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이 새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산타는준님, 번번히 큰 봉사 감사합니다.
새아빠님, 정말 모든 새의 가디언일만 합니다.
위의 무리지어 나르는 2장의 새는 일산초입쯤의 자유로변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아파트가 보이는 사진은 자유로에서 서울진입전쯤입니다.
직박구리 아래의 가지위의 새와 모이를 먹는 무리진 새는 경인미술관에서 본 민가다헌 뒤뜰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두 사진은 오늘 아침(1월 23일) 정의 서재앞에서 놀고 있는 새입니다.
아래로 인사동 민가다헌 뒷뜰의 새와 저의집 정원의 새가 동일한가요?
오늘, 피부에 닿는 햇살이 간지럽습니다.
이안수 드림
2010.01.23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