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빛님의 댓글/추천

총 59건

댓글 중대백로 야신님
단란한 백로가족...
사진 Good 입니당. 여주신접리?? 자세한 위치정보 부탁드려요
2009.06.09 14:25
댓글 물닭 목포인님
물닭
멋집니다.
2008.06.24 13:49
댓글 물닭 행복한새야님
물닭
깨끗하게 잘 찍으시네요.
2008.06.24 08:35
댓글 까치 목포인님
까치
새끼 키우느라 많이 상한 모습입니다.
2008.06.20 23:30
댓글 까치 비둘기조롱이님
까치
어린 까치인가 보죠?
2008.06.20 19:08
댓글 황로 목포인님
황로
역시 황로는 논을 좋아하는군요.
2008.06.18 00:46
댓글 흰죽지 샐리디카님
흰죽지
네.. 흰죽지 수컷
2008.06.17 02:12
댓글 중대백로 목포인님
중대백로
와~~ 정말 갓 태어난,,,,어린아가들이네요....
2008.06.16 01:44
댓글 알락할미새 목포인님
알락할미새
저도 헷갈렸다가,,, 초원의빛님의 설명보고 알았네요. ㅎㅎ 정말 재미있군요.
2008.06.14 18:07
댓글 두루미 목포인님
철원의 두루미
역시 자태가 멋져요~~
2008.06.14 17:56
댓글 해오라기 목포인님
해오라기
멋지네요.
2008.06.14 17:51
댓글 초원의빛님
진홍잉꼬 ?
아 제가 자세하게 검색을 안 해보았군요... 그런 새장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쪽으로 등록해야 겠네요... 감사 감사...
2008.06.14 09:48
댓글 물떼새님
진홍잉꼬 ?
생태환경/동식물/해외...라는 새장으로 집어넣으심이.. 화려하기도 하고...성깔있어보이기도 하고... 멋진 새로군요...
2008.06.14 03:32
댓글 물총새 비둘기조롱이님
물총새
잘 찍으션습니다.제가 찍은 물총새는 겁이 많아서 찍기가 넘 힘들어요...
2008.06.12 20:26
댓글 물총새 샐리디카님
물총새
집중하는 모습이 넘 귀엽습니다.ㅎㅎ
2008.06.12 18:20
댓글 알락할미새 초원의빛님
알락할미새
비둘기조롱이님, 흰꼬리수리님, 물떼새님 감사합니다... 물떼새님! 전 아니라는 말이 처음에 무슨말인가 했습니다... 물떼새님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재미있네요...ㅋㅋㅋ 알락 할미새로 옮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6.12 08:53
댓글 알락할미새 물떼새님
알락할미새
저도 알락할미새로 줄섭니다... 전 아니에요...ㅡ,.ㅡ;;;
2008.06.12 02:26
댓글 갈매기 샐리디카님
대왕암 갈매기
저두요..
2008.06.12 00:10
댓글 알락할미새 흰꼬리수리님
알락할미새
어떤 할미새 종류의 유조로 보입니다. 어떤 할미새인지는 지금 도감이 없어 정확히 모르겠네요. 시기와 장소로 볼 때 알락할미새 유조가 아닐지 추측해 봅니다.
2008.06.11 11:33
댓글 갈매기 목포인님
대왕암 갈매기
제 소견으로는 큰재갈매기처럼 보입니다만,,,,
2008.06.10 13:04
댓글 솔개 초원의빛님
솔개
아!!! 이녀석이 솔개로군요... 물떼새님, 알락님, 비둘기조롱이님 감사합니다. 솔개 카테고리로 이동시키겠습니다.
2008.06.09 23:15
댓글 솔개 물떼새님
솔개
솔개입니다... 각지고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꼬리와... 첫째날개깃 끝에 보이는 커다란 흰색반점이 특징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거제도 인근에서 번식도 하지만... 대부분 겨울철새로 많이 내려옵니다...
2008.06.09 21:57
댓글 솔개 알락님
솔개
일본에 많다고 하던데.. 솔개군요..
2008.06.09 18:58
댓글 솔개 비둘기조롱이님
솔개
말똥가리 같기도 하고....황조롱이는 아닐것 같은데요....
