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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
낙엽 떨어지는 모습에도 놀랍니다.
샐리디카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2010.10.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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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님
이 불행한 새의 이름은?
힝둥새가 유리창에 부딪혔네요..ㅠ
2010.10.1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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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님
낙엽 떨어지는 모습에도 놀랍니다.
대열를 이룬 기러기들의 비행과 곤줄박이도 귀엽구요. 맨 아래사진은 확실하진 않지만 요즘 많이 와 있는 울새같기도 해요. 멋진 관찰이십니다.^^
2010.10.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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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님
이 오리들은 올해 이주한 녀석들일까요?
예전에는 겨울철새 였던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들어 텃새화 된 새가 많답니다. 제가 어제 파주출판단지에서 임진강으로 날아가는 쇠기러기 때 들을 봤는데 사진에 나와있는 날아가는 새들이 기러기 종류일수도 있겠습니다
2010.09.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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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피터님
이 오리들은 올해 이주한 녀석들일까요?
흰뺨검둥오리군요. 이새는 텃새입니다.^-^
2010.09.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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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
학, 두루미, 백로, 황새, crane, 왜가리?
황선생님, 고맙습니다. 물에 있는 녀석들도 백로인지요? 왜가리와 백로는 함께 섞여서 지내기도 하는군요?
2010.09.2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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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웅님
학, 두루미, 백로, 황새, crane, 왜가리?
보통 두루미를 학이라고 합니다. 황새와 해깔릴 수 있는데 옛 학과 관련된 그림을 보면 황새보다는 두루미의 특징을 갖고있습니다. 그리고 Crane은 두루미의 영명입니다. 올려주신 사진의 하얀녀석들은 백로이고, 중간중간 회색빛을 갖고 있는 녀석들은 왜가리입니다.
2010.09.2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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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비둘기님
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깃털은 까치의 꼬리깃으로 보이네요~
2010.09.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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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
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달맞이꽃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붉은머리오목눈이도 참새처럼 이렇게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군요. 깃털이 떨어진 곳에는 까치와 비둘기가 수시로 앉고 쉬어가는 느티나무 아래이고, 그 주변은 간혹 꿩이 숨어있기도 합니다. 가을 햇살이 참 좋습니다. 벼가 익도록 애타게 기다릴 농부들을 기분좋게 하는 햇살이네요.
2010.09.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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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님
무리를 이룬 이 작은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위에서부터 박새, 붉은머리오목눈이네요. 깃털의 주인공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비둘기 같기도 합니다.
2010.09.13 13:02
댓글
모티프원님
이 새도 궁금합니다.
달맞이꽃님, 몸매가 아니라 얼굴만 보고도 척척 구분이 가시는 군요. 매번 귀한 조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0.06.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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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님
이 새도 궁금합니다.
딱새가 번식을 했네요.
2010.06.17 19:23
댓글
모티프원님
이 어른새와 아이새의 이름이 궁금합니다.
달맞이꽃님, 고맙습니다. 지난 겨울에 제가 분리수거를 하는 중에 늘 제 주위를 맴돌던 그 새이군요. 참 고맙습니다.
2010.06.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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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님
이 어른새와 아이새의 이름이 궁금합니다.
붉은머리오목눈이(뱁새)랍니다.^^ 귀엽네요.
2010.06.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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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
이 오리의 이름은?
행복한새야님,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가 주인노릇도 할 수 있는 땅, 새에게도 행복한 한국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2010.06.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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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새야님
이 오리의 이름은?
모두 다 흰뺨검둥오리입니다. 오래 전에는 철새였다가 이제는 텃새로 흔히 보는 오리죠^^
2010.06.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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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
멧비둘기의 암수구별이 가능할까요?
2번 사진의 왼쪽이 숫놈같습니다. 숫놈이 옆에서 부리로 암놈 목에다 애무하던데..
2010.06.0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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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
이 작은 새의 존함이 궁금합니다.
무심히 보았던 새도 그 이름을 알면 더욱 애정이 가드라구요. 이름을 불러 주니 네가 내게 꽃이 될 수 있듯이... 샐리디카님, 새아빠님 모두 고맙습니다.
2010.05.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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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빠님
이 작은 새의 존함이 궁금합니다.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요즘 여기저기 새끼들 키우느라 힘든 모습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열심히 나르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딱하기도 합니다.ㅎ
2010.05.30 11:10
댓글
샐리디카님
이 작은 새의 존함이 궁금합니다.
쇠박새입니다. 아기 키우느라 힘들어보여요.^^
2010.05.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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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
포란중인 이 비둘기의 이름은?
목포인선생님, 귀한 답변 고맙습니다. 제가 조류의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하드라도 제가 본 것을 남에게 전할때라도 뭉둥그려말하지않고 정확하게말하므로해서 상대방이 나로말미암아 잘못아는 경우가 없으서면 싶습니다. 생명, 다른 종의 생명에 관심을 두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사람에대해 목소리 크게 외치는 사람들보다 사람을 더 사랑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무심한듯 하늘을 나는 새의 비상처럼 자유롭고 거침없으시길...
2010.05.0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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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인님
포란중인 이 비둘기의 이름은?
