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할미님의 댓글/추천

총 40건

댓글 산타는준님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맞아요.. 다리색이 완전하게 맞지는 않아요..성조는 노랑색이지만 어린새는 살색으로 보이구요.재갈매기도 필도에서 보면 살색에 가까운 친구도 많더군요.. 다른 감별점과 함께 분석하면 좋을 듯 합니다.
2009.12.21 09:53
댓글 마고할미님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보는 도감(LG상록재단)에 나온 그림에는 괭이갈매기 다리 색이 노란색, 재갈매기 다리색이 분홍색으로 나와요. 부리색과 다리색이 완전히 달라서.... ^^
2009.12.21 09:15
댓글 마고할미님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2009.12.21 09:12
댓글 산타는준님
새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제 의련의론 1. 검은등할미새 2. 괭이갈매기 3회겨울깃(?) 3. 재갈매기..등의 회색이 큰재갈매기나 괭이갈매기보다 엷습니다. 도움이 되실지..
2009.12.21 08:46
댓글 흰갈매기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저도 궁금,,,,^^
2009.02.02 23:31
댓글 마고할미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도감과 비교해볼께요. ^^
2009.02.02 07:59
댓글 까치노을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검은멧새가 떠오르는군요. 혹시 남해안에 사시나요?
2009.02.01 21:52
댓글 먹이대님
짐작되는 새가 있을까요?
굴뚝새가 아닐까요? 어두운 곳에 있을땐 거의 까맣게 보이거든요.
2009.02.01 21:14
댓글 마고할미님
누구일까요?
와.. 저것이 꾀꼬리 소리인가요? 고맙습니다.^^ 제가 꾀꼬리를 다 만나보다니...^^ 다음엔 새도 만나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2008.07.01 22:43
댓글 달맞이꽃님
누구일까요?
소리를 들어보니 꾀꼬리네요. 참나무나 밤나무의 높다란 가지에 둥지를 만들지요.^^
2008.07.01 16:45
댓글 솔체님
누구일까요?
새끼까지 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2008.06.26 18:20
댓글 마고할미님
누구일까요?
고맙습니다.^^
2008.06.26 11:58
댓글 흰꼬리수리님
누구일까요?
까투리같습니다.
2008.06.26 00:26
댓글 마고할미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와 .. 소중한 답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참새에 대하여 모르던걸 알게 되었습니다. 참새끼리 먹이 서열이 있다는 것까진 관찰했는데... 가슴부위의 검은색 크기가 힘을 결정한다니까 그걸 더 유심하 살펴봐야겠어요. 그리고 딱다구리 둥지는 참새한텐 너무 크지 않을지... 참새가 새끼 키우는 장면을 보고 싶지만... 이건 불가능하겠지요... 그냥 돌아다니는 참새나 잘 봐야겠어요... 답글 모두 감사합니다.
2008.06.08 00:47
댓글 새아빠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스레트지붕틈, 양철추녀끝 이음새부분, 전신주구조물 약 70~100mm정도의 사각파이프에서 번식하였고 제 사무실의 안쓰는 에어콘 구멍은 안쪽에서는 도배가 되어 막혔지만 바깥쪽은 구멍이 그냥 있습니다. 구멍의 직경은 4~5cm,깊이는 15~20cm 정도인데 번식~이소까지 성공하였습니다. 한동안 귀옆에서 짹짹거려 즐거웠습니다...ㅎㅎㅎ
2008.06.07 22:57
댓글 앤서니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제가 사는 주변에선 학교외벽에 벽돌이 빠진 틈새, 한강시민공원 옹벽의 배수구멍안,전봇대 구멍 등등에 둥지를 짓더군요... 다시 말하면 둥지를 지을만 한 구멍이면 모두 참새의 둥지자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학교 외벽의 벽돌구멍은 제 작업실에서 늘 관찰이 가능한 곳이기에 아기참새가 언제나 나올지 기대가 크답니다.^^
2008.06.06 22:44
댓글 임광완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딱다구리가 쓰다버린 둥지를 이용하는것도 보았고 제비가 이소한 후 그 둥지를 이용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이녀석들의 적응력은 대단합니다 ^^
2008.06.05 13:11
댓글 행복한새야님
참새에 대한 궁금증 ^^
참새는 보기에는 아무런 매력이나 내세울게 없어 보이지만 잘 보시면 재밌는 구석이 많답니당. 산새류처럼 둥지틀 틉니다. 다만 참새는 민가와 가까운 곳에 둥지를 만듭니다. 보통 지붕처마 틈사이에 다가구가 들어삽니다. 또는 전봇대, 이정표 같은 시설물 틈새에도 참새가 삽니다. 둥지재료로 물고나르는걸보면 거미줄도 물고 종잇조각도있습니다. 알품기에 대한 기초공사로 쓰는거겠죠. 먹잇감은 잡식성이라 다양합니다^^ 개밥까지 넘본다면야 할말없죠. 그런데 이놈의 참새는 야외 필드에 나가 직접 나무에서 벌레를 구하는것보다 인간들과 기거하면서 생기는 부수적인 먹이에 익숙한가 봅니다. 알은 한배에서 4~6개로 알고 있고 크기는 멧비둘기 알만합니다. 색상은 미색이고... 재밌는것은 가슴부위에 검은색이 짙고 클수록 그 참새가 힘을 나타냅니다. 사람이 매직으로 까맣게 칠해주고 참새를 방사해줬더니 몰려있던 참새들이 도망을 가더군요. 먹이 차지에 우선적이겠죠. 근데 매직이 지워지지 그 참새는 사기죄로 죽임을 당하고...^^ㅋ 아차..산길을 가다가 길을 잃으면 어떻게 할까요? 우선 참새를 찾아봅시다. 참새가 있는 곳에는 늘 사람이 있으니까요...
