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님의 활동 내역

총 3,203건

게시글 두견이
두견이
2010.05.30 16:39
게시글 벙어리뻐꾸기
벙어리뻐꾸기
2010.05.30 16:37
댓글
쥐발귀개개비가 라면을 만났을 때
얼마전에 모사진클럽의 갤러리에 요녀석이 올라왔었죠... 근데 재미있는건 어떤 분이 인천공항앞 화단에서 보시고 50미리!!! 렌즈로 찍어서 \'참새보다 작던데 이게 무슨 새인가요?\'하는 제목으로 올렸다는거... 며칠후 인천공항에 갈 일이 있었는데 괜히 화단으로 눈길이 가더라는... 뭐 결과는 뻔했지만 말이죠. 오늘 시니피앙님 글을 읽고나니 \'쥐발귀개개비는 찾으러 다니지 않고 언젠가 나한테 찾아올 때까지 착한일 많이 하면서 기다려야되겠구나\'라고 맘을 고쳐먹게 됩니다요^^; 아참 로또는 구매하셨는지...
2010.05.3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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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발귀개개비가 라면을 만났을 때
2010.05.30 01:42
댓글 칡때까치
칡때까치
긴꼬리때까치와 더불어 때까치계의 얼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쁘네요...^^
2010.05.30 00:56
1점 추천 칡때까치
칡때까치
2010.05.30 00:56
댓글 큰말똥가리
큰말똥가리
윗 사진 녀석은 전형적인 큰말똥가리의 특징이 드러나 있어 동정이 되는데 아래사진을 보면 또 다시 헤매이게 됩니다. 개체변화가 많은 말똥가리와 큰말똥가리의 구분은 참 어렵습니다. 아래 사진은 어떤부분이 동정포인트가 될까요? 첫째날개깃의 패치도 깨끗하지 않은것 같고 체형도 머리가 좀 커보이고 다리깃도 갈색빛이 없고...아 어렵습니다. 도움 주실 분 안계신가요?
2010.05.30 00:54
1점 추천 큰말똥가리
큰말똥가리
2010.05.30 00:54
댓글 긴다리솔새사촌
긴다리솔새사촌
부리가 별로 둥글지 않다는 생각에 무심코 솔새사촌이라 생각했는데... 산타는준님 말씀을 듣고 보니 긴다리솔새사촌의 특징에 더 가깝네요. 보고 싶은 녀석을 가까이서 만나고도 까맣게 몰랐으니 감동도 반감이 되고 녀석에게 미안한 마음마져 드네요...대충 대충 동정하는 못된 버릇을 얼른 고쳐야 겠습니다. 종추가 한걸로 위안을 삼아야겠네요...미안해 긴다리솔새사촌아... 산타는준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5.29 15:08
게시글 긴다리솔새사촌
긴다리솔새사촌
2010.05.29 14:21
게시글 어치
어치
2010.05.29 14:19
게시글 노랑눈썹솔새
노랑눈썹솔새
2010.05.29 14:14
게시글 미등록(미기록)종
미등록(미기록) house crow
2010.05.29 14:09
댓글 부채꼬리바위딱새(가칭)
부채꼬리바위딱새(가칭)
입맛만 다시게 하는 녀석입니다... 물론 먹으려는건 아니구요...^^;
2010.05.26 21:20
1점 추천 부채꼬리바위딱새(가칭)
부채꼬리바위딱새(가칭)
2010.05.26 21:20
댓글
새이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스니다.
직박구리라는 새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도심에서도 비교적 쉽게 볼 수있는 새죠... 쭈잇쭈잇 하는 시끄러운 소리로 웁니다.^^
2010.05.26 21:01
1점 추천
새이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스니다.
2010.05.26 21:01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두녀석의 무덤덤한 표정은 허탈한 웃음을 자아내는데 삶과 죽음이 나뉘는 장면이라 입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한참을 바라봅니다.