멧비둘기로 보입니다. 그리고 흰뺨검둥오리로 판단되구요, 요새는 그냥 남아서 2세 번식하는 오리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2010.05.0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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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
이 새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산타는준님, 다시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짐작으로 알았던 유사한 새들이 미묘한 차이가 있고, 그 이름이 판이하다는 것을 알고 더욱 혼자 짐작하는 것이 두려워집니다. 가무락님, 저의 카메라 렌즈는 새를 찍기에는 역부족인 최대 250mm 줌이므로 어쩔 수 없이 새는 작아질 수 밖에 없어서 번번히 새가 작은 사진을 올리고 동정을 부탁해서 미안스러웠는데 배경이 담긴 사진도 선생님의 말씀을 보니 쓰임이 있을 수 있군요. 두루 고맙습니다. 이안수 드림
2010.01.2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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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락님
이 새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1.2번은 황오리도 혼성가능하지만 기러기 무리라고 하시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대부분 쇠기러기일때지만 대부분 큰기러기와 쇠기러기가 혼성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황오리 사진은 참 멋진데요.. 갠적으로 배경과 함께 실루엣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습성을 이해하는데 좋은 사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010.01.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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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
이 새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1.2번새들은 쇠기러기 가능성이 있구요 3번 황오리 마지막 2장은 쑥새입니다.정원앞의새들이요. 그리고 직박구리 사진 밑의 2장은 참새들입니다.
2010.01.23 14:45
댓글
모티프원님
이 새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산타는준님, 번번히 큰 봉사 감사합니다. 새아빠님, 정말 모든 새의 가디언일만 합니다. 위의 무리지어 나르는 2장의 새는 일산초입쯤의 자유로변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아파트가 보이는 사진은 자유로에서 서울진입전쯤입니다. 직박구리 아래의 가지위의 새와 모이를 먹는 무리진 새는 경인미술관에서 본 민가다헌 뒤뜰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두 사진은 오늘 아침(1월 23일) 정의 서재앞에서 놀고 있는 새입니다. 아래로 인사동 민가다헌 뒷뜰의 새와 저의집 정원의 새가 동일한가요? 오늘, 피부에 닿는 햇살이 간지럽습니다. 이안수 드림
2010.01.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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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빠님
이 새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킨텍스부근의 장항습지옆 자유로변과 비슷해 보입니다. ...ㅎ 사진1,2,3이 혹 다른 무리라면......1,2는 (쇠)기러기 일 수도 있겠습니다. 사진6.7은 쌈지길부근에 천여마리(?)쯤 살고 있는 참새들이군요..ㅎㅎ. 골목안 식당하시는 분이 오랜세월 먹이를 대량으로 제공하고 하시는 듯합니다....^_^)b
2010.01.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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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
이 새들의 이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1.2.3.번까지 같은 무리라면 황오리입니다.직박구리 다음새들은 쑥새들이구요..
2010.01.23 12:01
댓글
모티프원님
이 녀석의 이름은 무엇인지요?
달맞이꽃님, 산타는준님, 매번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관심을 두지않아서 이 흔한 새의 이름조차 동정치못했습니다. 관심을 두니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1.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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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
이 녀석의 이름은 무엇인지요?
박새들로 보여요.. 가슴에 넥타이가 특징입니다. ㅎㅎ
2010.01.1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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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님
이 녀석의 이름은 무엇인지요?
박새로 보입니다. 암수 구별은 배의 세로줄 굵기를 보시면 될 듯 합니다.
2010.01.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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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디카님
다시 새이름을 뭍습니다!
유리창사고가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다시 잘 날아갔다니 다행입니다.
2010.01.1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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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
다시 새이름을 뭍습니다!
산타준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다른 새입니다. 초라한 멧비둘기라 하신 녀석은 선생님말씀데로 비행을 하다가 반사유리에 충돌한 후 추락한 직후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정신이 혼미한 상황입니다. 다행히 목숨을 잃지않고 3분쯤을 미동없이 있다가 다시 비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딴청하는 물까치는 그 아래에 걸린 감홍시를 탐하고 난 직후입니다. 매번 거듭 감사드립니다. 시몬피터님 고맙습니다.
2010.01.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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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피터님
다시 새이름을 뭍습니다!
1번은 개구리매 같네요.^-^
2010.01.0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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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
다시 새이름을 뭍습니다!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이 같은 사진인지 모로겠지만 1.2 멧비둘기 3. 흰뺨검둥오리 4. 초라한멧비둘기 5. 딴청하는 물까치로 생각되요..도움이 되실지.
2010.01.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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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어산촌님
이 새들의 이름 부탁드려요.
참 예뿐 자연의 조화 입니다~~~
2010.01.0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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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
이 새들의 이름 부탁드려요.
산타는준님, 말씀해주신 점을 기준으로 정확히 변별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10.01.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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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
이 새들의 이름 부탁드려요.
긴꼬리홍양진이는 등날개줄이 2줄이고 딱새는 큰흰점이라 구별이 되구요..딱새는 동네에 자주 보실것이고 긴꼬리는 보기가 무척 어렵습니다.근래에 곡릉천변이나 다른 하천변에서 자주 출몰하는 듯 합니다.ㅎㅎ
2010.01.0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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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프원님
이 새들의 이름 부탁드려요.
산타는준선생님, 빠르고 친절한 답변, 참 고맙습니다. 저는 1,2,그리고 마지막 녀석은 긴꼬리홍양진이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어떻게 변별할 수 있는 지요?
2010.01.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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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준님
이 새들의 이름 부탁드려요.
1.2.마지막사진 딱새암놈..등날개 하얀점 3.4 흰뺨검둥오리 들 5.6.7 쇠딱다구리..볼이 어둡고 등날개 점선이 수평, 배에 세로점선 등이 특징이 될 듯 합니다
2010.01.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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