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댓글/추천

총 365건

댓글 새아빠님
장면,사진품질 모두 멋집니다. 꺼병이 사진이 거의 없는데 훌륭합니다. 나를 때 꿩- 꿩- 꿩- 소리를 잘 지르더군요...착륙할 때 매우 불안해 보입니다. 착륙활주로가 꽤 필요한 듯....^^
2006.07.28 22:56
댓글 행복한새야님
새아빠님으로부터 받은 감동 얘기가 무지무지 궁금합니다^^ 꼬옥 들려주세요~
2006.07.28 22:00
댓글 행복한새야님
울릉도에 꿩이 많아 농작물에 피해가 많아 골칫거리나는 이야기를 티브에서도 봤어요. 오류있으면 계속 짚고 넘어가야함~~^^
2006.07.28 21:58
댓글 시몬피터님
손에서 내려 놓기만 하면 곧바로 풀속으로 들어가는 데... 용하게도 그냥 앉아 있군요.^-^
2006.07.28 18:48
댓글 솔부엉이 달맞이꽃님
솔부엉이
표정 압권입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2006.07.27 22:46
댓글 숲새 버드러브님
숲새
박선생님, 맨 위의 두 사진은 숲새 보다는 솔새사촌아닐까요??
2006.07.27 21:49
댓글 솔부엉이 아이리쉬휘슬님
솔부엉이
와우,표정들 정말 예술입니다. 특히 두번째..,완전 \"앙드레 솔\"인데요^^
2006.07.27 21:04
댓글 솔부엉이 행복한새야님
솔부엉이
우와~~~~~감탄감탄! 솔부엉이의 재치있고 살아있는 표정에 매료되었습니다....
2006.07.26 19:43
댓글 솔부엉이 임백호님
솔부엉이
와~~~~```솔부엉이 원없이 찍으셨네요 ㅎㅎㅎㅎㅎ 축하요
2006.07.26 15:01
댓글 솔부엉이 새아빠님
솔부엉이
멋~~~집니다...대낮인데도 잘~~ 지내고 있군요. 부엉이 노는 모습을 보니 낮에도 제법 잘 보이나 봅니다. 저도 한때는 밤눈이 무지하게 밝아서 밤에 손전등없이도 산길을 잘 돌아다녔습니다. 요즘은 밤낮으로 상태가 나쁩니다...ㅠㅠ
2006.07.26 11:02
댓글 솔부엉이 샐리디카님
솔부엉이
햐~~표정이 아주 풍부하고 귀엽고 이쁘고.. 재미있는 글과 함께 잘 보았습니다. ^^*
2006.07.26 08:45
댓글 솔부엉이 시몬피터님
솔부엉이
와~ 멋지네요.^-^
2006.07.26 08:00
댓글 뜸부기 지로님
뜸부기
머리 꼭대기 만이라도 보았으면 하는 놈입니다.
2006.07.24 00:41
댓글 숲새 지로님
숲새
앙징스럽게 귀여운 모습을 한 놈이군요.
2006.07.23 23:52
댓글 숲새 샐리디카님
숲새
찾기가 어려울거 같아요.. ^^
2006.07.22 00:30
댓글 숲새 임백호님
숲새
숲새가 남한산성에 많습니다만 붉은머리 오목눈이와 비슷하게 덤불숲을 이리저리 다녀서 찍기가 힘듭니다
2006.07.21 08:40
댓글 숲새 시몬피터님
숲새
좋은 정보 늘 감사드림니다.^-^
2006.07.21 07:02
댓글 숲새 새아빠님
숲새
정말 멋집니다..사진에 담기가 어려운 새를 스튜디오촬영하셨군요..^^
2006.07.21 01:38
댓글 뜸부기 언제나파란님
뜸부기
윤무부교수 어느 책 중에 뜸부기 숫자가 급감한 이유 중 하나로 사람들이 잡아먹어서 그렇다고하는 내용을 읽은 기억이있습니다 60년대 뜸부기가 정력에 좋다는 터무니 없는 낭설이 유행했었다고 합니다 보이는대로 잡아먹고는 나중에 뜸부기가 귀해지자 쇠물닭을 뜸부기 새끼라고 속이고 팔아먹는 악덕 상인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2006.07.19 08:33
댓글 뜸부기 새아빠님
뜸부기
멋집니다..^^
2006.07.19 00:25
댓글 제비 지로님
제비(12)
영리한 제비로군요. 이왕이면 평수를 늘려서 새집 지으길 바랩니다.