2010.05.26 11:40
1점 추천 검은댕기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
2010.05.26 11:40
댓글 뻐꾸기
뻐꾸기
뻐꾸기 종류도 소리와 함께 동정하지 못하면 골치아픈 녀석들이더군요... 저도 지금 사진 찍어놓고 고민중인 녀석들이 있습니다...
2010.05.25 01:15
1점 추천 뻐꾸기
뻐꾸기
2010.05.25 01:15
댓글 흰갈매기
흰갈매기
갈매기만큼 이름과 외모가 매치 안되는 녀석들도 없는것 같습니다.^^
2010.05.25 01:13
1점 추천 흰갈매기
흰갈매기
2010.05.25 01:13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붉은머리오목눈이(유조)
아니 어린녀석이 뭔 표정이 저리 심각하답니까... 나라걱정 하는가 봅니다. - -;
2010.05.25 01:12
댓글 꾀꼬리
꾀꼬리
샐리님 잠깐 딴생각하셨군요...^^
2010.05.25 01:11
댓글 꼬까참새
꼬까참새
앗! 그렇군요... 나도바람새님 글 읽고 다시 살펴보니 옆구리 줄무늬도 그렇고 머리뒷부분에 노란색이 없는것도 그렇고... 이전에 만났던 붉은머리멧새는 멱부터 가슴까지 붉은색이 길었네요... 아무래도 제가 오류를 범한것 같습니다. 어쩐지 귀한 녀석이 제 눈에 띄었더라니...초보가 그렇죠 뭐^^; 나도바람새님 감사드립니다.
2010.05.24 16:28
게시글 꼬까직박구리
꼬까직박구리
2010.05.24 15:10
게시글 미등록(미기록)종
미등록(미기록) 집참새 house sparrow
2010.05.24 15:09
게시글 꼬까참새
꼬까참새
2010.05.24 15:06
댓글
강릉 경포습지
산과 바다, 갯벌, 습지와 강이 모두 신음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조금만 합리적으로 따져보면 그들이 좋아하는 경제적으로도 훨씬 우월한 가치가 있는 곳을 마구잡이로 파괴하고 있다는 것이죠... 사람에 대한 배려와 존중도 말하기 힘든 요즘 새와 자연에 대한 배려와 존중에 대해 얘기하기란 쉽지 않네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2010.05.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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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습지
2010.05.23 22:51
댓글 흰눈썹울새
흰눈썹울새
섬이라는곳이 얼마나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지 새삼 느낀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흰눈썹울새가 이렇게 이쁜 모습으로 나타나 주었네요...^^
2010.05.23 13:10
1점 추천 흰눈썹울새
흰눈썹울새
2010.05.23 13:10
댓글 목도리도요
목도리도요(성조)
와... 이건 뭐 삼광조 보며 감탄하며 넘어왔다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장탄식을 내고 말았네요...^^; 목도리도요 여름깃을 보다니...정말 대박이네요... 강릉이 또 북적댈듯... 사진 찍으실 분들은 충남이냐 강릉이냐로 고민 좀 되시겠네요... 저라면 바로 강릉으로 ㅎㅎㅎ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2010.05.22 20:15
1점 추천 목도리도요
목도리도요(성조)
2010.05.22 20:15
댓글 물레새
물레새
한 점 돌이 되신건가요? 물레새가 마구 들이대네요... 촬영장면을 상상하며 저까지 따라 설레입니다.^^
2010.05.22 20:12
1점 추천 물레새
물레새
2010.05.22 20:12
댓글 삼광조
삼광조
어찌 이런 모양의 새를 만드셨는지 창조주의 미적 감각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2010.05.22 20:09
1점 추천 삼광조
삼광조
2010.05.22 20:09
댓글 붉은배제비(가칭)
붉은배제비(가칭)
작년에 외연도에서 봤었는데 올해도 왔나보네요... 섬에서 관찰한 데이터가 꾸준히 쌓이면 재미있는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2010.05.13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