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바람새님의 활동 내역

총 755건

게시글
철원에서 만난 새들
2009.12.29 08:51
댓글 왕눈물떼새
왕눈물떼새
저 생각에는 큰왕눈물떼새인 것 같습니다.
2009.10.19 21:30
댓글
딱새냐 되지빠귀냐
딱새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2009.08.18 09:03
댓글
휘파람새?섬휘파람새??알려주세요
혹시 개개비일 가능성은 없습니까?
2009.08.18 08:57
댓글
콩새? 밀화부리? 큰부리밀화부리?
콩새보다는 밀화부리 암컷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009.08.18 08:52
댓글 노랑눈썹솔새
노랑눈썹솔새
두 개체 모두 노랑눈썹솔새로 판단됩니다. 꽃과 새의 모습이 참 이쁩니다^^
2009.05.13 02:15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Song Thrush)
미기록종의 모습에 넋을 잃고 한참을 봤습니다. 조복이 없는 저로서는 . . . 쩝!!!! 축하드립니다.
2009.05.13 02:10
댓글
두견이과 종류는 어려워요~ ㅠㅠ
사진의 개체는 암컷이 분명해 보입니다^^ 4월 19일이면 아직 뻐꾸기는 번식을 시작하기에는 이른 시기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생각엔 벙어리뻐꾸기인것 같아 보입니다^^ 또 탁란이라 하심은 혹여 이전에도 노랑턱멧새에 탁란하는 광경을 보신 적인 있으신 것인지요? 계속 흥미로운 소식 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9.04.21 00:02
댓글 큰재갈매기
큰재갈매기(어린새)
제 사적인 관찰경험으로는 사진의 개체는 큰재갈매기 어린새일 가능성도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큰재갈매기 어린새에서 위에서처럼 몸과 머리부분의 색의 차이가 있어 보이는 것에 반해 대부분의 수리갈매기는 구분이 약하거나 없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수리갈매기의 경우 대부분은 유조일 때 발의 색이 어두운 보라색으로 많이 보이며, 이는 다른 갈매기류에서 나타나는 발색과는 다릅니다. 상기 두가지 방법으로 수리갈매기와 수리갈매기를 닮은 큰재갈매기 유조 사이를 구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9.02.03 16:54
댓글 흰눈썹울새
흰눈썹울새
가락지는 누가 달아준 거죠^^?
2008.10.08 16:14
1점 추천
도요들의 비상...
2008.09.24 08:59
댓글
도요들의 비상...
도요들의 군무는 언제나 봐도 멋있습니다^^ 그리구 좀도요들과 함께 나는 도요 2마린 민물도요에 비해 짧은 부리와 몸깃의 모양 등으로 미루어 세가락도요로 보입니다.
2008.09.24 08:59
댓글 솔딱새
솔딱새
가슴의 어두운 줄무늬가 깔끕하지 못한 것이, 사진만으로는 위 아래 모두 솔딱새에 가까워 보입니다.
2008.09.17 10:33
댓글
고흥만호탐조
우리나라에서 큰개개비는 1960년대 외국인에 의한 최초 기록 이후에는 더이상 관찰 보고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번식도 한다는 것 같은데 . . . 좀 미스테리한 새랍니다^^ 2005년도에 고흥만을 포함한 고흥지역 많이 조사 갔었답니다. 나로도 쪽엔 당시 한창 우주센터가 공사중에 있었고, 녹동에서 배타고 금산도랑 소록도도 들어가보고, 넓디넓은 고흥만호 하며^^ 갈대밭에는 그때도 많은 수의 개개비사촌들이 번식하고 있었답니다. 참 예쁜 지역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2008.08.25 15:01
댓글
고흥만호탐조
혹 맨 윗사진을 큰개개비로 기재하신 거라면 . . . 이 아이는 개개비입니다^^ 그리고 맨 아랫사진은 붉은갯도요로 보입니다^^
2008.08.25 08:55
댓글
이름이 궁금합니다.
솔딱새보다는 . . . 흰눈썹황금새 암컷으로 보입니다^^;;;
2008.08.21 08:36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미등록(미기록)줄기러기
줄기러기란 이름은 조류학회에 보고된 정식 명칭입니다. 2000년대 초 3월에 한강 하구 곡릉천에서 개리 무리와 함께 있는 1개체가 관찰이 된 적이 있답니다^^
2008.08.08 08:42
댓글 바다쇠오리
바다쇠오리
올려진 사진들을 보고 항상 안티만 거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제 생각에는 위의 날고있는 6개체들은 모두 바다쇠오리로 보입니다. 뿔쇠오리와 바다쇠오리는 번식깃의 경우 매우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 바다쇠오리도 번식깃일때는 머리 뒤쪽에 흰 밴드가 있으며, 가끔 뿔쇠오리처럼 커 보일때도 있다 합니다. 또한 6마리 개체들 모두 머리와 날개시작부분에 오목하게 들거간 흰색 부분이 보이는데, 이는 바다쇠오리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며, 뿔쇠오리의 경우는 배 아랫쪽의 검은부분이 머리(목아래)에서부터 일직선으로 이어져 나타나야 합니다.
