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행복한새야님
신설 코너, 축하!
허걱~ 그런 무서운 공갈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사이비 탐조인으로 하수입니다. 저는 그냥 관망하는 걸로 무지 만족합니다. 진짜루요~~~
무엇보다 기쁜 것은 그간 관심있는 여러 탐조인들을 웹면(지면)으로 경험한다는 것이죠. 그분들의 탐조하는 모습도 보고 생각과 글을 읽는 재미가 좋습니다^^
\"새와 사람\"을 멋있게 장식해 주실 첫번째는 아무래도 우리의 버드디비 리더이신 샐리님과 새아빠님의 숨김없는 인터뷰를 가장 보고 싶네요~~~~아니 그러습니까 천수만 원장님^^
2007.02.23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