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바람님의 댓글/추천

총 151건

댓글 동고비 바람의나라님
동고비
예쁩니다~~~
2007.01.16 16:38
댓글 동고비 임백호님
동고비
멋진장면 입니다
2007.01.16 08:41
댓글 동고비 인디언님
동고비
등산하면서 멋진 동고비를 만나셨군요.
2007.01.15 23:54
댓글 동고비 시니피앙님
동고비
저축하는 지혜를 가졌나봅니다.
2007.01.15 22:44
댓글 노고지리님
안양천 머스코비 기러기
인터넷에서 나온 영명과 학명이 잘못되었군요. 물떼새님의 영명과 학명의 새를 말하는군요. 이 새를 조류 사전을 찾아보니 머스코비오리는 남미에 분포하고 번식은 원앙처럼 나무 둥치에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이 조류는 가금화가 되었고 오리과에 속한다고 합니다.
2006.12.19 07:56
댓글 물떼새님
안양천 머스코비 기러기
Moscovy duck... Cairina moschata... 식용으로 기러기 고기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사육조류입니다... 의외로 야생성이 강해서 곧잘 날아다니기도 하고... 적응력도 뛰어난 종류죠... 탈출한 것도 있지만... 일부러 풀어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철새축제 한다고...집오리나 거위들 풀어 놓듯이 말이죠...
2006.12.19 00:08
댓글 상모솔새 머시님
상모솔새
정말 잘 담으셨네요..
2006.12.18 22:10
댓글 노고지리님
안양천 머스코비 기러기
위 녀석이 머스코비기러기인가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머스코비기러기의 영명은 Lady Amherst`s Pheasant, 학명은 hrysolophus amherstiae로 나옵니다. 이 학명으로 조류사전을 찾아보니 이 조류는 기러기과도 아니고 오리과도 아닌 꿩과에 속한다고 합니다. 티벳동남부와 중국, 미얀마에 분포합니다. 영명은 아마스터드 부인이라는 뜻인데 남편이 1823~1828에 인도 총독을 지냈다고 합니다. 설명에 의하면 머스코비기러기의 색상은 아주 신비롭고 화려하므로, 이 부인이 좀 화려한 옷을 입어 이름을 지은지도 모르겠습니다.
2006.12.18 02:41
댓글 상모솔새 샐리디카님
상모솔새
와~~ 장면 장면이 대단합니다. 도무지 제대로 담을 기회를 안주는 귀염둥이가 오늘은 각종 예쁜포즈를 다 취해주었네요. 즐감하고갑니다.^^
2006.12.17 22:46
댓글 상모솔새 오스카님
상모솔새
어려운녀석 잘 담으셨습니다 ~~!!
2006.12.17 21:53
댓글 상모솔새 시니피앙님
상모솔새
호버링을 담으시는군요. 상상초월입니다.
2006.12.17 21:02
댓글 상모솔새 시몬피터님
상모솔새
눈 속에서 예쁘게 담으셨네요.^-^
2006.12.17 20:37
댓글 상모솔새 임백호님
상모솔새
잘 담으셨습니다 저도 어제그제 이틀간 물가에서 기다렸는데 못만낫습니다
2006.12.17 17:04
댓글 노고지리님
안양천 머스코비 기러기
조만간 안양천에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2006.12.17 07:37
댓글 언제나파란님
안양천 머스코비 기러기
요즘 곳곳에서 탈출한 놈들이 보이는데 생태계 교란이 없었으면 합니다
2006.12.16 23:22
댓글 샐리디카님
안양천 머스코비 기러기
잘 지내기를 바래봅니다.^^
2006.12.16 22:48
댓글 아이리쉬휘슬님
솔새 종류인데 동정부탁드립니다.
표정을 보면 꼭 늙어죽은거 같기도 한데...ㅡㅡ;;
2006.10.27 20:05
댓글 바람의나라님
북방깨다시수염하늘소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2006.10.16 21:22
댓글 산바람님
솔새 종류인데 동정부탁드립니다.
언제나파란님! 새아빠님! 감사합니다.
2006.10.05 09:56
댓글 새아빠님
솔새 종류인데 동정부탁드립니다.
쇠솔새에 저도요~~!!..^^
2006.10.04 22:52
댓글 언제나파란님
솔새 종류인데 동정부탁드립니다.
약간 갈색을 보이는 윗면과 배의 어두운 노랑색과 윙바 1개 그리고 노랑눈섭으로 쇠솔새 추천해 봅니다
2006.10.04 22:24
댓글 산바람님
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흰배지빠귀의 알이었습니다. 제가 확인 못하고 다른 분이 가서 확인을 하였습니다.
2006.06.25 18:14
댓글 천리포사랑님
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전에 봤던 호랑지빠귀의 둥지와 비슷한데... 알은 보지 못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2006.06.21 16:46
댓글 새아빠님
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알이 좀 크고 나무에 둥지를 짓는다면 지빠귀류가 아닐까요?
2006.06.19 11:58
댓글 접사쟁이님
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오호랄라~ 슈렉알 아닐까요??? ^^
2006.06.18 23:24
댓글 행복한새야님
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염색한 거 같아요...암튼 새알이 있다는건 비밀보장해야 됩니당^^ 근데 어디에요?
2006.06.18 22:51
댓글 시몬피터님
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
2006.06.18 22:16
댓글 샐리디카님
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무슨새일까요..?? 다음소식이 기다려집니다. ^^
2006.06.18 14:00
댓글 가가멜님
무슨 새의 알안지 알 수 있을까요?
우와...색이 독특하네...^^
2006.06.18 13:56
댓글 샐리디카님
애호랑나비
환상적입니다.. ^^*
2006.04.24 00:16
댓글 동고비 새아빠님
동고비
신기합니다...정말 하필...에궁
2006.03.26 20:32
댓글 동고비 천리포사랑님
동고비
아니 녀석들은 좋은 나무들 놔두고 하필이면 저곳에...
2006.03.26 19:45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샐리디카님
멋쟁이[멋쟁이새]
수리산에도 멋쟁이가 살고있었군요. 반가운일입니다.^^
2006.03.22 18:13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언제나파란님
멋쟁이[멋쟁이새]
얼마전 광릉에 갔었는데 멋쟁이 한 마리도 못봐서 모두 떠났나 했는데 수리산에는 아직있군요
2006.03.22 08:11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노고지리님
멋쟁이[멋쟁이새]
어! 수리산 제 영역권인데...우리동네 멋쟁이새 잘 보았습니다.
2006.03.21 21:20
댓글 멋쟁이[멋쟁이새] 새아빠님
멋쟁이[멋쟁이새]
와~~ 수리산에도 있군요..^^ 멋집니다...
2006.03.21 21:18
댓글 상모솔새 샐리디카님
상모솔새
귀여운 상모솔새.. ^^
2006.03.06 01:35
댓글 쇠딱다구리 시니피앙님
쇠딱다구리
발을 헛디뎠나봅니다. ㅎㅎ 날개가 있으니 추락은 안했겠죠?
2006.03.04 22:17
댓글 나무발발이 샐리디카님
나무발발이
작아서 찾기가좀 힘든녀석인데.. 귀엽게 잘 담으셨네요.^^
2006.02.15 21:56
댓글 나무발발이 언제나파란님
나무발발이
귀한놈을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2006.02.15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