2008.06.12 14:15
댓글 솔딱새
솔딱새
이 부류 아이들은 참 이쁩니다^^ 마지막 두 사진은 제비딱새로 보입니다.
2008.06.12 08:49
댓글
동정 부탁드립니다. 밭종다리류?
임광완 선생님의 질문에 대해서는 머라고 답변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등부분이 밝게 보인다고 설명이 나온 도감이 없는 반면, 밝은 색을 띄지 않는다는 자료도 본 적이 없습니다. 도감에 설명된 내용들은 대게 가장 보편적인 특징들만을 나타낸 것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합니다. 등선의 밝은부분은 배부분의 밝은색에 비해서는 베이지색으로 보입니다. 밝은색이 많이 섞여보이긴 하지만, 그 밝은 선이 등 아래로 내려갈수록 녹색기운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또한 첫째날개깃과 큰날개덮깃 가장자리 부분도요. 사진을 클릭하여 원본크기로 보니 위의 작은 사진에서는 안보이던 색의 부분들이 잘 드러납니다.
2008.06.07 20:57
댓글 쇠솔새
쇠솔새 아종 솔새
예쁜 솔새류 사진 잘 보았습니다. 쇠솔새로 보기엔 몸이 많이 밝아보이며, 첫째날개깃의 길이도 짧아보이는 등 . . . 전체적으로 땅딸막해 보이는 것이 쇠솔새 보다는 버들솔새에 가까워 보입니다. 또한, 아래 개체도 버들솔새인 듯 합니다. 하지만, 첫번깨 개체의 배의 노란색이 비치고 또, 첫째날개 덮깃 부분이 상당히 어두운 색을 띄는 것은 꼭 노랑눈썹솔새의 것과 비슷하기도 하구 . . . 자세한 동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08.06.07 01:23
댓글
동정 부탁드립니다. 밭종다리류?
사진으로 보면 어마어마한 녀석으로 보입니다^^ 검은부리, 명확하게 긴 눈썹, 일정치 않은 배무늬, 대비가 뚜렷한 등 . . . 전 영락없는 한국밭종다리로 보입니다. 좀더 다른 모습의 사진을 볼 수 없을지요^^?
2008.06.07 00:52
댓글 황금새
황금새(수)흰눈썹황금새(암)
아래 사진의 개체는 흰눈썹황금새 암컷이 아닌지요?
2008.06.04 11:10
댓글
멧새종류는 너무 어렵네요.
윗사진은 촉새 수컷으로 작년에 난 녀석쯤 되고, 변환중인 것 같습니다. 두번째부터는 검은머리촉새(암컷)로 생각됩니다^^
2008.06.03 08:59
댓글 노랑눈썹솔새
노랑눈썹솔새
제 의견이 무조건 수용하시진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정확히 버들솔새(Greenish Warbler)라고는 저도 단정할 수가 없습니다. 쇠솔새와 윙바가 뚜렷치 않은 버들솔새 사이에는 매우 유사해 보이는 개체들도 있는 듯 합니다. 이 때 버들솔새는 쇠솔새보다 많이 작아보입니다. 하지만 비교할 대상이 없을 경우에는 동정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또한 버들솔새의 윙바가 2개가 아닌 아종(위의 사진과 닮아보이는 종)은 우리나라에 많이 보이는 개체가 아닌지라 . . . 더더욱^^; 같은 개체의 더 많은 사진을 보고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8.05.29 20:48
댓글 노랑눈썹솔새
노랑눈썹솔새
사진으로 볼 때,위와 아래의 개체들은 다른 개체로 보입니다^^;(아래는 쇠솔새) 노랑눈썹솔새와 버들솔새의 차이를 알기 위해서는 둘 뿐 아니라 다른 솔새류들의 특징들과도 장황하게 비교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설명할 자신이 없습니다^^; 다만 상기 두 종만의 차이로는... 크기 : 버들솔새가 노랑눈썹솔새에 비해 조금 큼^^ 부리 형태 1. 노랑눈썹솔새 : 대부분 작고 뾰족함 2. 버들솔새 : 두툼하고 길어보임. 대게 색이 어두움 다리색 1. 노랑눈썹솔새 : 비교적 밝고 노랑/주황색의 기운이 있음 2. 버들솔새 : 대부분 어두움 날개깃 1. 노랑눈썹솔새 : 날개깃의 경우 깃축을 중심으로 검은색과 밝은색의 대비가 뚜렷함. 이로인해 몸깃과 날개깃의 색상차가 큼 2. 버들솔새 : 몸깃과 날개깃의 색상대비가 없거나 뚜렷치 않음 윙바(wing bar) 1. 노랑눈썹솔새 : 시기적으로 차이가 있으나, 1개 또는 2개의 날개옆 흰무늬(wing bar)가 버들솔새에 비해 뚜렷해 보임 2. 버들솔새 : 윙바가 1개만 보일때도 있으며, 노랑눈썹솔새에서처럼 뚜렷하게 관찰되는 경우는 적은 듯 함. 2개의 윙바의 존재가 버들솔새의 동정키로 크게 작용하긴 힘들 것으로 생각됨. (쇠솔새 및 산솔새에서도 나타나기도 함) 너무 두서 없습니다^^;
