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바님의 댓글/추천

총 420건

댓글 두루미 바람의나라님
두루미
정말 보고싶은 분들입니다 ^^
2006.12.05 10:43
댓글 두루미 임광완님
두루미
아름답습니다.
2006.12.05 08:42
댓글 두루미 시몬피터님
두루미
철원으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2006.12.04 22:07
댓글 갈까마귀 머시님
갈까마귀
막상보면 까치인줄 알겠습니다..
2006.12.04 15:08
댓글 갈까마귀 노고지리님
갈까마귀
까치와 까마귀의 사랑의 산물아닐까용?
2006.12.04 08:38
댓글 갈까마귀 임광완님
갈까마귀
갈까마귀라구요? 저는 까치인줄만... 이래서...ㅠㅠ
2006.12.04 08:28
댓글 갈까마귀 샐리디카님
갈까마귀
재미있는 장면이네요.. 어린 갈까마귀가 매우 용감해보여 넘 귀엽습니다.^^
2006.12.04 08:13
댓글 갈까마귀 은바님
갈까마귀
물떼새님 감사합니다. 까마귀는 갈까마귀 어린새로 정정했습니다.
2006.12.03 23:13
댓글 갈까마귀 시몬피터님
갈까마귀
저도 보여 주세요~ㅇ.^-^
2006.12.03 22:29
댓글 갈까마귀 시니피앙님
갈까마귀
갈까마귀.. 참 매력적인 새군요. 까치로 잘못볼 수도 있겠어요. 그러고 보니 조류계의 조폭들이군요 ㅎㅎ
2006.12.03 21:44
댓글 갈까마귀 물떼새님
갈까마귀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까마귀 둘다 갈까마귀이고요... LG도감식으로 얘기하자면... 검게 보이는 놈은 어린새랍니다... 까마귀는 까치보다도...무지 크지요... 갈마마귀랑 까치는 사진처럼 꽁질ㄹ 빼고 보면 체구가 거의 같습니다...
2006.12.03 21:32
댓글 임백호님
붉은머리오목눈이(알비노)
귀한넘 구경 잘함니다
2006.12.02 18:25
댓글 아비 임백호님
아비[red-throated loon]
귀한분을 만나신것을 축하드림니다 지난봄 3월12일에 남한산성서 큰부리밀화부리를 봤는데 제 짧은 소견으로는 이상기후가 아닌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구 온난화가 우리 인간이 감지를 못하는데 새들이 먼저 아는거 아닐까요?
2006.11.28 21:36
댓글 아비 노고지리님
아비[red-throated loon]
아비도 민물에 한번씩 오는군요. 달랑 혼자 날아와서 옆구리가 얼마나 시릴까요.
2006.11.28 18:48
댓글 아비 자연사랑님
아비[red-throated loon]
아비라는 명칭이 학계공통인줄은 알지만........ 오래전에 남해안 에서 이놈을 잡은적이 있읍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지만.....남해안(옛삼천포) 지역에서는 아비를 고새라고 부르던것을 기억 합니다.....
2006.11.28 09:13
댓글 아비 물떼새님
아비[red-throated loon]
무조건 적인 반기를 드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최초 명명 하신 분의 고초를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구요... 단지 아쉬울 뿐이죠... 북한의 원홍구 박사님처럼 조금 더 우리의 이름을 찾아보지 않고 이름이 붙었다는 것에 대한 섭섭함이랄까요...??? 아비라는 이름은 아비규환속에 울부짖는 중생들의 소리를 닮았다고 지어진 이름입니다... 하긴 울음소리가 독특하긴 하지요... 우리나라에 아직 공식 명칭이 없는 Common Loon 도 그 기이한 울음소리 때문에... 아메리카 인디언들 사이에서는 늑대의 영혼이 환생한 새라는 전설이 있지요...
2006.11.27 23:11
댓글 아비 행복한새야님
아비[red-throated loon]
일본(식) 이름이라고 해서 마냥 반기를 드는 건 좀 그래요... 새로운 성운이나 성단을 오랜 노력 끝에 최최 발견시 그 사람의 이름이 따르는 예우(그 간의 연구와 공로 등)처럼 조류의 이름을 정하는 것도 전자와 같다고 봐요...다만 해석이나 관련 기술도 없는 주관으로 그저 자의적인 의도에 자국식 이름표 점령은 부당하다고 여깁니다^^
2006.11.27 22:57
댓글 아비 물떼새님
아비[red-throated loon]
개인적으로는 아비라는 이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완벽한 일본이름이거든요... 해석도 아니고 발음도 똑같은 아비입니다... 북한식의 다마지라는 이름은 어떠할지... 붉은목다마지...
