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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새야님
새사진, 공론화
아무래도 물안개님께서 미팅을 주관하시는 게 순서인듯 합니다^^
노고지리님. 증인 자격으로 법정에 출두하겠습니다^^: 정말 날다날다(?) 그리 막혀본 건...휴~
그리고 새아빠님. 새를 찍는 목적이 결국 사진전 때문이라는 오명을 입을까봐 사실 저도 염려하는 부분입니다. 처음 접견하는 이번 미팅의 의미와 보람을 요원한다면 무엇보다 버드디비의 여러 선생님,선배님이 한데 모여 인사와 대화가 열리는 오픈된 시간을 갖게 되면 자연스레 마음이 전달되면 \'새사랑 사진전\' 밑바탕이 하나둘 그려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장소나와 시기는 저도 12월 초쯤에 한표입니다~ 생업에 지장없는 보편적인 시간때와 장소라면...아무래도 중앙이겠죠^^ 물안개님께서 정해주셨으면 합니다.
2006.11.16 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