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님의 활동 내역

총 59건

댓글
남방황금새
자주 좀 오세요~ 암컷인줄 알았더니.. 수컷 어린새였네요.
2021.04.18 01:15
댓글 개꿩
검은가슴물떼새
개꿩에서 검은가슴물떼새로 수정합니다. 블루버드님 감사합니다.
2020.05.14 22:10
댓글
동정 부탁드립니다 (흑꼬리도요)
감솨합니다.. 동정하는 것이 어찌나 어려운지 모르것어라우~
2019.05.02 21:48
댓글 붉은배새매
붉은배새매
붉은배새매의 번식기록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흰꼬리수리의 흑산도 번식은 다큐멘터리로 2회 제작되었고, 몇 년 전 홍도에서 맹금류 번식에 관한 기록이 방영되었는데 어떤 종인지는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철새연구센터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정확할 듯 합니다.
2011.05.14 17:52
댓글 아메리카홍머리오리
아메리카홍머리오리
업드리믄 코 닿는 곳인데... 흑산도는 함 안다녀가세요? 푸르미는 자연사박물관에 들리믄 혹시 계시냐고 물어보는데... 설마 몰래 흑산도 다녀가시는 것은 아니제라우?
2010.04.29 13:59
댓글 흰뺨검둥오리
흰뺨검둥오리
헉... 청둥오리 암컷... 도감 두 권을 보고 또 보고 하는데... 이러는군요. 후다닥~~~ 도망갑니다.
2009.11.05 19:51
댓글
로드킬... 이름 좀 찾아주세요
아~~~ 쇠오리였군요. 감사합니다~~
2009.11.02 18:29
댓글
흑산도탐조
저한테 얼굴 도장 안찍고 가셨기에.... 무효~~
2009.05.12 21:40
댓글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
어... 10분 정도 관찰했는데... 날아다닐 때도 한 쪽 다리만 보이더라구요. 내일 다시 가봐야되겠어요.
2009.04.21 21:18
댓글
찌콩
샐리디카님~ 새아빠님~~ 방가방가^^ 저 이제 흑산도로 건너왔답니다... 하루하루가 행복이네요~~~
2009.03.08 13:12
댓글 콩새
콩새
저도 오늘 이녀석들 만났답니다. 저한테는 거리를 안주더라구요.
2009.03.07 23:19
댓글 물총새
물총새
온기가 점점 없어지더니... 결국 눈을 뜨지 못하더랍니다.
2008.08.2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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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오일뱅크님~~~~ 반갑습니다요~ 기억하실까? 흑산도...라고
2008.08.29 09:43
댓글
고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요~~ 옛날~ 디지카 시절, 오일뱅크님이라고 계셨었는데... ?
2008.08.26 17:55
댓글
텃새
자알~~ 지내고 있답니다... 홍도잖아요~ ㅎ
2008.08.08 22:21
댓글 흰눈썹황금새
흰눈썹황금새
멋을 아는 녀석... 눈썹에 흰색 문신을 넣다니...
2008.05.05 07:21
댓글 붉은배지빠귀
붉은배지빠귀
분위기 끝내줍니다~
2008.04.30 18:21
댓글 꼬까도요
놀란 꼬까도요들
사실은 저번 주에 아내랑 함께 자연사박물관에 들렀었는데... 데스크에서 혹시 \'새 찍는 분\'이 계시는지 동정(?)만 살피고 박물관만 실컷 구경하고 왔지요. 전시물 중에 가장 충격이었던 것은 나무 몇 종을 원목 그대로 톱질하여 결을 볼수있게 해놓았는데... 머리가 띵~ 하더라구요. 어떻하면 원목 느낌의 결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을까?... 평소에 고민해왔거든요. 특히, 남부 섬지방에 분포하는 상록수들이 도시인들한테는 많이 생소한 부분이잖아요. 다음에 들리게되면 꼭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요~
2008.04.30 18:20
댓글
무슨 새 인지요?
이 녀석을 사무실 모퉁이에서 발견하여 사진 촬영하고 5분이 지났을까... 동료가 황금새 수컷 사체를 주워왔더라구요. 이 녀석이 황금새 암컷일꺼란 생각이 들면서... 애처롭고 짠~해 죽겠네요.
2008.04.30 18:10
댓글 흰눈썹울새
흰눈썹울새
좀 처럼 안나타주네요... 굿입니다.
2008.04.29 13:35
댓글 큰유리새
큰유리새
네. 동영상도 이 녀석입니다. 그동안의 큰유리새와는 색이 좀 다른 듯한 생각은 들었는데... 사진은 아마 자동모드 WB(플레쉬ON) 때문에 더욱 달리 보일 수도 있을겁니다.
