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디카님의 댓글/추천

총 7,893건

댓글 노랑턱멧새 지영아빠님
노랑턱멧새
ㅎㅎㅎ
2006.02.22 23:43
댓글 나무발발이 지영아빠님
눈치보는 나무발발이
나무발발이가 전혀 색다른 모습니다.^^*
2006.02.22 23:42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지영아빠님
멋쟁이[멋쟁이새]
멋쟁이들은 정말 멋집니다.^^* 게다가 양진이까지.... 못 가본게 무척 아쉽습니다.ㅠ.ㅠ
2006.02.22 23:41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노고지리님
멋쟁이[멋쟁이새]
연분홍빛 저고리를 입고 멋쟁이가 한껏 자태를 뽐내고 있군요.
2006.02.22 19:34
댓글 나무발발이 산바람님
눈치보는 나무발발이
쇠박새 한테도 쫒기더군요. 저렇게 귀여운데.....
2006.02.22 17:40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새사랑님
멋쟁이[멋쟁이새]
멋쟁이 드뎌 찍으셨네요~~ 역쉬 애타게 기다리면 보상이 있나 봐요~ ^^
2006.02.22 13:00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리라님
멋쟁이[멋쟁이새]
매일 그렇게 다니시는게 부럽습니다.. ^^ 이뿌게 잘 찍어오셨네요..
2006.02.22 12:49
댓글 노랑턱멧새 칡부엉이님
노랑턱멧새
노랑턱이는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새.. 넘 이쁘죠
2006.02.22 10:40
댓글 오목눈이 달맞이꽃님
오목눈이
에궁, 깜찍해라. 너무 이쁘네요.
2006.02.21 23:58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달맞이꽃님
멋쟁이[멋쟁이새]
이 녀석들이 광릉쪽에 많이 있었군요. 어쩐지.... 제가 있는 곳에서는 잘 보기 힘들더군요^^ 보면 볼수록 참 이쁜 옷을 입고 있습니다.
2006.02.21 23:58
댓글 오목눈이 물안개님
오목눈이
새들과 너무 친하세요...
2006.02.21 23:48
댓글 나무발발이 노고지리님
눈치보는 나무발발이
발이 갈쿠리네요.
2006.02.21 23:40
댓글 노랑턱멧새 시니피앙님
노랑턱멧새
개앵도나무 지킴이로 임명합니다 ㅎㅎ
2006.02.21 23:35
댓글 나무발발이 시니피앙님
눈치보는 나무발발이
저놈 꼬리에 힘들어간거 보소.. 잔뜩 긴장한 얼굴이네요. 접사 발발이네요 양쪽 눈 동시에 보기는 처음입니다.
2006.02.21 23:33
댓글 오목눈이 시니피앙님
오목눈이
몸매 뿐인가요? 동작도 넘넘 귀엽습니다. 앙증덩어리~
2006.02.21 23:32
댓글 청딱다구리 새아빠님
청딱다구리(암,수)
다시봐도 닭같넹..ㅋ
2006.02.21 22:18
댓글 되새 행복한새야님
되새
선정작을 축하드립니다. 꾸벅^^ 하루빨리 이런 내공을 쌓고 싶습니다. 여기 계시는 모든 선배님들의 사진은 멋지고 화려해요.
2006.02.20 22:57
댓글 되새 버드디비님
되새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6.02.20 22:22
댓글 어치 황금사과님
살짝 숨어서 보는 어치
색도 화려해라~~~
2006.02.20 20:40
댓글 어치 새아빠님
어치의 표정들
양진이랑 곤줄이랑 싸우면 비슷할 듯한데요...? 덩치는 곤줄이가 작지만 깡이 있어서...
2006.02.20 19:43
댓글 쇠박새 새아빠님
귀여운 쇠박새
에궁 이뻐라...숲 속의 막내둥이...상모솔새랑 이녀석은 유아원생 같아요..ㅋ
2006.02.20 19:41
댓글 검은머리방울새 새아빠님
검은머리방울새(암,수)
똑딱이 치곤..ㅋ
2006.02.20 19:18
댓글 청딱다구리 새아빠님
청딱다구리(암,수)
청딱이 수탉이 다 되었군요...ㅋㅋ
2006.02.20 19:12
댓글 검은머리방울새 지영아빠님
검은머리방울새(암,수)
너무 다정해 보입니다.^0^~~
2006.02.20 00:21
댓글 어치 지영아빠님
살짝 숨어서 보는 어치
앗! 깜찍해라~~
2006.02.20 00:15
댓글 검은머리방울새 샐리디카님
검은머리방울새(암,수)
진한노랑이 수컷입니다. ^^
2006.02.19 19:12
댓글 검은머리방울새 중국간고도리님
검은머리방울새(암,수)
누가 숫컷이고 누가 암컷인가요? ^^
2006.02.19 11:57
댓글 나무발발이 새사랑님
바람에 시달리는 나무발발이
두번째 사진 너무나 좋아요~~ 발이 저렇게 생겨서 나무를 잘 타는구나~~ 저 부리 모양하며....그냥 만들어지는 것은 없나봐요~ 모든 생물에는 살아있는 이유와 살아가는 방법이 주어지는 것인지...
2006.02.18 21:40
댓글 곤줄박이 황금사과님
곤줄박이 어린새
어린새는 아직 한번도 못본 것 같은데..너무 예쁘네요
2006.02.17 22:47
댓글 울새 황금사과님
울새
와~~ 너무 예뻐요~
2006.02.17 22:46
댓글 어치 황금사과님
어치의 표정들
어치도 힘이 세군요~~ 불쌍한 나무발발이~~
2006.02.17 22:43
댓글 박새 황금사과님
산뜻한 박새
비행기가 이륙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2006.02.17 22:41
댓글 나무발발이 황금사과님
바람에 시달리는 나무발발이
보고 싶어요 나무발발이~~
2006.02.17 22:41
댓글 어치 샐리디카님
어치의 표정들
울동네 새들 힘쎈순서입니다. ^^ 까치--> 어치--> 청딱-->오딱--> 쇠딱--> 곤줄이--> 박새--> 쇠박새--> 나무발발이 직박구리나 노랑지빠귀는 다른새들하고 별로 충돌을 하지 않고 따로 노는거 같아요. 가을에보니 직박구리 호랑지빠귀가 열매를 못먹게 방해를 하더군요. 그외엔 별로 본적이 없어요.
2006.02.17 22:02
댓글 블루버드님
두지빠귀를 비교해주세요.
저도 결국은... 노랑지빠귀에 한 표를... ^^;
2006.02.17 18:38
댓글 쇠박새 지영아빠님
귀여운 쇠박새
너무너무 이쁜 쇠박새~~
2006.02.17 10:16
댓글 나무발발이 지영아빠님
바람에 시달리는 나무발발이
나무발발이 다행이 잘 지내고 있군요.^^*
2006.02.17 10:15
댓글 나무발발이 리라님
바람에 시달리는 나무발발이
세상에나.... 나두 언능..... ^^;
2006.02.16 23:53
댓글 나무발발이 노고지리님
바람에 시달리는 나무발발이
발이 왕발입니다.
2006.02.16 23:37
댓글 어치 노고지리님
어치의 표정들
조폭 어치가 내숭을 떨고 있군요. 어치가 오니 양진이들이 다 도망을 가더군요.
2006.02.16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