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둥새님의 활동 내역

총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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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커뮤니티 카페
일어나야할일들이 조금씩 도모되고 있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지속적으로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2007.04.11 00:25
댓글 소쩍새
소쩍새-두개골
타일로 된 벽면일까요? 유리면 일까요?
2007.03.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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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촬영장비(2) :: 루믹스 FZ50 + 망원변환렌즈(2020 pro)
최근에 팬탁스 ist ds를 팔고.. 탐조하면서 휴대하기가 불편(가방이랑 등등 달고 다니기 귀찮아서) 간단하게 라이카 7X42에 디지스코핑을 할려 여러 카메라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파라소닉 제품과 후지 제품, 캐논제품, 삼성제품 이래저래 둘러보고 주위사람들 평 들어보고 그러곤 있는데 딱 이거다란 답을 내리기가 힘든상황입니다.. ^^ 이글보고..그냥 FZ50도 괜찮네란 생각에 계속 마음만 왔다갔다.. 결정을 못 내리고 있네요.. 최종적으로 파라소닉의 lx2나 FX07이나 FZ50을 생각하고 있는데 사용자들의 말로는 파라소닉의 경우 암부노이즈의 문제가 있다고 하는 말이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조언 좀 받을려고 연락드렸는데 바쁘신가봐요..^^
2006.12.3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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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요 ??
파랑새와 힝둥새가 고민한 끝에 쇠박새가 아닌가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음.. 머리의 각도가 참 애매하게 찍혔고.. 배부분의 색이 과연 쇠박새에서 가능한가라는 고민을 해보았는데 버드디비의 쇠박새 사진을 참고하여 가능하구나란 결론. 그리고 머리 각도가 어느쪽이냐에 따라.. 그냥 화면상 보이는것과 숨겨진 머리끝부분을 찾는것이 이 사진 쇠박새일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해볼수있습니다.
2006.12.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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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 S사의 카메라로 디지스코핑..
2006.12.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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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전시.. 관심과 무관심..
오늘 귀빈이라는 분들이 왔다 가셨습니다.. 장관.. 머.. 국회의원 이런분들.. 애초에 도요새들을 전시장 곳곳에 두어 사람들의 통행에 방해를 주고 관심을 줄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의도된 바가 있었죠.. 아침에 귀빈들이 온다해서.. 통로에 깔아서 통행에 한번 방해를 주자는 셈으로 입구에다.. 십여마리를 쭉 깔았습니다.. 깔고 있는 사이 귀빈이라는 분들이 무리로 모여서 이동을 하더군요..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밟고 지나가 버리더군요.. 좀더 강력한 방해물이 필요할꺼 같았습니다.. 종이로 만들어 조그만 잘 못 다루면 쉽게 망가져버리는.. 3000마리 정도 제작하여 지금 현재.. 반정도 깔려져 있는 상태인데.. 그중 반이 밟혀져.. 다시 돌아온답니다.. 그래도 그중엔 사람들의 발길이 스치지 않는 구석진 자리에 있는 녀석들은 무사하답니다.. 그런거 같아요.. 우리가 하는 개발이란것도.. 어찌보면 그들을 생각지 안고 지나쳐간다면 그냥 밟히고 부서지고 사라지는.. 그래서 서식지란 곳이 점점 구석진 자리로 옮겨 가는.. 화가나기도 하고 이런게 인간의 행동이지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흠.. 다음엔 좀더 계획적으로.. 더 확실히 준비해서 확실하게 인지를 시켜줘야할꺼 같더군요..
2006.11.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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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전시.. 관심과 무관심..
2006.11.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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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참새만..
2006.04.01 14:13
1점 추천
홍,황여새 탐조이야기- 나그네설움
2006.04.0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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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탐조..
2006.03.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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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이트 올려다 놓고 갑니다.^^
2005.11.30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