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버더님의 활동 내역

총 2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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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치앙마이 탐조- 관찰목록(1)
bar-throated minla와 chestnut-tailed minla는 학명이 Minla strigula인 같은 종입니다~^^. 단지 IOC checklist 에서는 전자를, Clements checklist에는 후자를 영명으로 현재까지도 쓰고 있습니다. 도감을 어느걸로 샀느냐에 따라 아마 이름이 다르게 나온 것 같습니다.
2014.02.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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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한잔 님의 설명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날개길이가 짧다고 생각해 새매라 생각했는데 가슴무늬가 참매랑 더 일치해보이네요^^. 참매 유조는 사진처럼 눈썹선이 생각보다 더 짧은것 같습니다. 이것도 헤깔렸던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3.10.1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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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올해 태어난 새매 유조인것 같습니다 (눈썹선, 동공, 등색, 배줄무늬와 색, 꼬리깃 패턴으로 판단했을때)
2013.10.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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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2013.10.1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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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1. 좀도요(유조에서 첫번째 겨울깃으로 진행중인 상태) 2. 붉은부리갈매기(유조에서 첫번째 겨울깃으로 마니 진행된 상태) 인것 같습니다.
2013.10.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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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2013.10.02 13:56
댓글 큰흰죽지
큰흰죽지
다리나 부리 나타나는 멜라닌 계열의 검은색은 유조에서 보통 순전한 검은색인데 첫번째 겨울, 2년생, 3년생이 되면서 서서히 푸른색이나 포도빛의 띤 검은색, 회색을 띤 검은색, 광택이 있는 검은색 이런식으로 변하는데(일반적인 새들의 부리나 다리에서) 제 생각엔 juvenile이여서 부리가 이런 색을 띠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13.09.02 15:35
댓글 큰흰죽지
큰흰죽지
아무래도 큰흰죽지의 특징으로 생각하는 부리의 검은색은 이런 eclipse 타이밍에 흰죽지 암컷 수컷 모두 검은색으로 보이는 것 같은데요(회색이 남아 있는 정도차이가 심하지만). 사진에도 보면 완전 블랙이라기보다 회색이 흰죽지와 동일한 모양으로 아주 약간 남아 있는게 보이는데요 머리도 둥글고 아마 나도바람새님의 의견이 맞지 않을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2013.09.02 15:01
댓글 회색기러기
회색기러기
쇠기러기와 흰기러기의 잡종 가능성을 다른 박사님께서 얘기해주셨는데 인터넷 사진으로 찾아보니 매우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국내외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여러가지로 검토한 후에 결론을 담주에 함 띄워보겠습니다. 참 재밋는 기러기인 것 같습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니 많은 걸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3.01.28 21:54
댓글 회색기러기
회색기러기
재밋고 유용한 댓글 잘 읽었습니다^^. 그럼 야생 회색기러기 x 사육된 회색기러기(domesticated greylag)간의 잡종이거나 혹은 여러 세대 전에 그와 같은 조상을 가졌던 후손이란 결론을 내려야겠군요^^. 저는 leucism이나 부분 알비뇨 같은 유전적 결함에 의해 나타난 가능성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지난번 팔당에 발견된 domestic 회색기러기 처럼 굉장한 해프닝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어쨌든 버드러브님이 생각하는 4가지 교잡의 증거 공부하는 차원에서 몇가지 반박성 언급을 해 보겠습니다. 답글에 이렇게 길게 써서 굉장히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증거는 얼굴이 좀 얼굴이 많이 어두운 색을 띠지만 역시 회색에서 갈색까지 이런 정도의 색깔 변이가 자연상태에서 여전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가금 회색기러기는 팔당개체처럼 더 회색이나 흰색으로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교잡의 증거라 보긴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일단 네번째 증거로 넘어가서 아시다시피 회색기러기 부리끝(bill nail)은 유조에서 검은색이고 성조는 분홍빛을 띤 흰색인데 여기선 검은점이 있는게 이상하네요.. 야생종도 전형적인 가금종도 이렇게 나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교합면에 검은색은 확실히 가금종에서 나타나는 빈도가 월등히 높은 것 같습니다.(가금종의 중요한 증거가 맞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오히려 leucism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가금 회색기러기도 여전히 몸색이 야생종과 비슷하며 흰색형질이 없는데 교잡해서 이런 흰색 표현형이 나타나는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가금은 워낙 변이가 심하고 거의 흰색으로 보이는 가금 회색기러기가 있긴하기 때문에 그런 개체간의 교잡확률은 대단히 낮지만 그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교잡종 형질 list가 많이 나와 있긴 한데 이런 형태를 본적이 없어서 혹시 이런 교잡한 형태를 알고 있는 사진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다시 한번 댓글 길게 달아 죄송합니다. 토론하려는거니 너그러운 맘으로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1.28 15:51
댓글 회색기러기
회색기러기
보통 기러기의 교잡종은 얼굴이나 목 등에 교잡이 된 두 종의 특징을 나누는게 대부분인데 사진은 그런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배와 옆구리를 제외하고 모든 특징이 회색기러기의 특징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날개 밑면도 위면처럼 밝은건 회색기러기의 특징인 것 같습니다. 단지 배의 밑면이나 옆구리가 이 종의 전형적인 형태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이 개체가 기생충이나 질병에 혹사된 이력이 있거나 혹은 유전적인 결함에 의해 생긴 특징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 확실친 않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2013.01.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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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민물도요구요. 올해 태어난 유조가 첫번째 겨울깃으로 대부분 바뀐상태 인 것 같습니다. 도요들이 특히 날개덮깃들이 외견상 잘 보이고 유조들은 날개덮깃 한개만 봤을때 뾰족한 가장자리로 흰색 테두리가 잘 보이는데 (fringed) 이런 특징이 성조와 구별되는 특징입니다. 그리고 이런 유조의 특징은 다음 여름깃으로 털갈이가 시작되는 이듬해 2월말이나 그 이후까지 계속 볼 수 있어 유조를 그때까지 계속 구별할수있습니다. 민물도요는 우리나라에도 새만금지역이나 남해 갯벌지역에 계속 월동하기 때문에 아마 겨울깃을 볼때 이런 특징을 구별하여 관찰한다면 더 재미날 것 같습니다.
