ^^
와 .. 소중한 답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참새에 대하여 모르던걸 알게 되었습니다. 참새끼리 먹이 서열이 있다는 것까진 관찰했는데... 가슴부위의 검은색 크기가 힘을 결정한다니까 그걸 더 유심하 살펴봐야겠어요. 그리고 딱다구리 둥지는 참새한텐 너무 크지 않을지... 참새가 새끼 키우는 장면을 보고 싶지만... 이건 불가능하겠지요... 그냥 돌아다니는 참새나 잘 봐야겠어요... 답글 모두 감사합니다.
2008.06.0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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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찾아온 새
아.. 고맙습니다. ^^
2007.04.2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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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네 집은 특별하다
저 길쭉한 모이통은 직접 만드신건가요? 구입하신건가요? 혹시 판매사이트가 있으면 알려주시겠어요? ^^
2007.04.0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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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가 개개비의 둥지에 알을 낳나요?
감사합니다.^^
2007.04.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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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검은등뻐꾸기는 알아요.. 벌써 왔을까요? 홀딱벗고~ 뭐 이렇게 울던데... 아래 의견 감사합니다. ^^
2007.04.0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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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다구리 질문입니다.
뇌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작네요. 0.1~0.5그램이라니! 그런데 나머지 설명은 읽기가 좀 힘들어요.^^ 부리가 똑바르고 끝이 정처럼 생겼다면 충격은 한쪽에 몰려서 더 나쁠것 같은데... 아무튼 근육이나 뇌의 구조나 몸의 모양이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나봅니다. 노고지리님 감사합니다. *^^*
2006.11.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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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목이
수영하는 유혈목이! 처음 봣네요... 잘 보았습니다.
2006.06.1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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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의 천장 (죽은자의 떠나는 모습)
전에 티비에서 보았습니다. 그들이 훨씬 훌륭한 삶을 산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자연으로 돌아가는 모습이라 여겨집니다. 얼마나 많은 목숨들이, 내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 희생되었는지를 떠올려보면 기꺼이... 죽어서는 기꺼이 그들에게 내 몸을 돌려주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멀쩡한 나무들이 묘를 쓸때 베어져 나가는 우리문화보다 티벳인들이 한 수 위의 삶을 사는듯 싶어요....
2006.05.19 19:51
댓글 해오라기
해오라기
꽁지깃이 인상적입니다.
2006.05.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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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헌님 촬영모습
ㅎㅎㅎ 이런 사진도 올라오네여.....^^*
2006.05.19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