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럭 부시럭....곤줄박이 한 마리가 마른 잔디를 뒤적입니다.거기 뭐 먹을 게 있나요? 이번엔 소나무 껍질 속을 들여다보고분주하게 움직이다. 뭔가 간식거리를 찾았나 봐요.^^*
너무 이쁜 새..^^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귀여운새..^^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황금사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이제 지영 아빠 뒤에 숨어있어야 겠습니다. 새들이 지영아빠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
블루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너무 이쁜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