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4,492건

댓글 때까치
때까치
또 때까치가 우는 가을이 오는군요.
2006.09.01 22:26
1점 추천 때까치
때까치
2006.09.01 22:26
1점 추천 개개비
개개비 어린새
2006.09.01 22:25
댓글 좀도요
좀도요
미스 좀도요입니다.
2006.09.01 22:25
1점 추천 좀도요
좀도요
2006.09.01 22:25
1점 추천
종달도요로 봐야하나요???
2006.09.01 22:16
댓글
종달도요로 봐야하나요???
머리 윗 부분이 식별 포인트같습니다.
2006.09.01 22:16
댓글
동정해주세요~~~~
좀도요를 보니 또 옥이 생각이 나는군요. 꺼이꺼이~~~
2006.09.01 22:10
1점 추천
동정해주세요~~~~
2006.09.01 22:10
댓글
무슨 솔새로...
색감을 신뢰할 수는 없겠지만 버더디비에 수록된 사진을 본다면 몸 전체가 붉은 느낌인 솔새사촌과 긴다리솔새사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두종을 제외하고 노랑눈썹솔새와 노랑허리솔새가 있는데 요것은 저도 금년도에 홍도에 가서 직접 보았습니다. 얼마나 많은지 새 그 물에 걸린 사진만도 수십장을 찍었고 이 두 종은 목격 경험이 있으므로 이 두 종도 아니라고 생각이 직감적으로 듭니다. 또 되솔새는 배 부분이 많이 흰 색상인데 위 녀석은 배 색상이 흐릿하므로 제외하고, 산솔새는 아랫부리에 검은 색이 없습니다(비디오 동영상 참조하십시오). 그러므로 위의 새는 산솔새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결국 쇠솔새와 솔새가 유력한 용의자 선상에 떠오르는데 이 두 종 중의 한 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쇠솔새와 솔새의 구별은 첫째날개깃 한 장의 크기만으로 식별한다는 사실을 두 종류의 책에서 언급하고 있으므로 필드에서 야외 촬영만으로 구별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2006.09.01 22:07
1점 추천
무슨 솔새로...
2006.09.01 22:07
댓글
새를찍다 느끼는 색다른 즐거움(잡담)^^
이번 주에 로또 복권을 하나 사시면 기대 만빵이겠습니다.
2006.09.01 21:29
댓글
뜸부기 둥지는 어디에.....
그렇더군요. 올해는 뜸부기 암컷을 볼 수없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 뜸부기가 처음 보였을 때 근처에서 일하시는 농부께서는 뜸부기 번식한다고 하시더군요. 그 농부는 그 마을 논에 뜸부기가 있다는 사실을 대수롭지않게(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고 날이 맑으면 자주 보인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요즘은 뜸부기가 귀해졌다고 했는데 그 농부는 정말로 그런가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같았습니다.
2006.09.01 03:45
1점 추천
뜸부기 둥지는 어디에.....
2006.09.0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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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랑 사진전\' 에 대하여....