2012.10.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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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2012.10.2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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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름 궁금해서요
아마도 1.Elliot\'s Laughingthrush 2. Streaked Rosefinch 3. Ibisbill 인것 같습니다~.
2012.03.2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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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름 궁금해서요
2012.03.2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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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종다리
밭종다리 중에 드물긴 하지만 검은색깔(진한갈색을 띤 검은색)를 띠는 개체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옅은밭종다리도 역으로 드물긴 하지만 밝은색조의 다리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두 종을 구분하는 동정키는 다리색깔뿐 아니라 배의 줄무늬 모양,크기,양과 윙바색깔, 턱선의 존재 등등인데 본 사진은 다리가 검게 보인다는 것을 빼고는 전형적인 밭종다리 겨울형으로 보여집니다. 옆모습이 있다면 정확한 동정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0.01.25 00:04
댓글 털발말똥가리
캄차카털발말똥가리(털발말똥가리 아종)
피카이아님께서 위 사진이 캄차카털발말똥가리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생각보다 털말말똥가리도 그렇고 아종인 캄차카털발도 그렇고 변이가 상당하더라구요^^. 협회의 http://cafe.daum.net/ibirds?t__nil_cafemy=item 자료를 보시면 이해하실듯합니다. 캄차카털발말똥가리로 정정해 봅니다. 피카이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10.01.22 21:18
댓글 털발말똥가리
캄차카털발말똥가리(털발말똥가리 아종)
말똥가리류가 깃털변이가 워낙심해 뭐라 말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지만^^ 캄차카털발말똥가리의 전형적인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캄차카가 되기 위해선 일단 멱과목 가슴 윗부분 뿐 아니라 머리, 뒷목으로 이어진 부분까지 까만색조를 띠어야하지만 (봉면 쓴 강도처럼)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등판의 색조나 깃모양으로 보아 성조인것 같은데 여기도 너무 밝아보입니다(더 어두운 것 같습니다). 캄차카는 일반적으로 옆구리는 어두운갈색무늬가 적은양으로 나타난다고 책에 나오네요. 제가 말한것은 캄차카의 전형적인 경우가 그렇다는 것이고 사실 캄차카의 개체에 따른 깃변이에 대해서는 이곳저곳 찾아봐도 잘 안 나오네요(이런형태가 나타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걍 모습만 봐서는 멱과 윗가슴 부분이 지나치게 까만 털발말똥가리라고 부르고 싶습니다(이것만큼은 안되지만 털발말똥가리 수컷의 어떤 개체는 굉장히 굵고 촘촘한 멱과 목, 윗가슴에 이어진 줄무늬를 가진 개체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어쨌든 무엇이든간에 독특한 개체인것 같습니다. 오늘 여러가지로 정말고마웠습니다~.
