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지리님의 활동 내역

총 4,492건

댓글 참새
참새..개미를 잡는 참새
참새가 개미를 먹는군요. 거 참 개미 먹는 모습을 어떻게 보고 찍어셨을까요. 놀랍습니다.
2006.05.16 22:27
댓글 제비
제비
분위기 좋은 사진입니다.
2006.05.16 22:25
댓글 물닭
바쁜 물닭
정말로 왕발이군요. 유도선수 하형주는 저리가라입니다.
2006.05.16 22:25
댓글 쇠물닭
쇠물닭 먹이
부리부의 붉은색이 사출기에서 갓 찍혀져 나온 플라스틱같습니다. 멋있습니다.
2006.05.16 22:24
1점 추천 쇠물닭
쇠물닭 먹이
2006.05.16 22:24
게시글 메추라기도요
메추라기도요
2006.05.15 22:10
댓글 왜가리
왜가리
와~학창 시절에 생물 시간에 배운 시조새 화석같습니다.
2006.05.14 20:51
1점 추천 물총새
물총새
2006.05.14 20:50
1점 추천 발구지
발구지
2006.05.14 20:49
댓글 쇠박새
쇠박새
작은 박새도 할 것은 다 하고 살아가는군요.
2006.05.13 05:55
1점 추천 쇠박새
쇠박새
2006.05.13 05:55
1점 추천
Silky starling
2006.05.13 05:46
댓글 쇠백로
쇠백로
꽁지머리를 했군요. 물고기를 잡는 것이 아니라 물장구치고 노는 것같습니다. 화질 좋습니다.
2006.05.12 16:58
댓글 청호반새
청호반새
저는 올해 청호반새를 여러번 만났답니다. 겨울에도 만나고 봄에도 만나고...제비 찍으러가서도 만났습니다. 단 중간고사 기간에는 만나지 않았습니다. 휘리릭~~
2006.05.12 16:55
게시글 제비
제비(5)
2006.05.12 00:04
댓글 제비
제비(4)
지난 주에 의왕시에 제비가 찾아온 집을 방문했습니다. 집 주인 아주머니가 작년에 갔던 제비가 자식들 포함 8마리가 몽땅 다시 찾아왔다고 하더군요. 나머지는 다른 곳으로 날아갔고 지금은 어미들만 다시 둥지르 보수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경험만으로도 제비의 귀소성은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국내에서 실험을 해보니 귀소성이 없더라는 이야기는 실험 샘플링 숫었자가 적거나 쌍이 유고가 있었는지를 파악하지 않았던 실수가 있었을겁니다. 귀소성이 없었다는 실험을 어디에서 누가 했는지 정말 페이퍼를 보고싶습니다.
2006.05.11 08:22
게시글 제비
제비(4)
2006.05.10 23:10
댓글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
빨간 구슬이 멋집니다. 그러나 다리를 보면 애처롭습니다. 바람에 쓰러질 것같습니다.
2006.05.10 20:53
1점 추천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
2006.05.10 20:53
댓글 검은머리물떼새
검은머리물떼새
새끼가 이렇게 생겼군요. 검은물떼새 날아가는 모습은 카드섹션이었습니다.
2006.05.10 20:51
댓글 검은등뻐꾸기
검은등뻐꾸기
우리동네에서는 검은등뻐꾸기 그림자조차도 보이지 않습니다. 검은등뻐꾸기 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다니 그기가 무릉도원이겠군요.
2006.05.10 20:50
1점 추천 유리딱새
유리딱새-흑산도
2006.05.10 20:48
댓글 유리딱새
유리딱새(암,수)
홍도와 흑산도에서는 정말로 유리딱새가 많더군요. 유리딱새와 검은딱새가 싸우는 장면은 보지 못했답니다. 아마도 얼굴이 이쁜 것들이 마음씨도 착하다고 보면 될 것이므로 유리딱새가 양보하겠지요.
2006.05.10 20:47
게시글 후투티
후투티
2006.05.09 23:04
댓글
망원경과 포토아답타(Leica APO Televid77) - 촬영물비교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 눈이 침침해서 수동 렌즈를 사용하기가 어렵더군요. 그기다가 삼각대를 사용치 않으려다 보니 600mm 이상의 장초점 렌즈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선택에 제한이 많아서 400mm에 1.4배 텔레컨버터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 조건에서 손떨림방지가 가능하고 자동초점이 되어야할 것이므로 선택의 폭은 더 좁아져버리더군요. 사용해보니 화질은 그럭저럭이나 편리하긴 많이 편리합니다. 충분히 사용해보고 난 뒤 사용기를 올리도록하겠습니다.
2006.05.07 05:03
댓글 제비
제비(3)
일반적으로 새들은 사람에게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천적처럼 멀리하지 않지만 인간과는 항상 일정 거리를 띠웁니다. 그러나 제비는 다릅니다. 바로 코 위의 처마에 둥지를 짓습니다. 언제부터인가는 확실치 않지만 인간과 제비는 공생 관계를 이루며 지내왔습니다. 흥부전과 비슷한 설화가 몽고에도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박타는 처녀). 지금도 몽고에 가면 제비 4종은 쉽게 찍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동양권에서는 제비는 우리 생활과 뗄래야 뗄수없는 친근한 새입니다. 제비가 줄어들어 안타깝습니다.
2006.05.06 19:14
1점 추천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
2006.05.06 06:41
댓글 장다리물떼새
장다리물떼새
왕숙천 오늘 가 볼 예정입니다. 장다리물떼새 정말 이쁩니다.
2006.05.06 06:40
댓글 물까마귀
물까마귀(유조)의 첫 나들이
행님 먼저 아우 먼저. 삼형제가 동시에 찍힌 것은 처음 봅니다. 삼형제가 지금은 남한산성 계곡을 주름잡고 있겠지요.
2006.05.06 05:46
1점 추천 물까마귀
물까마귀(유조)의 첫 나들이
2006.05.06 05:46
게시글 제비
제비(3)
2006.05.06 00:30
1점 추천 호랑지빠귀
호랑지빠귀
2006.05.04 05:58
댓글 새매
새매
제가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멋진 새가 올라와 있었군요. 저는 맹금류와는 거리가 먼가 봅니다. 보이지를 않는군요.
2006.05.04 05:57
댓글 때까치
때까치
올망졸망 새끼들이 귀엽습니다.
2006.05.04 05:46
1점 추천 황조롱이
황조롱이
2006.05.04 05:45
댓글
까투리??
눈 화장을 한 까투리군요.
2006.05.04 05:45
1점 추천
둥지관찰 주의사항
2006.05.04 00:15
1점 추천 꺅도요
꺅도요
2006.05.03 23:50
1점 추천
국내 미관찰조류 발견 (국립공원관리공단 사진 제공)
2006.05.03 23:42
게시글 제비
제비(2)
2006.05.03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