2008.05.29 17:25
댓글 두견이
두견이
두견이의 몸아랫면의 검은 줄은 사진처럼 엉성하지 않고, 매우 가지런하고 두껍게 보입니다. 그리고 대게는 아랫꼬리덮깃엔 검은 무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사진의 개체는 외형적으로는 뻐꾸기로만 보입니다. 소리를 들으신 것이라면 . . . 저도 새로운 공부가 되는 것이겠지만 . . . 뻐꾸기의 암컷의 경우는 두견이정도의 크기 또는 쪼금 큽니다. 오래된 깃과 회색의 가슴부분에 붉은 기운이 도는 것으로 보아 위의 개체는 성조로 변환중인 암컷일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2008.05.29 16:30
댓글 흰배지빠귀
흰배지빠귀
배가 붉어보이는 흰배지빠귀로 보입니다^^;
2008.05.29 16:25
댓글 노랑눈썹솔새
노랑눈썹솔새
버들솔새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우의 배꼽사진도 궁금합니다 . . .
2008.05.28 17:27
댓글 때까치
때까치 & 사냥한 것은 아니고..
못잡아서 문제지 . . . 잡으면 좋은 먹이감이겠지요^^;;; 특히 겨울에는 붉은머리오목눈이를 무지하게 잡아먹기도 한답니다 . . .
2008.05.19 10:05
댓글
^^ Fledging을 번역 좀..
fledging period라 하면, 이소시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소란 새끼가 둥지를 떠나는(나오는) 것입니다. 육추기는 엄밀히 말하면, 새끼에게 먹이를 공급해주는 시기이므로, 부화해서부터 어미로부터 독립하기 전까지의 모든 기간을 통칭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소 후에도 어미는 먹이를 주고 새끼도 열심히 쫓아다니며, 먹이를 얻어먹는답니다.
2008.05.02 09:17
댓글 힝둥새
힝둥새
제가 좋아하는 힝둥새 . . . 참 예쁩니다^^ 그리구, 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붉은가슴밭종다리로 보입니다.
2008.05.02 09:12
댓글
무슨 새 인지요?
황금새 암컷 같아 보입니다^^;;;
2008.04.30 09:41
댓글
흰참매와 참매
제 생각에는 선생님 사진의 개체도 흰참매로 판단이 됩니다. 둘의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 . . 철새연구센터에서 말씀하신 둘간의 차이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2008.04.25 14:22
댓글 산솔새
산솔새
예쁜 새의 모습 잘 보았습니다^^ 위의 새는 산솔새입니다. 노랑눈썹솔새보다 크고 맑은 눈에, 크고 전체적으로 밝은 아랫부리가 특징입니다^^
2008.04.14 09:55
댓글 새매
왕새매
늦은 답글에 볼 사람은 없을 줄 압니다만 . . . 제 판단으로느 상기 개체는 새매가 맞습니다^^ 왕새매의 날개는 위의사진처럼 넓적하고 두툼(?)하지 않습니다. 새매류와는 달리 왕새매는 얇고 길게 보이는 날개를 하고 있답니다. 여기 디비의 왕새매 사진을 다시금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 . 음~ 비슷한 예로 . . . 매와 헨다손매의 경우도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답니다. 헨다손매의 날개도 가늘고 깉 스타일 . . . 새매와 왕새매와의 차이와 비슷해 보인답니다. 쉽게 말하면 덩치가 매우 큰 쇠황조롱이 정도? ^^;;;;
2008.04.14 09:53
댓글 검은뺨딱새
검은뺨딱새(암,수)
혹여~ 맨 윗사진은 검은뺨딱새보다는 검은딱새로 보여집니다^^
2008.04.11 16:56
1점 추천 긴부리도요
긴부리도요
2008.04.11 13:15
댓글 왕눈물떼새
왕눈물떼새
제 생각에는 이 개체도 왕눈물떼새에 가까워 보입니다. 어렵습니다 . . .
2008.04.11 12:23
댓글 황금새
황금새(암컷)
이 개체는 큰유리새 암컷일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황금새 암컷으로 판단하기에는 몸이 전반적으로 길어보이고 꼬리깃이 많이 길어 보입니다.
2008.04.11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