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서구님의 댓글/추천

총 3건

댓글 칡부엉이님
탐조 일지가 아닙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신조협려의 신조가 생각납니다.. 한창 재미있게 읽었는데...ㅋㅋ 독구구패의 신조도 엄청 오래 살았지요 ^^ 게다가 부리도 엄청시리 연마하였고,,,ㅋㅋㅋㅋ
2006.03.09 10:17
댓글 노고지리님
탐조 일지가 아닙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흥미로운 내용이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서 솔개를 찾아보니 이런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만 새들이 꽤 오래 산다는 것은 저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또 구전 중에 학은 천년을 산다는 말도 조류가 생각보다 수명이 길기 때문에 나온 내용이겠지요. 맹금류의 수명에 대해서는 작년에 nhk에서 겨울에 산란하는 검독수리 프로를 방영한 적이 있 었습니다. 이 푸로의 나레이션에서 ‘이 수컷은 같은 암컷과 20년 이상을 번식하고 있다’라는 멘트가 나옵니다(컴퓨터로 저장된 내용을 지금 다시 보았는데 맞습니다). 솔개의 이런 행동에 관해서는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훑어보겠습니다.
2006.03.08 06:22
댓글 새아빠님
탐조 일지가 아닙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을 제시해 주셨군요. 위의 글은 저도 본적이 있습니다. 새들은 대체적으로 꽤 오래 사는 것 같습니다. 부리도 나이를 먹으면 뭉툭하게 굵게 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매\" 를 검색해 보시면 부리가 커져버린 사진이 있습니다. 맹금류들은 사냥을 목적으로 부리와 발톱을 날카롭게 연마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 글에서 40년이라는 세월과 30년 더산다는 것은 오랜 세월 지속적으로 기록해 내려오지 않은 이상 사실 여부를 판단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또 스스로 부리,발톱,깃털을 제거하는 것 인지 아니면 부서졌기 때문에 제거하는 것인지 알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 위 내용은 사실확인도 어렵지만 딱히 부정하기도 애매한듯 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2006.03.07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