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새야님의 댓글/추천

총 4,328건

1점 추천 청둥오리 노고지리님
청둥오리
2006.10.03 08:49
1점 추천 백할미새 샐리디카님
백할미새
2006.10.02 22:18
1점 추천 청둥오리 샐리디카님
청둥오리
2006.10.02 22:17
댓글 때까치 샐리디카님
때까치
고개를 살짝~~ ㅎㅎㅎ 넘 구여워유~~
2006.10.02 22:17
1점 추천 때까치 샐리디카님
때까치
2006.10.02 22:17
1점 추천 백할미새 시몬피터님
백할미새
2006.10.02 21:47
1점 추천 청둥오리 시몬피터님
청둥오리
2006.10.02 21:47
1점 추천 때까치 시몬피터님
때까치
2006.10.02 21:46
댓글 때까치 새아빠님
때까치
호기심으로 쳐다봤을겁니다..^^
2006.10.02 20:29
1점 추천 때까치 새아빠님
때까치
2006.10.02 20:29
1점 추천 청둥오리 새아빠님
청둥오리
2006.10.02 20:29
1점 추천 백할미새 새아빠님
백할미새
2006.10.02 20:28
1점 추천 때까치 인디언님
때까치
2006.10.02 19:18
1점 추천 청둥오리 인디언님
청둥오리
2006.10.02 19:18
1점 추천 때까치 언제나파란님
때까치
2006.10.02 18:20
1점 추천 청둥오리 언제나파란님
청둥오리
2006.10.02 18:19
1점 추천 백할미새 언제나파란님
백할미새
2006.10.02 18:19
1점 추천 백할미새 가가멜님
백할미새
2006.10.02 08:33
댓글 청둥오리 바람의나라님
청둥오리
가을이 깊어가니 청둥오리들도 오고야 마는군요 ^^
2006.10.02 07:41
1점 추천 청둥오리 바람의나라님
청둥오리
2006.10.02 07:41
1점 추천 때까치 바람의나라님
때까치
2006.10.02 07:40
댓글 때까치 바람의나라님
때까치
아주 귀엽습니다 ^^
2006.10.02 07:40
댓글 때까치 시니피앙님
때까치
호기심어린 눈이로군요. 멋집니다.
2006.10.02 00:31
1점 추천 때까치 시니피앙님
때까치
2006.10.02 00:31
댓글 청둥오리 시니피앙님
청둥오리
저도 봤는데 변환깃을 달고 있더군요.
2006.10.02 00:30
1점 추천 청둥오리 시니피앙님
청둥오리
2006.10.02 00:30
댓글 백할미새 시니피앙님
백할미새
헛.. 절묘하게 옆얼굴을 안보여주는군요. 가슴의 검은 무늬의 위치로 봐서... 백할미새에 한표 던져봅니다.
2006.10.02 00:29
1점 추천 백할미새 시니피앙님
백할미새
2006.10.02 00:29
선정 백할미새 시니피앙님
백할미새
2006.10.02 00:29
댓글 때까치 로터리님
때까치
존경하는 눈초린데요??~~ 잘생겼네요.
2006.10.01 23:26
1점 추천 때까치 로터리님
때까치
2006.10.01 23:26
1점 추천 청둥오리 로터리님
청둥오리
2006.10.01 23:24
댓글 안단테님
박주현 선생님의 촬영모습
무거울 것 같네요.
2006.10.01 00:28
댓글 안단테님
대추나무 사랑
대추나무집 막대아들 여기 왔습니다. ㅎㅎㅎ.
2006.10.01 00:23
댓글 안단테님
파란나라
아름답습니다.
2006.10.01 00:22
댓글 로터리님
제 잘못입니다..흑흑
생명유한~~위안을 ~~
2006.09.29 23:04
1점 추천 로터리님
제 잘못입니다..흑흑
2006.09.29 23:04
댓글 푸른송님
제 잘못입니다..흑흑
행복한새야님의 자비로운 마음이 전달되는 듯 합니다. 그러나 자연은 약자를 돌보지 않더군요. 정말 마음아픈 일입니다.
2006.09.29 17:24
댓글 샐리디카님
제 잘못입니다..흑흑
행복한새야님.. 넘 슬퍼하지마세요. 천국에 갔을거예요. 착하게 살다갔으니까요.. ㅠㅠ
2006.09.29 09:07
1점 추천 샐리디카님
제 잘못입니다..흑흑
2006.09.29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