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할미님의 댓글/추천

총 78건

댓글 산타는준님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맞아요.. 다리색이 완전하게 맞지는 않아요..성조는 노랑색이지만 어린새는 살색으로 보이구요.재갈매기도 필도에서 보면 살색에 가까운 친구도 많더군요.. 다른 감별점과 함께 분석하면 좋을 듯 합니다.
2009.12.21 09:53
댓글 마고할미님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보는 도감(LG상록재단)에 나온 그림에는 괭이갈매기 다리 색이 노란색, 재갈매기 다리색이 분홍색으로 나와요. 부리색과 다리색이 완전히 달라서.... ^^
2009.12.21 09:15
댓글 마고할미님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2009.12.21 09:12
댓글 산타는준님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제 의련의론 1. 검은등할미새 2. 괭이갈매기 3회겨울깃(?) 3. 재갈매기..등의 회색이 큰재갈매기나 괭이갈매기보다 엷습니다. 도움이 되실지..
2009.12.21 08:46
1점 추천 산타는준님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2009.12.21 08:46
댓글 흰갈매기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저도 궁금,,,,^^
2009.02.02 23:31
1점 추천 흰갈매기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2009.02.02 23:31
1점 추천 목포인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2009.02.02 10:18
댓글 마고할미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도감과 비교해볼께요. ^^
2009.02.02 07:59
댓글 까치노을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검은멧새가 떠오르는군요. 혹시 남해안에 사시나요?
2009.02.01 21:52
1점 추천 까치노을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2009.02.01 21:52
댓글 먹이대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굴뚝새가 아닐까요? 어두운 곳에 있을땐 거의 까맣게 보이거든요.
2009.02.01 21:14
1점 추천 목포인님
누구일까요?
2008.07.03 00:16
댓글 마고할미님
누구일까요?
와.. 저것이 꾀꼬리 소리인가요? 고맙습니다.^^ 제가 꾀꼬리를 다 만나보다니...^^ 다음엔 새도 만나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2008.07.01 22:43
댓글 달맞이꽃님
누구일까요?
소리를 들어보니 꾀꼬리네요. 참나무나 밤나무의 높다란 가지에 둥지를 만들지요.^^
2008.07.01 16:45
1점 추천 새아빠님
누구일까요?
2008.06.30 20:40
1점 추천 목포인님
누구일까요?
2008.06.26 23:53
댓글 솔체님
누구일까요?
새끼까지 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2008.06.26 18:20
댓글 마고할미님
누구일까요?
고맙습니다.^^
2008.06.26 11:58
댓글 흰꼬리수리님
누구일까요?
까투리같습니다.
2008.06.26 00:26
댓글 마고할미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와 .. 소중한 답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참새에 대하여 모르던걸 알게 되었습니다. 참새끼리 먹이 서열이 있다는 것까진 관찰했는데... 가슴부위의 검은색 크기가 힘을 결정한다니까 그걸 더 유심하 살펴봐야겠어요. 그리고 딱다구리 둥지는 참새한텐 너무 크지 않을지... 참새가 새끼 키우는 장면을 보고 싶지만... 이건 불가능하겠지요... 그냥 돌아다니는 참새나 잘 봐야겠어요... 답글 모두 감사합니다.
2008.06.08 00:47
댓글 새아빠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스레트지붕틈, 양철추녀끝 이음새부분, 전신주구조물 약 70~100mm정도의 사각파이프에서 번식하였고 제 사무실의 안쓰는 에어콘 구멍은 안쪽에서는 도배가 되어 막혔지만 바깥쪽은 구멍이 그냥 있습니다. 구멍의 직경은 4~5cm,깊이는 15~20cm 정도인데 번식~이소까지 성공하였습니다. 한동안 귀옆에서 짹짹거려 즐거웠습니다...ㅎㅎㅎ
2008.06.07 22:57
1점 추천 새아빠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2008.06.07 22:57
댓글 앤서니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제가 사는 주변에선 학교외벽에 벽돌이 빠진 틈새, 한강시민공원 옹벽의 배수구멍안,전봇대 구멍 등등에 둥지를 짓더군요... 다시 말하면 둥지를 지을만 한 구멍이면 모두 참새의 둥지자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학교 외벽의 벽돌구멍은 제 작업실에서 늘 관찰이 가능한 곳이기에 아기참새가 언제나 나올지 기대가 크답니다.^^
2008.06.06 22:44
1점 추천 앤서니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2008.06.06 22:44
1점 추천 비둘기조롱이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2008.06.05 20:02
댓글 임광완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딱다구리가 쓰다버린 둥지를 이용하는것도 보았고 제비가 이소한 후 그 둥지를 이용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이녀석들의 적응력은 대단합니다 ^^
2008.06.05 13:11
1점 추천 임광완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2008.06.05 13:11
댓글 행복한새야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참새는 보기에는 아무런 매력이나 내세울게 없어 보이지만 잘 보시면 재밌는 구석이 많답니당. 산새류처럼 둥지틀 틉니다. 다만 참새는 민가와 가까운 곳에 둥지를 만듭니다. 보통 지붕처마 틈사이에 다가구가 들어삽니다. 또는 전봇대, 이정표 같은 시설물 틈새에도 참새가 삽니다. 둥지재료로 물고나르는걸보면 거미줄도 물고 종잇조각도있습니다. 알품기에 대한 기초공사로 쓰는거겠죠. 먹잇감은 잡식성이라 다양합니다^^ 개밥까지 넘본다면야 할말없죠. 그런데 이놈의 참새는 야외 필드에 나가 직접 나무에서 벌레를 구하는것보다 인간들과 기거하면서 생기는 부수적인 먹이에 익숙한가 봅니다. 알은 한배에서 4~6개로 알고 있고 크기는 멧비둘기 알만합니다. 색상은 미색이고... 재밌는것은 가슴부위에 검은색이 짙고 클수록 그 참새가 힘을 나타냅니다. 사람이 매직으로 까맣게 칠해주고 참새를 방사해줬더니 몰려있던 참새들이 도망을 가더군요. 먹이 차지에 우선적이겠죠. 근데 매직이 지워지지 그 참새는 사기죄로 죽임을 당하고...^^ㅋ 아차..산길을 가다가 길을 잃으면 어떻게 할까요? 우선 참새를 찾아봅시다. 참새가 있는 곳에는 늘 사람이 있으니까요...
2008.06.05 10:23
1점 추천 행복한새야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2008.06.05 10:23
댓글 임백호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감사함니다^^
2007.07.11 10:59
1점 추천 임백호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2007.07.11 10:59
댓글 행복한새야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방충망 열어달라는 저 표정^^
2007.07.10 14:03
1점 추천 행복한새야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2007.07.10 14:03
1점 추천 임광완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2007.07.10 13:26
댓글 목포인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참새왈,, \"친구가 있는가,,,들어갔다가,,,혼줄만 났네..\" 아무튼 참새관찰,,,, 재미있으셨겠네요...
2007.07.10 13:10
1점 추천 목포인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2007.07.10 13:10
1점 추천 시몬피터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2007.07.10 08:20
1점 추천 노고지리님
물까치
2007.06.20 07:52
1점 추천 바람의나라님
물까치
2007.06.18 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