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나무그늘님의 활동 내역

총 52건

댓글 쇠청다리도요
쇠청다리도요
크!! 예쁘네요.
2015.11.02 16:53
댓글 쇠부리도요
쇠부리도요
올해도 왔군요. 반갑네요.
2015.04.27 08:05
댓글
Yellowhammer 아닌가 봐주세요..
Yellowhammer 축하드립니다.
2014.03.16 22:10
댓글 홍방울새
홍방울새
헉!!! 이쁘다.
2014.03.03 19:04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큰머리흰죽지
바보? 이왕 오면서 친구 몇 델꼬 오지--
2014.01.13 10:20
댓글 수염수리
수염수리
축하합니다.
2013.02.10 13:09
댓글 회색기러기
회색기러기
허걱!!! 새해 벽두부터 대박입니다. 축하드립니다.
2013.01.25 08:41
댓글 쇠흰턱딱새
쇠흰턱딱새
귀한녀석 만나셨군요.
2013.01.08 09:01
댓글 붉은부리흰죽지
붉은부리흰죽지
귀한 손님이 오랜만에 왔군요.
2012.12.11 07:32
댓글 넓적부리도요
넓적부리도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왔군요.
2012.10.17 07:23
댓글 황조롱이
황조롱이
에게게!!! 메뚜기라니...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2012.06.20 12:29
댓글 쏙독새
쏙독새
멋집니다.
2012.06.20 12:25
댓글 개개비
개개비
인석 혹 입 안찢어졌데요?
2012.05.31 07:27
댓글 붉은해오라기
붉은해오라기(동영상)
허걱! 멋집니다.
2012.05.22 12:40
댓글 큰소쩍새
큰소쩍새
캬-- 멋집니다.
2012.05.22 12:34
댓글 바람까마귀
바람까마귀
비록 바람은 맞았지만 기분좋은 설레임이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2.05.21 08:36
댓글 큰부리개개비
큰부리개개비
역쉬 멋지군요. 외연도?
2012.05.21 06:54
댓글 회색바람까마귀
회색바람까마귀
드디어 태안에서 잡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012.05.08 07:22
댓글 열대붉은해오라기
열대붉은해오라기
이런 모습도 보여주는군요. 축하드립니다.
2012.05.08 07:19
댓글 울새
울새
에구. 이뻐라.
2012.05.03 07:14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붉은가슴딱새
네모날개님 글을 보고 도감을 찾아보니 저같은 막눈으로는 구분이 안되네요. 단지 크기 차이일뿐. 앤서니님의 글이나 현장에서 본 사람들의 의견도 뭐라고 확신이 안듭니다. 누구일까요?
2012.05.03 07:13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파랑딱새(Eumyias thalassina,Verditer Flycatcher)
헉!!! 흥분? 흥분됩니다. 축하드립니다.
2012.05.03 07:10
댓글 흰배뜸부기
흰배뜸부기
재미있는 사진이군요.
2012.05.01 07:01
댓글 쇠부리도요
쇠부리도요
쇠부리 찬사에 공감입니다. \"나쁠건 없다.\" 와 \"권장하지 않는다.\" 쇠부리가 부럽군요.
2012.04.30 07:44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붉은가슴딱새
이거 제가 본 것은 본게 아니군요. 저 파란 목걸이를 보고 싶었는데....
2012.04.30 07:38
댓글 흰눈썹황금새
(수정)흰눈썹황금새 1회 겨울깃 수컷 - 문갑도
역시 봄이군요. 봄소식 중에서 으뜸은 새-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2.04.30 07:37
댓글 검은뺨딱새
검은뺨딱새
멋진기록입니다. 축하드립니다.
2012.04.09 06:56
댓글 대륙검은지빠귀
대륙검은지빠귀
아니 올핸 새들이 왜이리 부지런떤데유--
2012.03.20 18:01
댓글 가창오리
가창오리
우월한 디자인, 멋집니다.
2012.03.11 20:47
댓글 붉은부리찌르레기(가칭)
붉은부리찌르레기
허걱, 그림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한장 주문해도 될까요?
2012.02.27 21:19
댓글 목점박이비둘기(가칭)
목점박이비둘기(가칭)
헉! 원장님ㅡ. 포기하지 않는다면 볼 수 있는거죠?
2012.02.26 23:06
댓글 쇠부리슴새
쇠부리슴새
허걱!!! 멋집니다.
2011.05.24 06:31
댓글 검은해오라기
검은해오라기
흐흐흐-- 멋집니다.
2011.05.18 16:44
댓글 밤색날개뻐꾸기
밤색날개뻐꾸기
덕분에 즐감입니다.
2011.05.18 16:42
댓글 흑비둘기
흑비둘기
흑비둘기 탐조 시기로 5월은 적합하지 않아보입니다. 후박나무열매가 익어가는 8,9월에는 사동의 마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5월은 4-7부 등산을 해야 하며 소리로 탐조하여 어렵게 볼 수 있었습니다.
2011.05.11 17:20
댓글 넓적부리도요
넓적부리도요
헉!!! 넓적부리가 대세군요. 멋집니다.
2010.09.29 07:12
댓글 큰왕눈물떼새
큰왕눈물떼새
허거덕!!! 역쉬 오래 살고 볼 일이군요.
2010.08.19 11:29
댓글 쇠제비갈매기
쇠제비갈매기
원장님, 안녕하시지요? 누워 있는 새끼의 모습에 한참동안 웃다 갑니다.
2010.07.09 22:21
댓글
쥐발귀개개비가 라면을 만났을 때
낯선 녀석을 손에 쥐고 마주하고 있다는거! 귀천을 떠나 짧은 순간에 느끼는 교감을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다. 움찔거리거나 손아귀에 전해지는 파르르한 전율에 대한 생명의 존재감 덕분에 멋진 공부 했습니다.
2010.05.31 23:00
댓글 미등록(미기록)종
미등록(미기록) 집참새 house sparrow
여기 저기서 놀라게 하는군요. 축하드립니다.
2010.05.24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