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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쉬휘슬님
동물원에 다녀와서
하하^^재미라기엔 좀 뭣하지만 독특한 기분이 들긴 했습니다^^
글고 서울대공원에 아침일찍(문도 열기전인 약7시40분경이었지만...,뭐 그냥 들어갔습니다.어떤분께서는 공원옆 산쪽에 비밀통로가 있다고도 하셨지만 확인은 못했습니다)가면 동물들 식사장면을 볼수있습니다.
식사도중에 가장 좋은자리를 차지하고있던 큰 덩치의 시베리아호랑이가 내던 짧지만 강한 포효가 정신을 확 들게하던게 생각나네요^^
2007.03.11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