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4,492건

1점 추천 홍여새
홍여새
2006.04.08 19:22
댓글 황여새
황여새
황여새, 홍여새가 아직도 건강하게 그 자리에 잘 있군요. 언제봐도 멋있는 새들입니다. 무사히 잘 지내다가 고향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2006.04.08 19:22
댓글 꼬마물떼새
꼬마물떼새
일빠따 꼬마물떼새는 사우나갔다온 모양입니다. 그기다가 흰 목도리와 메리야스가 뽀사시합니다.
2006.04.07 22:06
댓글 되새
되새
되새를 어떻게 들이밀기로 찍어셨습니까. 이 새는 촐싹대기로 유명한 새인데요.
2006.04.07 21:14
댓글
밭종다리 같습니다만....
저도 밭종다리로 판단됩니다. 큰덮개날개와 둘째날개깃 테두리가 흰색으로 바랜 점. 앞가슴이 얼룩이 거친 점으로 볼 때 밭종다리로 생각됩니다.
2006.04.07 21:05
댓글 물까마귀
물까마귀
아마 부부싸움을 하고 한마리는 삐쳐서 집을 나가고 한마리는 시무룩한 것같습니다. 그래도 제비같은 자식들이 울고 있는데 곧 돌아오겠지요. 작년에는 이 녀석들이 먹이도 풍부하고 자식들을 잘 키웠습니다. 올해는 시기적으로 번식이 빨라서 그런지 작년에 비해 먹이도 영 별로더군요. 무사히 새끼들이 잘 자라야 될 텐데요.
2006.04.07 20:21
게시글 황여새
황여새
2006.04.07 20:15
게시글 유리딱새
유리딱새
2006.04.07 18:38
1점 추천 벙어리뻐꾸기
벙어리뻐꾸기
2006.04.06 19:39
댓글 붉은가슴밭종다리
붉은가슴밭종다리
탄천이 어디에 있는지는 몰라도 붉은가슴밭종다리가 있군요. 귀한 새 잘 보았습니다.
2006.04.06 19:38
1점 추천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
2006.04.06 19:37
1점 추천 꼬마물떼새
꼬마물떼새
2006.04.06 19:36
댓글 깝작도요
깝작도요
깝작도요가 날아가는 사진은 처음 봅니다. 양날개 소매에는 흰츄리닝을 걸쳤군요.
2006.04.06 19:36
댓글 검은딱새
검은딱새
봄이 오니 새싹이 돋고...검은딱새가 귀엽습니다.
2006.04.05 09:19
1점 추천 검은딱새
검은딱새
2006.04.05 09:19
1점 추천 흰목물떼새
흰목물떼새
2006.04.05 09:19
댓글 노랑할미새
노랑할미새
배경이 이쁩니다. 시냇가에서 노랑할미새가 망중한을 즐기고 있군요.
2006.04.05 09:18
1점 추천 노랑할미새
노랑할미새
2006.04.05 09:18
1점 추천 큰부리밀화부리
큰부리밀화부리
2006.04.04 22:39
댓글 물까마귀
물까마귀
물까마귀가 벌써 부화를 한 것같습니다. 축하 축하 물까마귀야
2006.04.04 22:36
게시글 홍여새
홍여새(4)
2006.04.04 22:29
댓글 홍여새
홍여새
위 사진들은 도감용 사진으로 추천합니다! 1.첫번째, 두번째 사진 눈이 암갈색이고 첫째날개깃 외변에만 흰얼룩이 있다.-->이 개체는 유조를 말한다(야조 550) 목부분 검은털의 경계선이 명료하다-->수컷 2.마지막 사진 눈이 암적색이고 첫째날개깃 내외변에 걸쳐 얼룩이 있다.-->이 개체는 성조이다. 목밑의 검은털 경계선이 불명료하다-->암컷 *제가 찍은 사진에서는 눈색깔이 잘 나온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눈은 삭제를 하고 깃털만가지고 식별을 시도했는데 야조 590 사진의 암수가 틀리게(박병우 생각)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참을 고민을 했는데 위 사진을 보니 제가 추정했던게 사실인듯합니다. 아싸!
