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디카님의 댓글/추천

총 7,893건

댓글 나무발발이 행복한새야님
바람에 시달리는 나무발발이
ㅋㅋㅋ 넘 웃기고 귀여워서 죽겠어요^^ 맨 윗사진, 뒤로 째려보는게...ㅎㅎ
2006.02.16 22:37
댓글 쇠박새 행복한새야님
귀여운 쇠박새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샐리님...너무 잘 찍으세요.
2006.02.16 22:36
댓글 박새 행복한새야님
산뜻한 박새
말을 잃음....미치겠습니다--\'\'\'
2006.02.16 22:35
댓글 어치 행복한새야님
어치의 표정들
어치가 이렇게 생겼군요..--\'\'
2006.02.16 22:34
댓글 나무발발이 샐리디카님
바람에 시달리는 나무발발이
인디언님 한번 보러오세요.. 잘 돌아다녀서 찾기쉽답니다. ^^*
2006.02.16 18:40
댓글 나무발발이 인디언님
바람에 시달리는 나무발발이
멋진 나무발발이 보고싶어요.
2006.02.16 18:38
댓글 오목눈이 지영아빠님
동네공원의 흰머리 오목눈이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너무 이쁩니다.^0^~~~
2006.02.16 15:37
댓글 울새 지영아빠님
울새
너무 이쁩니다.^^*
2006.02.16 15:08
댓글 검은댕기해오라기 새아빠님
검은댕기해오라기와 소나무
물가가 아닌 소나무에서..^^
2006.02.16 14:54
댓글 직박구리 새아빠님
감먹는 직박구리
가을이 깊어가며 새들도 바빠집니다...
2006.02.16 14:53
댓글 오목눈이 새아빠님
동네공원의 흰머리 오목눈이
너무나 놀라운 모습..^^ 아종이고 가끔보인다지만..정말 보기어려운 새..
2006.02.16 14:52
댓글 노랑눈썹솔새 새아빠님
노랑눈썹솔새
잘 눈에 쯰지 않는 새..여름엔 숲에 숨어 찾기 힘듭니다..^^
2006.02.16 14:51
댓글 노랑턱멧새 새아빠님
노랑턱멧새(수)
잘 안보이는 계절...
2006.02.16 14:50
댓글 물총새 새아빠님
물총새
작고 귀여운 새..^^
2006.02.16 14:49
댓글 오목눈이 리라님
동네공원의 흰머리 오목눈이
그렇군요.. 봄이 오는 즈음.. 저두 내년을 기둘려야 겠네욤.. 이 녀석들 꽤나 새침해 보입니다. ^^
2006.02.16 12:26
댓글 울새 시니피앙님
울새
심하게 앙증맞습니다.
2006.02.16 10:53
댓글 울새 박새님
울새
너무 멋진 작품입니다.^^
2006.02.16 08:52
댓글 울새 크레용님
울새
위장막에서의 기다림이 이녀석때문인듯하네요^^
2006.02.16 08:10
댓글 진박새 새아빠님
진박새
찾고 찾던 진박새..^^
2006.02.16 00:25
댓글 오목눈이 시니피앙님
동네공원의 흰머리 오목눈이
귀엽습니다. 흰색이라 그런지 조금은 유약해 보이기도 하네요. 보호색기능도 떨어지려나요?
2006.02.16 00:06
댓글 오목눈이 새아빠님
동네공원의 흰머리 오목눈이
헹 귀엽다..
2006.02.15 17:41
댓글 곤줄박이 새아빠님
곤줄박이 쪽동백열매먹기
대단한 곤줄이..^^
2006.02.15 15:00
댓글 새아빠님
두지빠귀를 비교해주세요.
계절적으로도 그렇고 다리굵기나 부리의 느낌으로는 튼튼하게 성장한 어른새 같습니다. 순간 느낌은 흰배지빠귀암컷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만...제가 초보라...ㅠㅠ 의견이 열개라도 답은 하나겠지만....그래도...\"흰배지빠귀암컷\"을 추측해 봅니당~~
2006.02.15 13:15
댓글 오목눈이 크레용님
동네공원의 흰머리 오목눈이
아...이녀석을 못본체 겨울이 가다니...ㅠ,.ㅡ;
2006.02.15 09:02
댓글 블루버드님
두지빠귀를 비교해주세요.
