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랑님의 댓글/추천

총 281건

댓글 쇠백로 시니피앙님
쇠백로
그러게요.. 다리가 통통한 느낌입니다.
2006.11.19 00:34
댓글 시니피앙님
도로 표지판과 박새
전신주의 구멍도 자주 애용하는 것같더군요.
2006.11.19 00:33
댓글 말똥가리 시니피앙님
말똥가리
위용이 느껴지는 멋진 샷입니다. 사진을 좀 더 크게 올리시면 어떨까요? 약간 더 크게 보여도 좋을 것같습니다. 저는 보통 가로800필셀정도로 올립니다.
2006.11.19 00:31
댓글 오목눈이 시니피앙님
오목눈이
에구.. 넘 귀엽습니다.
2006.11.19 00:28
댓글 황조롱이 시니피앙님
황조롱이
멋진 장면입니다.
2006.11.19 00:26
댓글 바다직박구리 임백호님
바다직박구리
잘 담으셨습니다 ^^
2006.09.25 21:36
댓글 노랑발도요 행복한새야님
노랑발도요
야무지게 생겼네요^^
2006.09.24 21:37
댓글 바다직박구리 언제나파란님
바다직박구리
아주 예쁩니다
2006.09.23 23:22
댓글 노랑발도요 노고지리님
노랑발도요
이 녀석이ㅣ 노랑발도요였군요. 저도 똑같은 걸 찍었는데 이름을 몰라서 헤메였더랬습니다. 감솨합니다.
2006.09.23 23:00
댓글 노랑발도요 바람의나라님
노랑발도요
귀여운 노랑발 너무 예쁩니다 ^^
2006.09.23 13:32
댓글 바다직박구리 바람의나라님
바다직박구리
멋지게 나왔는데 엄살이 심하시네요 ^^
2006.09.23 13:31
댓글 노랑발도요 새아빠님
노랑발도요
앗~~ 뭔 분위기 이리 좋습니까?..^^
2006.09.23 12:56
댓글 새아빠님
설악산 권금성의 다람쥐~
액자만들고 싶네요..^^
2006.09.18 19:37
댓글 행복한새야님
설악산 권금성의 다람쥐~
저 손 좀 봐. 원숭이 손보다 정교하네요^^
2006.09.14 18:40
댓글 물총새 노고지리님
물총새
하춘화의 \'물새 한마리\'가 생각납니다.
2006.09.10 21:23
댓글 물총새 지로님
물총새
멋찌게 담으셧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06.09.10 14:58
댓글 검은등할미새 지로님
검은등할미새
검은털이지만 매끄럽고 예쁜빛을 내는군요.
2006.09.10 14:55
댓글 노고지리님
설악산 권금성의 다람쥐~
산골짝에 다람지 아기 다람지 도토리 점심가지고 가을 소풍 왔군요.
2006.09.09 23:41
댓글 시몬피터님
설악산 권금성의 다람쥐~
너무 귀엽습니다.^-^
2006.09.09 19:53
댓글 검은등할미새 시몬피터님
검은등할미새
양평일 다녀와야 할꺼나... 서산에는 왜 없죠.^-^
2006.09.09 19:50
댓글 샐리디카님
설악산 권금성의 다람쥐~
깜찍하고 여유로운 저 눈빛.. ^^*
2006.09.09 17:24
댓글 바람의나라님
설악산 권금성의 다람쥐~
아효~~너므너므 귀엽습니다~~~^^
2006.09.09 15:26
댓글 검은등할미새 바람의나라님
검은등할미새
깃털들이 몸에 착 붙은게 아주 깔끔하게 생겼네요 ^^
2006.09.09 15:24
댓글 검은등할미새 샐리디카님
검은등할미새
햐~~ 넘 이뻐요. ^^*
2006.09.09 13:44
댓글 물총새 샐리디카님
물총새
정말 빠른녀석인데.. 아주 멋지게 담았네요.^^
2006.09.09 13:43
댓글 중백로 샐리디카님
중백로
생생하네요.
2006.09.09 13:42
댓글 물총새 바람의나라님
물총새
분위기 너무 좋게 담으셨네요~~~언제봐도 귀여워요 ^^
2006.09.09 12:46
댓글 중백로 새아빠님
중백로
순간포착 짱입니다..^^
2006.09.09 12:45
댓글 물총새 새아빠님
물총새
헉~~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사는 곳이 흔치않은데다가 워낙 눈치코치가 빨라서 담기가 넘 어려운데... 축하드립니다...^^
2006.09.09 12:44
댓글 새아빠님
유혈목이
기가 막힙니다..^^
2006.09.09 12:28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유혈목이
오,너불대~~간만에 들어보는 명칭이네요^^
2006.08.04 12:17
댓글 새아빠님
중대백로와 대백로는 어떻게 확실히 구분할까요?
그것참~~ 당사자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ㅋ
2006.07.06 03:51
댓글 박새 난추니김동현님
박새
박새 암컷이네요. 가느다란 넥타이무늬가 암컷의 특징인데 사진에 잘 나타나 있네요^^
2006.07.05 04:25
댓글 흰갈매기님
중대백로와 대백로는 어떻게 확실히 구분할까요?
중백로와 중대백로 입니다. 경부(tibia)의 색으로 중대백로와 대백로를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 중대백로와 대백로는 크기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보통 늦가을이나 초겨울의 이동기에 중대백로류를 잘 보시면 중대백로보다 많이 커보이는 녀석들이 보입니다. 고녀석들이 대백로(E. a. alba) 입니다.
2006.07.04 23:10
댓글 마고할미님
유혈목이
수영하는 유혈목이! 처음 봣네요... 잘 보았습니다.
2006.06.18 17:26
댓글 시니피앙님
중대백로와 대백로는 어떻게 확실히 구분할까요?
떠돌이군님의 말씀이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봐도잘 모르겠고 그냥.. 다리만 쳐다봅니다.
2006.06.11 23:37
댓글 떠돌이군님
중대백로와 대백로는 어떻게 확실히 구분할까요?
중백로와 대백로 같습니다. 일단 중백로는 뒷통수은 동그랐고 중대백로,대백로는 뒷통수가 살짝 납작합니다. 또한 중대백로,대백로는 여름깃일경우 눈밑에 초록선이 눈뒷편까지 이어지며 중대백로와 대백로의 차이는 중대백로는 다리가 다 검은색이지만 대백로는 다리가 중간부터 위에까지 노란색이 들어갑니다. 중백로는 눈밑선이 눈뒤에 까지 이어지지 않습니다. 말이 너무 어수선했는데 이해하셨을지 모르겠네요..
2006.06.10 01:26
댓글 황로 샐리디카님
황로
깃털이 살았다는 말에 한표..^^
2006.06.09 11:29
댓글 샐리디카님
유혈목이
오호~ 꽃뱀이라... 첨 봅니다.^^
2006.06.09 11:27
댓글 꼬마물떼새 리라님
꼬마물떼새
바위 틈에서 아가를 품으려면 밤에는 꽤나 힘들듯.. ^^;
2006.06.09 0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