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사쟁이님의 댓글/추천

총 513건

댓글 물사랑님
날개
어머나....^^
2006.06.25 23:33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달맞이꽃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선명한 들이대기 좋습니다.^^
2006.06.22 13:12
댓글 진박새 달맞이꽃님
진박새
새끼 키우느라 화장할 시간이 없었나 봅니다.^^
2006.06.22 13:10
댓글 개개비 달맞이꽃님
개개비
잠복을 하신 듯... 가까이 담으신 것 부럽습니다.
2006.06.22 13:07
댓글 참새 달맞이꽃님
참새
선명하게 포즈 잘 나왔네요.^^
2006.06.22 13:06
댓글 개개비 지로님
개개비
마지막 개개비의 포즈는 날기 직전 인가 봅니다. Gooood shot !
2006.06.22 00:16
댓글 참새 지로님
참새
사실 참새 만한놈이 없지요. 가장 가까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놈...
2006.06.22 00:15
댓글 참새 새아빠님
참새
아마 유전자속에 \"사람조심하라..조상이 참새구이 되었단다\" 라는 정보가 있나봅니다...^^ 정말 잘해줘도 의심을 많이 합니다. 어린이대공원(화양동)의 참새는 먹이를 먹으러 사람 무릎까지 옵니다.
2006.06.21 21:45
댓글 참새 버들솔새님
참새
한 폭의 산수화 같습니다.
2006.06.21 14:49
댓글 개개비 임백호님
개개비
개개비 노래 소리가 산성까지 들려옵니다 ^^
2006.06.21 11:50
댓글 참새 임백호님
참새
포장마차 생각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난겨울 내내 먹이를 줘는데 참새가 사람을 가장 무서워 함니다 의심도 가장 심하고요.
2006.06.21 11:47
댓글 참새 가가멜님
참새
포즈가 한두번 찍혀본 솜씨가 아닌듯...^^
2006.06.21 08:40
댓글 참새 샐리디카님
참새
머리 한번 살짝 돌렸을뿐인데.. 넘 깜직해지네요.^^
2006.06.21 01:51
댓글 개개비 샐리디카님
개개비
아우~ 넘 착한개개비입니다. 이쁘게 찍을수있게 해주는거보니..^^
2006.06.21 01:50
댓글 참새 새아빠님
참새
앙증맞습니다..^^
2006.06.21 00:17
댓글 개개비 새아빠님
개개비
정말 이쁩니다. 기회를 얻기가 어려운데 잘 포착하셨습니다..^^
2006.06.21 00:17
댓글 임백호님
폭식자
역시 ~~~ 아이디에 걸맞게 ㅎㅎㅎㅎㅎ 대단입니다 ^^ 잔디꽃도 접사로 보니 이뿌네요
2006.06.20 20:06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지로님
검은댕기해오라기
햐 ~ 멋찝니다. 발등을 보니 연륜이 있겠어요.
2006.06.20 16:20
댓글 진박새 지로님
진박새
아주작고 무지빠른 녀석들 이지요. 행복한 가정을 꾸렸나 봅니다.
2006.06.20 16:13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새아빠님
검은댕기해오라기
땟똑땟독..아슬아슬 프랑스전 같습니다...멋진경기 감흥에.. 손에 일이 안잡힙니다.. 스위전도 잘 풀리기를 16강 만세~~대~한민국 짝짝짝짝..^^
2006.06.20 11:19
댓글 진박새 새아빠님
진박새
진박새는 가슴줄이 없군요..^^ 멋집니다.. 보기어려운데..아기들을 키우고 있나봅니다..^^
2006.06.20 11:15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노고지리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샐리님은 왜 그리 심술이 많으신지요. 엉덩이를 살짝 밀어버리면 백차징 지대로잖아요. 이번 월드컵부터는 차징은 무조건 경고 먹입니다. 저는 차라리 뒤에서 화끈하게 엉덩이를 중거리 슛으로 차버리고 대~한민국 짝짝짝짝하고 싶습니다.
2006.06.20 00:29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행복한새야님
검은댕기해오라기
감탄~~~존경을 표합니다.
2006.06.19 22:57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임백호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카~~~~~~~~ 멎집니다
2006.06.19 18:30
댓글 새아빠님
폭식자
무시무시하군요...
2006.06.19 12:32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새아빠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정말 멋집니다.
2006.06.19 11:58
댓글 샐리디카님
폭식자
으~~ 무시 무시...
2006.06.19 08:19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샐리디카님
검은댕기해오라기
네번째 장면.. 엉덩이를 살짝 밀어보고싶습니다~ㅋ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멋진 녀석이에요.^^
2006.06.19 08:16
댓글 붉은배새매 샐리디카님
붉은배새매
부러워요. 까맣고 동그한 큰눈이..^^*
2006.06.18 13:56
댓글 개개비 샐리디카님
개개비
저 작은체구에 어디서 그런 큰소리가 나오는건지.. 신기합니다.^^
2006.06.18 13:56
댓글 붉은배새매 노고지리님
붉은배새매
카러풀하게 액센트를 준 코도 이쁩니다. 그러나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ㅠㅠ
2006.06.18 07:45
댓글 알락할미새 버드디비님
알락할미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6.10 15:14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버드디비님
검은댕기해오라기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6.10 14:57
댓글 해오라기 버드디비님
해오라기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6.09 18:04
댓글 제비 샐리디카님
제비
자연친화적인 뽀송뽀송한 흙집에.. 천장까지 닿을듯한 안정고려형 둥지.. 먹이를 먹이는모습이 아름답니다.^^
2006.06.04 08:34
댓글 제비 새아빠님
제비
사람말 못하고 신체적 취약점때문에 문명을 이룩못하고 있지만... 마음 씀씀이는 사람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듯하고 자기들 고유한 전통적인 삶의 방식은 잘 계승하는듯합니다.
2006.06.03 08:21
댓글 제비 시니피앙님
제비
역시 사랑은 마우스 투 마우스... 미물도 재 새끼를 저리 키우는데... 사람중에 가끔....슬픈 사람이 있더군만요.
2006.06.03 01:51
댓글 청호반새 지로님
청호반새
풍경과 함께 정말 아름다운 청호반새.... 꼭한번 보았으면 합니다.
2006.06.02 12:02
댓글 청호반새 노고지리님
청호반새
배경과 잘 어우러집니다.
2006.06.02 05:06
댓글 청호반새 시니피앙님
청호반새
풍경과 함께라서 색감이 더 멋집니다. 하지만 저 역시 더 가까왔으면 하는 바램은 항상 생기더군요.
2006.06.02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