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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많이 자랐어요~~
식용도 하지만.. 관상용으로도 키우기도 한다니가.. 팻님께서 능력을 발휘하시어.. 애완용으로 한번 키워보심이 어떨지요? 저도 녀석이 자연에서는 적응하기가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자연 적응훈련을 조금씩 시키시면 되겠지만.. 어디 쉬운 일이겠습니까
2010.08.2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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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많이 자랐어요~~
그렇군요.. 이제 바위자고새 모습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네요.. 근데.. 제가 시간이 많이 없네요.. 9월에는 좀 여유가 있을라나.. 그때까지 잘 키우시길 빕니다.
2010.08.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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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많이 자랐어요~~
2010.08.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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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요...
그렇군요.. 단지 느낌만으로는 많이 부족한 것이군요.. 설명을 보니.. 청다리도요를 완전 배제하고 생각한 잘못을 인정하게 됩니다. 오묘한 도요의 세계..
2010.08.2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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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요...
이제.. 각종 도요가 모습을 들어내는 본격적인 도요시즌이군요.. 시즌은 왔지만.. 동정은 어렵고.. 첫 느낌 그대로.. 쇠청다리도요라고 보고 싶은데.. 부리가 좀 굵은 느낌이라.. 동정에 고민이 많겠습니다.
2010.08.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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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요...
2010.08.2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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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가슴물떼새
검은가슴물떼새
정호승 시인의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는 시에서.. \"갈대숲 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는 구절이 있는데.. 그 구절의 가슴 검은 도요새의 주인공이 바로 이 친구 아닐까요? 민물도요는 배가 검으니 탈락이고.. 혹 개꿩일까요? 아침부터 잡상입니다..^^ 귀여운 녀석 보니..
2010.08.2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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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가슴물떼새
검은가슴물떼새
2010.08.2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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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도요일까요?
서해안은 세가락도요가 좀 귀하다고 들었습니다. 동정의 가장 큰 힘은 자주 보는 것인데..
2010.08.17 09:05
1점 추천
어떤 도요일까요?
2010.08.1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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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물떼새 4종세트
중복되는 몇 종의 다양한 4종 세트군요.. 재밌고 멋집니다..
2010.08.17 09:03
1점 추천
도요물떼새 4종세트
2010.08.1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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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기풀기
멧?비둘기가 답인가요? 뒤에 숨어있을 것 같은 녀석을 포함하여 3마리가 답인가요?
2010.08.1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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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기풀기
2010.08.1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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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소식
2010.08.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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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다리도요가 맞을까요?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도요의 계절이 왔군요..^^
2010.08.0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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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다리도요가 맞을까요?
2010.08.0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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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 좀 가르쳐 주세요
한잠 자고나서 새로 봐야 하나.. 꿩은 아닌 것 같은데.. 어렵네요..
2010.08.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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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 좀 가르쳐 주세요
2010.08.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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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적부리도요의 추억
2010.08.03 11:45
1점 추천
넓적부리도요와의 첫만남(2005)
2010.08.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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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예전엔 노고지리라고 불리던.. 종다리입니다. 근처에서 열심히 새끼를 키우고 있을 것 같네요..^^
2010.06.2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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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2010.06.2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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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물떼새와 흰목물떼새 알 비교
좋은 자료.. 멋진 정보네요.. 덕분에 공부하게 됩니다. 혹시 알 크기는 측정하지 않으셨는지..?
2010.06.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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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물떼새와 흰목물떼새 알 비교
2010.06.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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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으로 귀여운 새 한마리가 왔어요.
호랑지빠귀 어린새군요.. 가만히 두면 어미새가 데리고 갈 것 같습니다.
2010.06.10 16:11
1점 추천
어린이집으로 귀여운 새 한마리가 왔어요.
2010.06.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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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회색머리아비
큰회색머리아비
서산의 개체가 여수까지 갔을까요? 아니면.. 다른 개체일까요?
2010.06.10 11:24
1점 추천
큰회색머리아비
큰회색머리아비
2010.06.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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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요......쉽지만.....
사춘..^^
2010.06.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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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요......쉽지만.....
2010.06.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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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인가요?
깃털이.. 범상하지 않습니다. 닭의 병아리는 아닌 듯.. 더 키워보시고 결과를 알려주시면 감사.. 꿩이 제일 의심스럽지만.. 혹.. 메추라기일지도 몰라서리..
2010.06.0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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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인가요?
2010.06.0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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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큰회색?
음.. 목의 굵기는 아무 의미가 없군요.. 참으로 오묘한 것이 생명들입니다. 덕분에 좋은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6.0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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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큰회색?
지난번에 많이 아쉬워하시더니.. 더 좋은 만남 가지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여름깃 동정이 무척 난감하더군요.. 그 땐 물위에 있어 옆구리 흰깃을 살짝 봤었는데.. 큰회색머리아비를 만날 가능성이 더 많지 않을까요? 저도 결과가 궁금합니다.
2010.06.02 16:06
1점 추천
회색,큰회색?
2010.06.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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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발귀개개비가 라면을 만났을 때
이 녹두거리가 그 녹두거리네요.. 부럽기만 합니다.^^
2010.06.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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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발귀개개비가 라면을 만났을 때
2010.06.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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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미기록)종
흑고니(Black Swan, Cygnus atratus)
2010.05.3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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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
직박구리
한꺼번에 이리도 좋은 사진 주시면.. 우리는 즐겁지만.. 추천 댓글 받기는 좀 어려울 것 같네요.. 멋진 새, 귀한 장면.. 예서 멈추고 댓글 달아봅니다. 거대하고 비범함이 느껴집니다.
2010.05.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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