2006.04.03 23:55
1점 추천 홍여새
홍여새
2006.04.03 23:55
댓글 딱새
딱새
쌍꺼풀 수술했군요.
2006.04.03 22:34
댓글
황조롱이의 사랑이야기
저는 항상 알아서 깁니다. 튕기고 삐지고 이런 것은 제 사전에 없습니다. 경처가 백
2006.04.03 18:25
게시글 홍여새
홍여새
2006.04.02 22:56
댓글 황여새
황여새(유조)
첫째날개깃의 외변이 흰색이고 아직 황색이 되지 않아다. 내변의 얼룩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 또 둘째날개깃의 선단부 붉은 납질도 아직 적다. 그런고로 이 새는 성조가 아니고 미성숙새 또는 1회 겨울깃으로 판단됩니다. 암수컷의 식별...날개깃은 아직 다 자라지 않았으므로 날개깃으로 식별점을 찾을 수는 없겠다. 목부분의 검은 얼룩이 명료한지 여부를 살펴야하는데 이 새는 명료하게 보이므로 수컷이라 생각됩니다.
2006.04.02 08:56
댓글
Pied Currawong
눈매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2006.04.02 00:51
댓글
월드 새도감 World Bird Guide 소개입니다..
잘되어있군요. 근데 찾기가 손에 안익어서 그런지 어렵군요.
2006.04.02 00:42
게시글 멧종다리
멧종다리
2006.04.01 21:35
댓글 황여새
황여새
황여새는 유라시아대륙 전체에 걸쳐서 번식하나 홍여새는 극동 지방에서만 서식합니다. 황여새는 일찍부터 날개에 왁스가 있다고 알려진듯하고 홍여새는 늦게 보고가 되면서 황여새와 비슷한 모양이라서 자파니즈 왁스윙이라는 영명이 명명된 것같습니다. 홍여새를 맨처음 발견하여 보고한 사람은 시볼트라는 유럽인이었는데 이 사람이 보기에 보헤이안 왁스윙과 비슷하다보니 자파니즈 왁스윙으로 명명했을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2006.03.31 22:02
게시글 홍여새
홍여새
2006.03.31 20:18
댓글 홍여새
홍여새
임선생님 이 녀석들이 들꿩을 우습게 보고 있더군요. 외모도 한 외모하는데다 특히나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창공을 가르더군요. 오늘 새아빠님의 갑작스런 연락 덕분에 눈이 호강한 날이었답니다.
2006.03.31 00:56
댓글 황여새
황여새
오늘은 샐리님과 새아빠님 덕분에 정말로 기분이 상쾌한 날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기다가 맛있는 저녁까지...지금도 황여새와 홍여새가 날아가는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2006.03.31 00:53
게시글 황여새
황여새
2006.03.31 00:42
댓글 후투티
후투티
장식깃이 펼쳐지는 날은...혹시 후투티들의 국경일이 아닐까요. 사람들은 국경일에 태극기를 달듯이 후투티는 지들 국경일에 장식깃을 좌악 펴서 경축한다.
2006.03.30 06:12
댓글
노루귀
곷사진을 찍고싶은 펌프가 팍팍!
2006.03.29 21:59
댓글
춘설속의 노루귀- 남한산성
눈속의 꽃, 멋있습니다.
2006.03.29 21:58
댓글
인공 새집 이야기
곤줄박이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군요. 인간의 과학이 아무리 발달했다하더라도 생명체를 만들수는 없으니 자연의 조화가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2006.03.29 21:49
댓글 노랑부리백로
노랑부리백로
부리가 멍이 들었나 봅니다.
2006.03.29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