요즘은 동정이 너무 어렵다는 느낌입니다. 전엔 느낌으로 동정을 했는데.... 요즘은 그런 동정들에 회의가 들어요. 예를 들면, 아래 두 장의 사진을 보고도 선뜻 개똥지빠귀가 아니니 노랑지빠귀가 아닐까 하는 동정을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단지 변이가 심할뿐이다\" 하고 동정을 해 버리면... 놓치는 부분이 너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칠 않습니다. 노랑지빠귀 변이가 심하다 해도.... 이 녀석은 노랑지빠귀랑은 좀 달라보이지 않나요? 예를 들면, 일본의 야조 590에 나오는 녀석들 - Japanese Trush 1년생 여름깃이나, Song Trush를 닮지는 않았나요? 요즘엔 동정이 너무 어려워서 종을 말하기가 너무 겁납니다. ㅠㅠ
2006.02.15 00:11
댓글 방울새 새아빠님
방울새
같은 장소에서 헤쳐모였는데... 혼자만 찍어오니..ㅠㅠ..추천을 아니할 수 없음
2006.02.14 22:13
댓글 샐리디카님
다람쥐접사
가까이서 딱 마주치니까 도망도 못가고 그대로 몸이 정지하더군요. ^^
2006.02.14 20:07
댓글 노고지리님
두지빠귀를 비교해주세요.
예 저도 두번째 사진도 목 부분에 백색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노랑지빠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006.02.14 18:21
댓글 나무발발이 행복한새야님
공원의 귀염둥이-나무발발이
예! 새아빠님~~~ 기대할게요
2006.02.14 11:27
댓글 나무발발이 새아빠님
공원의 귀염둥이-나무발발이
행복한새야님-크로핑에 대한 내용을 자료실에 올려드리겠습니다..^^
2006.02.14 11:15
댓글 지영아빠님
올림픽공원탐조
정말 여기도 가보고 싶네요.^^*
2006.02.14 10:32
댓글 왜가리 지영아빠님
왜가리
ㅎㅎ 왜가리가 어딜 외출하려는지 털코트를 입은 것 같네요.^^*
2006.02.14 10:31
댓글 개똥지빠귀 지영아빠님
개똥지빠귀(아종:노랑지빠귀)
한 입에 꿀꺽~ 했군요. 너무 잘 담으셨습니다.^0^~~~
2006.02.14 10:30
댓글 오목눈이 지영아빠님
깜찍한 오목눈이 눈빛3단계
눈빛이 너무 깜찍합니다.^^*
2006.02.14 10:29
댓글 쇠딱다구리 지영아빠님
인상쓰는 쇠딱다구리
ㅎㅎㅎ 표정이 정말 그러네요.^^*
2006.02.14 10:23
댓글 나무발발이 지영아빠님
공원의 귀염둥이-나무발발이
나무발발이 건강하게 잘 있군요.^^*
2006.02.14 10:23
댓글 지영아빠님
서울은 하늘이 안보여요.
운치가 느껴지는 도심의 풍경입니다. 이곳 일산도 안개가 자욱합니다.^^*
2006.02.14 10:08
댓글 나무발발이 행복한새야님
공원의 귀염둥이-나무발발이
^^표현하는 느낌이 좋아요. 근데 크롭하고나서 줌인 하시나요? 크롭만 하면 그 부분이 작잖아요. 줌인 하면 화소(픽셀)가 안 좋아지던데...그러면 크롭한 것을 사이즈 조절을 하는지 궁금해요.
2006.02.14 09:21
댓글 시니피앙님
두지빠귀를 비교해주세요.
@@ 에구.. 역시 초보는 동정이 젤로 어렵습니다. 일부러 올려주신 샐리디카님 감사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공부(!) 해야겠습니다.
2006.02.14 09:15
댓글 방울새 샐리디카님
방울새
하하하 감사합니다. 콩새는 퇴장시켜야겠네요.^^
2006.02.14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