2006.07.15 18:11
댓글 제비 언제나파란님
제비(12)
노고지리님표 가락지를 단 제비가 돌아올 내년이 기대됩니다...
2006.07.14 19:41
댓글 제비 행복한새야님
제비(12)
막상 가락지를 받으니 이거 난감합니다...^^;
2006.07.14 10:24
댓글 장다리물떼새 지로님
장다리물떼새
영암호 에도 도래 하였다는 방송을 근래에 보았습니다.
2006.07.09 18:23
댓글 장다리물떼새 샐리디카님
장다리물떼새
와~ 대단하네요. 열심히 공격하여 천적을...
2006.07.09 08:10
댓글 청호반새 둘리님
청호반새
우와...이게 저번에 말씀하셨던 뱀먹는 청보반이군요^^ 덜덜덜....
2006.07.04 22:42
댓글 청호반새 행복한새야님
청호반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익한 조류 정보를 늘 빠지지 않고 봅니다
2006.07.04 19:37
댓글 청호반새 언제나파란님
청호반새
리모콘에 투자하신거 한방에 뽑으셨네요...
2006.07.04 04:52
댓글 청호반새 샐리디카님
청호반새
덕분에 귀한장면 감사합니다.. ^^*
2006.07.04 01:46
댓글 청호반새 새아빠님
청호반새
노고지리님과 행복한새야님 두분이서 청호반새 작품을 만드는군요..^^
2006.07.03 10:03
댓글 청호반새 임백호님
청호반새
카~~~~~~~~~기가 막히게 찍으셨었요
2006.07.03 08:39
댓글 청호반새 새아빠님
청호반새
햐~~ 뱀까지 담으셨군요~~^^ 리모콘 위력이 대단합니다.. 수십m나 멀리서도 동작되는 리모콘으로 멀리서 쌍안경으로 보면서 찍는다면 어슬프게 위장하는 것보다 새에게도 좋고 사람에게도 좋을듯합니다. 짝짝짝
2006.07.03 08:15
댓글 청호반새 시니피앙님
청호반새
그렇군요. 뱀도 먹는다니.. 놀랍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먹을까요? 한 입네 먹기는 부담스러울 텐데요. 나눠(동강내서) 먹으려나요? 촬영 팁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2006.07.03 00:42
댓글 흰배지빠귀 임백호님
흰배지빠귀
아하 그알이 흰배지빠귀 알이였군요
2006.06.28 08:58
댓글 흰배지빠귀 시니피앙님
흰배지빠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글도 잘 보았습니다.
2006.06.28 00:47
댓글 흰뺨검둥오리 새아빠님
흰뺨검둥오리
6.25...가슴아픕니다..
2006.06.27 09:07
댓글 흰배지빠귀 새아빠님
흰배지빠귀
지빠귀둥지가 맞군요...ㅋㅋ 흰배지빠귀라니 멋집니다..^^ 아가도 이쁩니다. 어제 드뎌 남한산성출신 우리집강아지도 아기 6남매를 순산하였답니다. 제가 산모를 도왔는데 처음해본 일이라 마음도 벅차고...한편 산모도 넘 불쌍했습니다.
2006.06.27 08:00
댓글 흰배지빠귀 샐리디카님
흰배지빠귀
흰배지빠귀가 아주 멋집니다.. 주금산이 재미있는곳이네요..^^
2006.06.27 01:06
댓글 흰배지빠귀 지영아빠님
흰배지빠귀
우와! 감동입니다.^^*
2006.06.26 22:19
댓글 흰배지빠귀 지로님
흰배지빠귀
새를 좋아하는 환경에서 자라셔서 더욱 새에 애착이 가시겠습니다. 쥐틀에서 키우면 여타동물의 접근은 불허군요.
2006.06.26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