2008.06.09 16:16
댓글 원앙 목포인님
짝잃은 원앙...
\"있을때...잘할걸....\" 아마 이런생각을 할까요? ㅎㅎ
2008.05.27 13:27
댓글 원앙 비둘기조롱이님
짝잃은 원앙...
어쩌다가 잃었을까요.....
2008.05.27 09:24
댓글 원앙 물떼새님
짝잃은 원앙...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2008.05.27 03:04
댓글 참새 새아빠님
참새
잔뜩 부풀렸군요~~
2008.05.21 21:16
댓글 초원의빛님
무슨 백로인지요?
많은 가르침을 주신 새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2008.05.21 11:44
댓글 중대백로 비둘기조롱이님
단란한 백로가족...
날개에 글씨가 새겨져 있는듯 합니다ㅎㅎ
2008.05.21 09:47
댓글 멧비둘기 목포인님
멧비둘기
모습 돌려가며 모델이 되어주었네요.
2008.05.21 00:39
댓글 청딱다구리 목포인님
청딱다구리
눈빛이 항상 초롱초롱 빛나는,,,청딱다구리....
2008.05.21 00:39
댓글 직박구리 목포인님
직박구리
직박구리 요란한 소리가 귓가에 맴맴....돕니다.
2008.05.21 00:38
댓글 박새 목포인님
박새
늘 바쁜 박새...이쁩니다.
2008.05.21 00:38
댓글 흰꼬리수리님
무슨 백로인지요?
제가 보기엔 중대백로같군요. 눈과 부리 사이가 녹색인 것은 중대백로이고, 중백로는 노란색입니다. 그리고 머리의 선과 부리의 선이 거의 곧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백로는 둥근 머리선과 부리의 선이 확연히 구분됩니다. 또한 목부분이 중대백로는 사진처럼 직각으로 2번 꺾입니다. 중배백로는 저 꺽임이 훨씬 완만합니다. 부리의 색이나 다리의 색으로는 구분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2008.05.20 22:42
댓글 물떼새님
무슨 백로인지요?
ㅋㅋㅋ... 머리보니 중백로 같기도 합니다... 나도 슬슬 동태눈이 되가나... 근데 중백로 치고는 목과 다리가 너무 길어보이고...어렵네요..
2008.05.20 22:33
댓글 비둘기조롱이님
무슨 백로인지요?
아~~맞다. 중백로 같네요.여름에는 부리 끝이 검고,눈 앞이 연두색, 중대백로는 부리 끝이 파랑색이구요^^
2008.05.20 21:37
댓글 물떼새님
무슨 백로인지요?
정작 중요한 얘기;가 빠졌군요... 사진은중대백로로 보입니다...
2008.05.20 20:28
댓글 물떼새님
무슨 백로인지요?
대부분의 경우 중대백로와 대백로의 구분을 다리색으로 보시는 경우가 많고 도감에도 그러하지만... 실제로 중대백로에서도 많은 개체가 저런 다리색을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험으로 볼 때 중대백로와 대백로는 다리색보다는 몸 전체 크기의 차이와... 날아 갈때의 부척 위 관절부위와 꼬리깃의 상대적 길이 차이로 동정하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중대백로는 관절부위와 꼬리의 경계선이 거의 일치하지만... 대백로는 관절부위 아래로 부척의 절반 정도가 꼬리 밑으로 들어갑니다... 따라서 날아갈 때 보면 대백로가 전체적으로 다리가 좀 더 짧아 보이죠... 물론 생태적인습성차읻 있습니다만...이 경우는 간혹 같은 장소에서 채식하기 때문에 혼동되기 쉽죠... 다리색이 동정 포인트가 맞긴 하지만... 대백로라면 tibia 부터 시작해서 부척 뒷부분... 경우에 따라서는 발바닥까지 옅은 노란색을 띠는 경우가 더 많죠... 또 지금같은 번식기에는 거의 대부분의 대백로들도 다리색이 완전히 검은 경우가 많습니다...
2008.05.20 20:27
댓글 청딱다구리 비둘기조롱이님
청딱다구리
정말 비석이네요^^
2008.05.20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