2010.01.22 00:55
1점 추천 독수리
독수리
2010.01.18 17:01
1점 추천 스윈호오목눈이
스윈호오목눈이
2010.01.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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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궁금합니다
아주 드문일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 월동하는 밭종다리(buff bellied pipit. A.r.japonicus)도 다리색이 짙은 갈색을 띤 검은색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진상처럼 완전히 다리색이 검은색을 띠는 경우는(우리나라에서 기록될 수 있는 종 중) 밭종다리 아메리카아종(buff bellied pipt. A.r.rubescens)과 옅은밭종다리 중앙아시아 아종 (water pipit. Anthus spinoletta blakistoni)입니다. 밭종다리 아메리카아종은 전형적인 겨울형의 경우 배가 상당히 담황색(누렇게 보이는색)으로 보이는데 사진상에서 보면 사실 깨끗한 흰색으로 보이므로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다리가 까맣다는 것을 제외하고서도 본 사진은 옅은밭종다리(water pipit. blakistoni)라고 생각되는 여러 가지 특징들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배의 줄무늬가 아주 가늘고 많아 보이지 않으며 malar strip이 매우 약하게 보입니다. 밭종다리 겨울형은 배의 줄무늬가 상당히 굵고 길며 검은색조를 띱니다.또한 밭종다리는 큰날개덮깃의 윙바가 거의 대부분 흰색이지만 본 사진은 옅은밭종다리에서 보이는 특징인 담황색을 보입니다. 사진상은 윗쪽 윙바가 잘 나타나 있으나 여기 색또한 보통은 밭종다리에서 흰색으로 보이고(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옅은밭종다리는 담황색으로 보입니다. 책에 보면 부리길이도 옅은밭종다리가 더 길게 보인다고 나왔으나 사실 부리보이는 앵글이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런 특징에도 불구하고 100% 옅은밭종다리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위에 살짝 언급했듯이 두 종을 구분하는 특징인 다리색깔, 배의 줄무늬 굵기와 양, 색깔과 malar strip 큰날개덮깃의 윙바 색깔, 부리길이가 가끔 두 종간에 드문일이긴 하나 중복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2010.01.10 16:51
1점 추천 한국동박새
한국동박새
2009.11.14 23:43
1점 추천 청다리도요사촌[쇠청다리도요사촌]
청다리도요사촌[쇠청다리도요사촌]
2009.11.14 23:42
1점 추천 흰이마기러기
흰이마기러기(성조/유조)
2009.11.1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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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Goldeneye인가요?
흰뺨오리와 북방흰뺨오리(barrow\'s) 간의 유조와 암컷를 구별하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머리모양과 부리모양, 부리색깔, 날개패턴은 두 종의 유조와 암컷 간을 구별할 수 있는 특징입니다. 문제는 위 특징이 계절과 나이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떤 시기에는 쉬우나 어떨 때는 구별이 매우 어려워집니다(유조는 항상 어렵습니다). 수컷 성조의 구별은 거의 항상 매우 쉽습니다. 계절과 나이, 성별을 가리지 않고 두 종(유조와 암컷에서)을 구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특징은 두 번째 날개깃의 색깔(p56,78에서 흰색의 여부)과 두 번째 큰 날개덮깃의 색깔(깃에 검은밴드의 여부)에 의해 구별됩니다. 문제는 이런 특징들이 사진상이나 야외에서 잘 안보입니다. 부리는 북방흰뺨오리가 살짝 작고 더 삼각형모양이나 야외에서 보기엔 경험이 정말 많은 사람 외에는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매우 가까이서 자세히 볼 수 있다면 부리 끝에 사람 손톱모양이 있는데 그것의 모양이 두 종을 구별하는 특징이 되기도 합니다. 제 생각엔 만약 두 종이 동시에 보였다면 크기가 매우 좋은 특징입니다. 우리나라 흰뺨오리 아종은 북방흰뺨오리(barrow\'s)보다 눈에 구별될 수 있을 정도로 크기가 작습니다(큰 차이는 아니지만). 만약 그런 특징이 보인다면 당장 달려가 관찰해 보고 싶습니다. 사진 상의 독특하게 보이는 개체는 홍채색깔과 부리색깔과 모양으로 봤을 때 흰뺨오리 유조 암컷일 것으로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아닐 수도 있습니다).
2009.11.09 03:02
1점 추천 칡부엉이
칡부엉이
2009.10.29 17:34
1점 추천 큰소쩍새
큰소쩍새
2009.10.2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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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도요
2009.10.29 10:27
1점 추천 쇠청다리도요
쇠청다리도요와 청다리도요
2009.10.29 10:26
1점 추천 구레나룻제비갈매기
구레나룻제비갈매기
2009.10.28 21:36
1점 추천
10월28일 천수만의 모습들.^-^
2009.10.28 21:35
1점 추천
시화호탐조(10월27일)
2009.10.28 02:05
1점 추천 흑두루미
흑두루미
2009.10.28 02:03
1점 추천 목도리도요
목도리도요
2009.10.27 20:15
1점 추천 쇠솔딱새
쇠솔딱새
2009.05.21 21:42
댓글 칡때까치
칡때까치
멋집니다.~
2009.05.21 21:41
1점 추천 꾀꼬리
꾀꼬리
2009.05.21 21:41
1점 추천 구레나룻제비갈매기
구레나룻제비갈매기
2009.05.21 21:40
댓글
외연도 탐조결과(5월17일-18일)
정말 많은 새 보셨네요... 마음을 끄는 종도 몇종있네요.^^ 멋진 탐조였던것 같습니다.
2009.05.21 21:39
1점 추천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
2009.04.22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