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꽃님의 활동 내역

총 5,706건

댓글 논병아리
논병아리
먹이 물고 뛰는군요. 혼자 먹을 욕심인가요?
2008.01.31 18:23
댓글 꺅도요
꺅도요
합성한 듯 참 멋집니다. 주제가 돋보입니다.
2008.01.31 18:23
1점 추천 꺅도요
꺅도요
2008.01.31 18:23
게시글 꺅도요
꺅도요
2008.01.29 22:31
게시글 청둥오리
청둥오리(암수)
2008.01.29 22:30
게시글
까투리의 죽음
2008.01.29 22:29
게시글 참매
참매
2008.01.29 21:59
댓글 검은등할미새
검은등할미새
원주천에 오시면 아주 가까이 담을 수 있습니다.^^
2008.01.29 21:43
댓글 큰소쩍새
큰소쩍새
오른쪽 눈을 다쳤네요. 어딘가 부딪친 모양이네요. 무사히 원장님 손에 치료되어 자연으로 돌아가기를....
2008.01.29 21:42
1점 추천 큰소쩍새
큰소쩍새
2008.01.29 21:42
댓글 되새
되새
아유, 이쁜 녀석입니다. 아직 가까이 만난 적이 없네요.
2008.01.29 21:41
1점 추천 되새
되새
2008.01.29 21:41
1점 추천 재두루미
재두루미
2008.01.28 19:38
댓글 재두루미
재두루미
철원이 아니라 김포엘 다녀오셨군요. 비행 모습 참 멋집니다.
2008.01.28 19:38
댓글 노랑턱멧새
노랑턱멧새
가까이 담기 힘든 녀석 중 하나이지요.
2008.01.28 19:37
댓글 콩새
콩새
식사의 흔적이 부리에 잔뜩 남아 있네요.^^
2008.01.27 22:49
1점 추천 콩새
콩새
2008.01.27 22:49
1점 추천 나무발발이
나무발발이
2008.01.27 22:48
댓글 나무발발이
나무발발이
이 녀석 볼려면 수도권 진입을 해야 하는데... 차 많은 곳은...ㅜㅜ
2008.01.27 22:48
댓글 쇠부엉이
쇠부엉이
보고 싶은 녀석입니다.
2008.01.27 22:47
1점 추천 쇠부엉이
쇠부엉이
2008.01.27 22:47
댓글 개똥지빠귀
개똥지빠귀
겨울에는 아직 한 번도 본 적이 없네요.
2008.01.27 22:46
1점 추천 개똥지빠귀
개똥지빠귀
2008.01.27 22:46
댓글
딱새와 박새
마지막 사진은 물까치네요. 먹고 살기가 참 어렵습니다.^^
2008.01.27 22:45
1점 추천
딱새와 박새
2008.01.27 22:45
1점 추천 논병아리
논병아리
2008.01.27 22:45
댓글 논병아리
논병아리
혼자라서 좀 외로워 보입니다.
2008.01.27 22:45
댓글 고방오리
고방오리
암수가 나란히 도망가는군요.^^
2008.01.27 22:44
1점 추천 고방오리
고방오리
2008.01.27 22:44
댓글 넓적부리
넓적부리
부리가 정말 크고 넓적합니다. 워낙에 특징적이라 구별이 어렵지 않겠네요.
2008.01.27 22:44
1점 추천 넓적부리
넓적부리
2008.01.27 22:44
댓글 알락해오라기
알락해오라기
위장이 제대로네요. 가까이 있어도 움직이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렵겠습니다. 아, 천수만은 언제 가 보나...
2008.01.27 22:43
1점 추천 알락해오라기
알락해오라기
2008.01.27 22:43
댓글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발이 아니라 입으로 물고 날아가는군요. 귀한 장면입니다.
2008.01.27 22:42
1점 추천 털발말똥가리
털발말똥가리
2008.01.27 22:42
댓글
떼 죽음 당하는 바다쇠오리....
안타깝습니다. 그동안 문제제기는 되었으나 여러 어려움이 있어 적극적 대처가 어려웠던 것 같던데.... 공존하는 방법을 하루빨리 찾아야겠네요.
2008.01.27 22:42
1점 추천
떼 죽음 당하는 바다쇠오리....
2008.01.27 22:42
댓글
말동가리, 황오리, 청둥오리 방생.^-^
안고 있는 황오리의 눈망울이 참 착합니다. 녀석들도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흥분과 설레임을 눈빛에 담고 있네요. 고생하셨습니다.
2008.01.27 22:40
1점 추천
말동가리, 황오리, 청둥오리 방생.^-^
2008.01.27 22:40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호버링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08.01.27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