2008.04.22 22:52
댓글 까치
까치
부럽습니다. 내륙에 그 흔한 까치가 우리 섬에는 한마리도 없거든요...
2008.04.22 21:44
댓글 큰유리새
큰유리새
새랑 노닐때면 행복하다 못해 가슴이 막 벌렁벌렁 하지요... 센터 박팀장은 오가며 자주 뵈기도하고 흑산도 사무실에 놀러가면 만나기도 하고 그러지요. 물떼새님하고 동기셨군요. 어제 바람이 좀 세차게 불었는데... 그 바람을 타고 날아와서 역시 많이 지친 모양입니다.
2008.04.22 17:32
댓글 큰유리새
큰유리새
왕!! 입니다요~
2008.04.22 16:58
댓글 칼새
칼새
우와~ 저도 요녀석 찍으러 산으로 올라가야하는데... 시간이란 녀석이 좀처럼 틈을 안줍니다.
2008.04.21 15:03
댓글
무슨 새인지요?
아하~ 자연사박물관에 계시는 탐조하신다는 분이 바로 \'목포인\'님이셨네요. 5년 전엔가 조개껍질 구경하러 들렀던 적이 있었는데... 아내랑 다시 함 가볼 계획입니다.
2008.04.21 13:17
댓글 황금새
황금새
황칠옷을 입은 듯...
2008.04.21 08:41
댓글 큰유리새
큰유리새
뒷태도 참으로 곱습니다요~
2008.04.21 08:39
댓글
밴딩 상자
아하~ 저는 연구센터 이웃에 사는 행운아라 자주 구경하는 장면이지만... 모든 분들이 다 궁금해하시겠군요? 기회가되면 찍어오도록 하겠습니다.
2008.04.19 13:56
댓글
무슨 새인지요?
앗~ 요녀석이 방울새였군요... 목포인님~ 고맙습니다. 사실은 목포인님이 더 궁금합니다요~ 여기서 가장 가까운 곳이라....
2008.04.18 23:14
댓글 흰배지빠귀
흰배지빠귀
훠이~ 훠이~ 왜 이리 가까이 있데요...
2008.04.17 15:49
댓글 긴발톱할미새
긴발톱할미새(아종 북방긴발톱할미새)
쥑입니다요~
2008.04.17 15:48
댓글 해오라기
해오라기
쌍날개 헬기를 보는 듯...
2008.04.15 12:54
댓글 흰눈썹울새
흰눈썹울새
올해는 꼭 만날 수 있길 바라면서....
2008.04.15 12:52
댓글 되새
되새
오잉~ 백미리... 몇 일 전, 동네 할아버지 한 분이 영정사진을 좀 찍어질 수 없냐시더니... 되새가 영정사진을 부탁했나보죠?
2008.04.14 13:41
댓글 흰배지빠귀
흰배지빠귀
아마도 철새센터 최선생님 아니면 원선생님일껍니다. ㅋ
2008.04.14 12:30
댓글 흰배뜸부기
흰배뜸부기
이 녀석을 처음 보는 순간... 숨이 헙! 멎었습니다. 디카를 올려 초점을 잡기까지... 위~~위~~위~~윙... 녀석은 여유를 부리며 종종걸음으로 푸르미를 깔보며 숨어버립니다. 일단 위치를 알았으니 자리에서 후퇴합니다. 잠시 후 살금살금 다가갔지만 몸과 디카는 녀석만큼 안따라줍니다. 덤불 속으로 사라졌고... 조심스레 살표보니... 어둠 속에 숨어있더랍니다. 손을 넣으면 잡힐정도로 가까웠지요. 녀석도 꿩 마냥 상대방한테 안보일꺼라 생각한 모양입니다. ㅋㅋ
2008.04.14 12:28
댓글 흰배지빠귀
흰배지빠귀
헤헤^^ 제가 살아가는 범위가 철새연구센터에서 반경 500미터 인근이라... 밴딩이 부착된 사진이 자주 보이실껍니다.
2008.04.13 09:46
댓글 쇠솔딱새
쇠솔딱새
에효~ 도감 한권으로는 동정에 한계를 느낍니다. 몇 번이고 망설였는데... \'쇠솔딱새\'로 뒤늦게 동정해봅니다. 물떼새님.. 샐리디카님.. 고맙습니다.
2008.04.12 19:16
댓글
중대장과 대장
아하~ 물떼새님...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도감은 이케 세밀히 안갈켜주네요. 대백로가 왜가리보다 크다면... 모두 \'중대백로\'가 맞겠습니다. 룰루~
2008.04.11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