2006.08.31 07:26
댓글
고급화된 업그레이드 버드디비,기쁩니다^^
GIS에 자료가 많이 축적되면 우리나라 탐조사나 조류 연구에 큰 획을 그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자료를 보고 여러 가지를 알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 지역별로 도래하는 철새들의 종류들과 무리들, 도래 시기의 변화, 개체 수 변화 추이(예: 년도별 천수만에서 황새 도래 추이 등) 등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새들의 변화를 통하여 우리 환경 변화를 추정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훨씬 설득력있게 설명할 수있습니다. 그런므로 단순히 새 촬영하는 취미 행위가 그 이상의 생태 환경 데이터로의 가치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우리는 이런 데이터가 빈약하다보니-우리 환경에 맞는 실용성있는 자료가 없었다보니- 사소한 일에도 목숨을 걸어야하는 교각살우(矯角殺牛)의 우를 범한지도 모릅니다. 백데이터도 없이 주장하려 하다보니, 생태를 보호하자고 수백일 간 목숨을 걸어 단식을 해야했고 국민들은 그 의도가 무엇인지 다른 이면을 생각해야하는 것이 우리 실정이었습니다. 그것은 결국 그 행위의 순수성마저 의심받게 되고 우리 사회가 불신사회가 되는 근원이었습니다. 환경 보존을 위해서 사패산 공사를 반대한다고 난리를 피우면서 그 뒤로는 300억원의 뒷 돈을 요구했다는 사패산의 한 사찰 신문 보도를 보면서 저 사람들이 참말로 환경을 보호하자자고 외치는 것인가 잿밥에 관심이 있는 것인가 국민들은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자료가 없는데서 추상적인 상황만으로 비전문가들이 주장하는데서 기인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GIS가 갖추어지므로서 이제부터는 아마추어도 프로들에게 백 데이터를 제공도 할 수 있게 되었고, 모든 것을 자료로 말할 수 있게 되는 토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GIS가 지금은 보잘것없게 보일지 모르나 세월이 지나면서 데이터가 축적되면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리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이 한분의 아마추어 탐조인의 노력으로만-외부 협조가 전혀 없음에도 이렇게 할 수 있었다는 것- 이루어졌다는 것에 고개를 숙이지 않을 수없고 또 전혀 정치적인 의도가 배제된 단지 우리 땅에 살아가는 새가 좋아서 하신 자발적인 행동이라는 것에 더 가치를 두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새아빠님 대단히 애 많이 쓰셨습니다. GIS는 우리나라 탐조사에 큰 실적을 남기는 이정표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2006.08.3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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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화된 업그레이드 버드디비,기쁩니다^^
2006.08.31 02:07
댓글 민댕기물떼새
민댕기물떼새
야~ 이렇게 잘 나올수가! 부럽사옵니다.
2006.08.28 22:49
1점 추천 민댕기물떼새
민댕기물떼새
2006.08.28 22:49
1점 추천 흰죽지갈매기
흰죽지갈매기
2006.08.28 22:48
댓글 알락도요
알락도요
선명하게 찍으셨네요. 아마도 도요새가 바로 앞에 온 것같습니다.
2006.08.28 22:47
1점 추천 알락도요
알락도요
2006.08.28 22:47
1점 추천 민댕기물떼새
민댕기물떼새
2006.08.28 22:47
댓글 민댕기물떼새
민댕기물떼새
끝내줍니다. 속으로 한참 뻠쁘받고 있심다.
2006.08.28 22:47
댓글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유조)
으이샤~ 기지개 한번 펴고!
2006.08.28 22:45
1점 추천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유조)
2006.08.28 22:45
1점 추천 흰죽지갈매기
흰죽지갈매기(유조)
2006.08.28 22:44
댓글 흰죽지갈매기
흰죽지갈매기(유조)
무지 귀엽네요. 아~ 이 녀석이 흰죽지갈매기이군요.
2006.08.28 22:44
댓글 민댕기물떼새
민댕기물떼새
멋있게 나왔네요. 이 녀석 다음에도 있으야 할건데요.
2006.08.28 22:37
1점 추천 민댕기물떼새
민댕기물떼새
2006.08.28 22:37
1점 추천 검은딱새
검은딱새
2006.08.28 22:37
댓글 물총새
물총새
엄청 얌전히 앉아있네요.
2006.08.28 22:36
1점 추천 물총새
물총새
2006.08.28 22:36
댓글 갈색제비
갈색제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사옵니다.
2006.08.28 22:36
1점 추천 갈색제비
갈색제비
2006.08.28 22:36
댓글
왕눈과 큰왕눈물떼새 부리와 눈까지 길이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렇네요. 실측과 눈짐작은 다르군요. 부리가 더 길다면 큰왕눈물떼새로 해야겠는데요. 다시 큰왕눈에 줄서면 안될까용? 낙장불입이라고요? 흑흑흑...
2006.08.27 18:27
1점 추천 직박구리
직박구리
2006.08.25 20:28
1점 추천 박새
박새
2006.08.25 20:28
댓글 꾀꼬리
꾀꼬리
오래 태어난 녀석같군요.
2006.08.25 20:27
1점 추천 꾀꼬리
꾀꼬리
2006.08.25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