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갈매기님의 댓글/추천

총 1,831건

댓글 큰회색머리아비 시니피앙님
큰회색머리아비
사육하는 녀석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멋지게 생긴 친구로군요.
2008.02.27 00:19
1점 추천 큰회색머리아비 시니피앙님
큰회색머리아비
2008.02.27 00:19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행복한새야님
붉은머리오목눈이
촐싹이를 아주 잘 담으셨습니다. 선생님...꾸벅 _0TL
2008.02.26 22:44
1점 추천 붉은머리오목눈이 행복한새야님
붉은머리오목눈이
2008.02.26 22:44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목포인님
붉은머리오목눈이
잡고 서있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2008.02.26 22:00
1점 추천 붉은머리오목눈이 목포인님
붉은머리오목눈이
2008.02.26 22:00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샐리디카님
붉은머리오목눈이
똘똘하게 생겼네요.ㅎㅎ
2008.02.26 21:07
1점 추천 붉은머리오목눈이 샐리디카님
붉은머리오목눈이
2008.02.26 21:07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바람의나라님
붉은머리오목눈이
이 뱁새는 굉장한 멋쟁이네요 ^^
2008.02.26 18:48
1점 추천 붉은머리오목눈이 바람의나라님
붉은머리오목눈이
2008.02.26 18:48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알락님
붉은머리오목눈이
캬..^^ 동해사진도 좀 올려주시지요..
2008.02.26 17:29
1점 추천 붉은머리오목눈이 알락님
붉은머리오목눈이
2008.02.26 17:29
댓글 털보아저씨님
주남풍경 080123
날의는 모습들이 생동감이 넘치는 사진들 이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혹여 김화연 샘님 안이 신지요
2008.02.13 20:11
1점 추천 털보아저씨님
주남풍경 080123
2008.02.13 20:11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접사쟁이님
붉은머리오목눈이
저도 가끔 듣는 질문입니다. 저는 그냥 웃지요. ^^
2008.02.09 20:46
1점 추천 붉은머리오목눈이 접사쟁이님
붉은머리오목눈이
2008.02.09 20:46
댓글 샐리디카님
영도(影島) 하리(下里) 080120
소식감사합니다.^^
2008.02.09 08:45
1점 추천 샐리디카님
영도(影島) 하리(下里) 080120
2008.02.09 08:45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샐리디카님
붉은머리오목눈이
검은눈동자까지 보이네요.^^
2008.02.09 08:44
1점 추천 붉은머리오목눈이 샐리디카님
붉은머리오목눈이
2008.02.09 08:44
1점 추천 샐리디카님
주남풍경 080123
2008.02.09 08:44
댓글 까치노을님
영도(影島) 하리(下里) 080120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하리의 푸근한 풍경이 참 정겹게 다가옵니다. 며칠 전 갔더니 솔개도 말똥가리도 보이더군요. 큰부리까마귀 2마리에게 협공을 당하면서도 포구에 먹을 것을 찾아 계속 날아오던 힘없는(?) 말똥가리가 자꾸 생각납니다. 왜 새를 담는가라는 화두에 대해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자연의 움직임과 신비함이 좋긴 한데 야생동물은 거의 속세와 거리를 두거나 멸종했고...가장 다양하게 많이 남아 있으면서 사람 가까이 지내는 것이 조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곤충과 나비의 세계도 있겠지만 좀더 어렵게 느껴지니,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대상이 새라는 생각이 듭니다. 꽃과 곤충 등은 게다가 수천 종이 되니 접근 자체가 너무 광대한 일이 되는 것 같아 엄두가 안 나지만, 약 450종이라는 한국 새의 범위는 적당한 크기로 다가 오는 것 같습니다. 잃어버린 생동감과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새를 통해 보충하는 것도 같고, 아니면 새를 본다는 핑계로 끝없이 늘 변함없는 딱딱한 현실을 벗어나고파서일까요...갑자기 야생동물 중에서 가장 보고 싶은 것 중 하나인 \'담비\'가 떠오릅니다...
2008.02.09 00:59
1점 추천 까치노을님
영도(影島) 하리(下里) 080120
2008.02.09 00:45
댓글 산타는준님
주남풍경 080123
가창오리가 바쁜가보군요
2008.02.08 22:10
1점 추천 산타는준님
주남풍경 080123
2008.02.08 22:10
댓글 새아빠님
주남풍경 080123
멋집니다..^^
2008.02.08 12:38
1점 추천 새아빠님
주남풍경 080123
2008.02.08 12:38
댓글 붉은머리오목눈이 새아빠님
붉은머리오목눈이
ㅎㅎ
2008.02.08 12:35
1점 추천 붉은머리오목눈이 새아빠님
붉은머리오목눈이
2008.02.08 12:35
1점 추천 자유새님
낙동강하구풍경080113
2008.02.04 17:07
댓글 회색기러기 버드디비님
회색기러기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2008.02.02 03:27
1점 추천 샐리디카님
낙동강하구풍경080113
2008.01.23 23:28
댓글 까치노을님
낙동강하구풍경080113
잘 지내시는지요. 낙동강과 환경 파괴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저 힘없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2008.01.23 23:02
1점 추천 까치노을님
낙동강하구풍경080113
2008.01.23 23:02
댓글 시몬피터님
낙동강하구풍경080113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귀국하셔서 쉬지도 못하시고 자연의 파수꾼 노릇을 하시고 계시네요. 재갈매기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08.01.23 22:43
1점 추천 시몬피터님
낙동강하구풍경080113
2008.01.23 22:43
댓글 행복한새야님
낙동강하구풍경080113
아...선생님의 글과 사진을 보고있자니 걱정이 찾아옵니다. 끈 달린 먹이통을 끌고 고니를 향해 조심스레 다가서는 사진을 보고있자니, 자연을 척박하게 만드는 인간의 죄를 조금이나마 참회하는 모습같아요..ㅜㅠ 경제 발전...막을수도 열수도 없군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자연을 섬기고 생명을 존중해야한다는거....건강 조심하세요^^ 꾸벅
2008.01.23 21:05
1점 추천 행복한새야님
낙동강하구풍경080113
2008.01.23 21:05
댓글 언제나파란님
낙동강하구풍경080113
명지와 신호갯벌도 이제 끝이군요...
2008.01.23 19:48
1점 추천 언제나파란님
낙동강하구풍경080113
2008.01.23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