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주세요.
오늘 다녀왔는데 아직 있습니다.
토욜 오후에 다시 갈 예정입니다만...함께 가시든지
아님 전화 주세요. 이젠 전화로도 안내 해드릴 수 있을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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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엄청 덥군요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뵌지 오래됐습니다 박선생님도 양선생님도 잘 지내시지요?
날씨가 뜨겁다보니 새보는것도 힘들고 볼 새도 없고 요즘 별 재미없이 지냅니다
언제 멋진 친구들 나타나면 불러주세요
더위 잘 이겨내시고요 ^^
일부러 심지를 않어서 괜찬을겁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고운 노래 들려주는 방울새도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샐리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요즘조금...탐조에 소홀하게 되었네요~~그래도 버드디비는 자주 들어와보긴해요 ㅎㅎ
이번달은 특히나 혼자 근무하다보니 시간도 잘 안나고요....가끔 나가도 매번 허탕이고 해서 좀 시들하네요^^
종종 들어와서 이제 댓글도 달고 해야겠네요~~생존신고겸 ^^
올해도 즐거운 탐조 많이 하시구여~예쁜새들 많이 만나시기 바랄께요~~
Hi! I\'m John Strass and i like your site!
Thank you!
선생님 찾아 예까지 왔습니다.
늘 물어서 지도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샐리디카님. 엄청난 일을 하신 님의 열정에 늘 감사드립니다. 저는 양평조현초에서 근무하는 박성만입니다. 이번에 양평교육청에서 양평지역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생물들을 담은 간이 도감을 만들어 관내 선생님들에게 배부하려고 합니다. 그중에서 조류가 20종이 들어 가는데 샐리디카님의 \'붉은머리오목눈이\' 사진을 사용해도 되겠는지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박성만(ecopsm@hanmail.net/011-9633-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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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잘 지내시지요? ? ? ^^:
전 좀```개인사적으로```힘든 일이 있었던 까닭에 조용히 지내고 있었습니다.
요즘에야 조금 돌아다니고 있네요```. 물론```
버드디비```눈팅은 계속 하고 있었네요```.
간간히 소식전하겠습니다.
평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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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강님 반갑습니다. ^^
2008년이 밝았습니다. 올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늘 행운이 깃드시길....
작년 도움에 감사드리며....
안녕하십니까? 양현숙 작가님.
자연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저희는 인천시 송도 자유구역청에서 주관하는 생태 조류 박물관 건설팀입니다.
현재 인천시에는 생태계의 소중함을 주민들과 공유하고자 생태박물관과 조류박물관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인데요, 아쉽게도 박물관 안에 들어갈 사진자료가 모자란 관계로 어려움을 무릎쓰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래의 방명록을 보니 작가님의 사진이 여러장소에서 훌륭한 자료로 사용되고 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감히 저희 박물관에서도 도움을 부탁드릴 수 있을지 이렇게 방명록을 통해 먼저 허락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조류에 대한 정보제공과 동호회 전시등을 주관할 저희 박물관 운영을 앞두고 작가님의 사진이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부디 송도 자유구역청과 협약아래 좋은 결실이 있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작가님의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6-9308-0772 김진형
현장조사는 자주 다니는데 사진을 올릴 시간이 없어서(핑계죠 뭐~^^;) 이제서야 버드디비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추석인사를 이제야 봤답니다. 죄송해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한번 뵙고 싶어요...시간좀 내주세요~ ^^
이사님이 요즘 일을 잘 수주해 오셔서 회사가 아주 바빠요.
속초 송지호 일을 수주해서 겨울철새 좀 본격적으로 보러가려구요.
전에 한번 갔더니 바람이 많이 불어 아주 춥더라구요.
눈물이 나고 새들은 멀리 있고해서 사진찍기가 참 힘들었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헤헷
안녕하세요.
전화드렸던.. KBS전주방송총국 이보연 작갑니다.
이게 방명록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먼저.. 사진의 사용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한 사진은 샐리디카님이 찍으신 3946.4008.3975.4049.4027
그리고 새아빠님이 찍으신 8509.8343.8361.8520 입니다.
말씀드리고 보니, 거의 다 필요한 것 같네요...
제 연락처는 010-6645-6427 번이고
이메일 주소는 blessing314@hanmail.net 혹은 corean93@hot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썼었는데..
제 방명록에 올렸네요. 이그.. 바보^^;;
다시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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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보내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요즘 올려주시는 탐조일기 잘 보고있습니다.
멋진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언제 같이 탐조할 기회가 오길 바랍니다.
박선생님은 요즘 사진이 안올라오던데 많이 바쁘신가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어려운 부탁을 드려 죄송스럽고.하지만 덕분에 좋은 자료를 받게되어 너무 기뻐요. 올해는 저도 장비를 구입해서 디지코핑에 도전해 볼까합니다. 그럼 샘들께 죄송스런 부탁을 덜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많은 지도 부탁드려요. 사진 자료는 조금 급합니다. 빠를수록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뻐꾸기 2007.6.10(2229) 꾀꼬리 2006.5.17(2613) 큰기러기2005.10.31(1) 쇠백로2006.5.12(1122) 해오라기2005.12.4(1683) 민물가마우지2006.4.4(1039) 쇠오리2007.3.11암,수(2770,2763) 황오리2007.1.12(1983) 흰뺨검둥오리2006.7.5 (7807)
이제 새잡는 시기가 되었으니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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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만만이님도 즐탐하세요. ^^
요즘 뭐가 이리도 바쁜지 탐조도 자주 못나가고 있습니다
메일을 주셨는데 답이 너무 늦었습니다
멋진 새 많이 많이 보시고 탐조지에 인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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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도감만드시는 일에 제 사진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고.. 책에 제사진을 참고했다고 넣어주신다니 그것으로 족합니다.
저작권료는 받지 않겠습니다.
필요한 사진이 있으시면 다 보고 그리시고 나중에 책이 나오면 도감 한권 보내주십시요.
제 핸드폰은 011-790-4558입니다. 혹 제가 도울 일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요.^^
송구스럽게도 방명록을 이제서야 봤네요.^^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샐리디카님 사진은 항상 감명깊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직접 찾아뵙지는 못해도 버드디비에서나마
자주 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저도 늦게 답장 보냅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요즘 새 사진 많이 안 올리시는 것 같으시네요. 바쁘신가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두 분 행복하십시오. 올 겨울 오다가다 뵐 것도 같네요. ^^
샐리디카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제 방명록에 글 남겨주셨던데 이제야 이렇게 찾아뵙니다. 8월에는 아프리카 출장을 다녀오느라 정신이 없었고 그러고나니 밀린일 처리하느라 9월까지도 정신을 못차렸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셨길 바라고 버드디비 자주 들리도록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덕분에 예쁘고 아름다운 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추석 보내세요~~
따뜻한 관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먼길 오셨는데 허둥지둥,,,서두루기만 하고
시간이 다 가버려 무척 아쉬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새아빠님, 샐리님, 즐거운 명절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
샐리님도 즐거운 , 풍성한 연휴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양선생님도 박선생님도 메리추석입니다 ^^
몇 년만에 무쟈게 긴 추석연휴를 맞았죠?
본전을 쏙~ 빼먹는 멋진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분께서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두분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만사형통 하십시요
고맙습니다. 샐리님과 새아빠님도 즐거운 추석 명절되기를 빕니다.^^
샐리님, 안녕하세요~~~
다음에 같이 탐조할 시간이 있으면 좋겠네요^^
모쪼록 행복하고 재밌는 한가위 보내세요. 언제나 두분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