2006.11.27 22:45
댓글 물떼새님
이름표를 달아 주세요...
사실 멧새에 겨울깃이라는 것은 따로 있다기 보다... 여름깃에 비해서 많이 색이 탁해지지요... 빗속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2006.11.27 22:42
댓글 새아빠님
이름표를 달아 주세요...
멧새가 이런 느낌으로도 보이는군요..^^
2006.11.27 22:36
댓글 아비 행복한새야님
아비[red-throated loon]
아비라는 이름도 좋지만 은바라는 이름도 무지 잘 어울릴것같은...^^ 낙오된 새는 무리를 본능적으로 찾아가는 네비게이션 같은 시스템이 없을까요..
2006.11.27 22:34
댓글 아비 새아빠님
아비[red-throated loon]
신기합니다.. 거제도해안에서나 볼 수 있는데... 축하드립니다...^^ 낙오되어서 혼자가 된 것이라면 빨리 갈 곳으로 가야 할듯 생각됩니다.
2006.11.27 22:33
댓글 행복한새야님
이름표를 달아 주세요...
저한테도 변환깃이 있어 그때그때의 기분을 좀 달리했으면 좋겠어요.. 작업 중에 진도가 안 나가 머리 식힐 겸 들려 추천합니다^^ 헤헤~~
2006.11.27 22:32
댓글 시몬피터님
이름표를 달아 주세요...
겨울깃이 예쁘네요.^-^
2006.11.27 22:17
댓글 아비 물떼새님
아비[red-throated loon]
의외로 엉뚱한 곳에서 잘 나타나지요... 바다가 아닌 내륙 깊숙히도 들어오고... 무리생활을 하긴 하지만 단독생활ㄷ 많이 즐기는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낙오된 놈 일수도 있고요...
2006.11.27 21:51
댓글 아비 시몬피터님
아비[red-throated loon]
서산에도 곧 오겠네요.^-^
2006.11.27 21:50
댓글 물떼새님
이름표를 달아 주세요...
멧새입니다... 슬슬 겨울깃으로...
2006.11.27 21:32
댓글 아비 달맞이꽃님
아비[red-throated loon]
아직 보지 못한 녀석인데.... 저렇게 인적이 가까운 곳에 있었네요. 말끔한 모습과 무늬가 참 인상적입니다.
2006.11.27 21:26
댓글 재두루미 새아빠님
재두루미
멋집니다..^^ 왼쪽 분은 좀 검게 보입니다..
2006.11.26 09:09
댓글 콩새 새아빠님
콩새
앗 미사리에도 왔군요...아직 못가 봤습니다..^^
2006.11.26 09:08
댓글 콩새 언제나파란님
콩새
사진은 않찍었지만 어제 미사리에서도 보았고 곳곳에서 많이 보입니다
2006.11.26 07:34
댓글 콩새 물떼새님
콩새
되새과 녀석들 내려 왔으니... 조만간 보이겠죠...
2006.11.25 23:13
댓글 콩새 목포인님
콩새
부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2006.11.25 22:16
댓글 콩새 임백호님
콩새
아 작년거군요 남한산성도 아직 안보입니다 머잔어 오겠지요 작년 겨울내내 저의집 울타리서 벚나무 열매를 먹어습니다
2006.11.25 21:36
댓글 재두루미 임백호님
재두루미
고고한 자태 멋있습니다
2006.11.25 21:33
댓글 콩새 시몬피터님
콩새
멋집니다.^-^
2006.11.25 21:20
댓글 재두루미 시몬피터님
재두루미
눈이 오면 철원에 다녀 와야 겠습니다.^-^
2006.11.25 21:19
댓글 콩새 바람의나라님
콩새
너무 선명하고 예쁘게 담으셨네요~~~ 만나보고싶은데 아직 연이 안닿네요 ^^
2006.11.25 21:15
댓글 재두루미 바람의나라님
재두루미
평화로워보입니다~~~^^
2006.11.25 21:05
댓글 노고지리님
붉은머리오목눈이(알비노)
밡톱까지도 희게 물들었군요. 어디에서 흰페인트 스페레이를 맞은 듯하군요.
2006.11.25 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