2008.06.05 10:23
댓글 임백호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감사함니다^^
2007.07.11 10:59
댓글 행복한새야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방충망 열어달라는 저 표정^^
2007.07.10 14:03
댓글 목포인님
실수로 우리집에 온 참새..
참새왈,, \"친구가 있는가,,,들어갔다가,,,혼줄만 났네..\" 아무튼 참새관찰,,,, 재미있으셨겠네요...
2007.07.10 13:10
댓글 목포인님
물까치
물까치가 쓰레기통을 잘 뒤지더라구요....
2007.06.17 20:56
댓글 샐리디카님
물까치
딱하네요..
2007.06.16 20:01
댓글 미리미소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부럽군요... 나는 언제나 저런 기회를...
2007.04.27 12:57
댓글 누리달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멋진 장면을 포착 하셨네요.*^^*
2007.04.27 10:03
댓글 앤서니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다큐멘터리에서 보니 원앙도 딱다구리들이 파놓은 나무구멍에 둥지를 틀던데... 아직 적당한 곳을 찾지 못한 모양이네요...^^
2007.04.25 23:34
댓글 마고할미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아.. 고맙습니다. ^^
2007.04.24 23:47
댓글 시몬피터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저도 은바님께 한표드립니다.^-^
2007.04.24 18:07
댓글 은바님
아파트에 찾아온 새
원앙 숫컷(윗층)과 암컷 (아랫층)같아 보이는군요. 번식지를 찿고 있는중인가봐요.
2007.04.24 17:36
댓글 시니피앙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소리가 크고-보통 새소리보다 큽니다. 산울림이 생기기도 하고요- 요즘에 자주 들렸다면 청딱다구리일 수 있습니다.
2007.04.21 10:54
댓글 언제나파란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호!...호!...새 우는 소리를 글로 표현하기가 애매하지만 요즘 계절에 마을 뒷산이나 공원 같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소리 중 하나는 동고비 소리가 있습니다 동고비가 여러가지 소리를 내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는 맑고 높은 음으로 호!...호!.... 하기도 합니다
2007.04.05 19:47
댓글 마고할미님
뻐꾸기가 개개비의 둥지에 알을 낳나요?
감사합니다.^^
2007.04.05 19:18
댓글 마고할미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검은등뻐꾸기는 알아요.. 벌써 왔을까요? 홀딱벗고~ 뭐 이렇게 울던데... 아래 의견 감사합니다. ^^
2007.04.05 19:13
댓글 자운영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검은등뻐꾸기 일수도 있습니다.
2007.04.05 17:53
댓글 나도바람새님
뻐꾸기가 개개비의 둥지에 알을 낳나요?
외국의 내용을 참조하여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뻐꾸기(Cuculus canorus)는 주로 붉은머리오목눈이에 알을 낳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붉은머리오목눈이의 푸른알과 유사한 색의 알을 낳습니다. 뻐꾸기는 암컷의 유전형에 따라 알색이 다양하게 나타나며, 이러한 암컷라인을 따라 숙주특이성을 가지게 된답니다. 우리나라 뻐꾸기는 푸른색알을 낳는 개체가 대부분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개비의 알은 녹회색 또는 갈회색에 짙은 반점들이 있으며, 일본에서는 개개비알과 유사한 알을 낳은 뻐꾸기라인이 있습니다^^; 또한 헝가리 쪽에도 개개비에 탁란하는 애들이 있구요 . . . 그러니 위의 말도 거짓말은 아닌 샘이네요^^;;;;
2007.04.05 17:08
댓글 바람의나라님
요즘 호호호호호... 이렇게 우는새..
혹시...보오~보~보~~~이런식으로 약간 울리는듯한 울음 아닌지요.... 느낌상 후투티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
2007.04.05 16:45
댓글 노고지리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부리 끝이 뾰족하니까 작은 \'힘\'으로 큰 압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반작용을 받아주는 부분(기부)는 굵게 되어 있으므로 충격을 넓게 받는다는(압력이 적어진다는) 의미입니다. 못치는 것과 비슷한 원리이지요. 그럼에도 딱다구리가 그 단단한 나무에 구멍을 뚫는다는 것은 신기하지요(밤나무는 정말로 돌같더군요).
2006.11.25 00:44
댓글 행복한새야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아, 설득력 있는 설명이십니다^^ 저는 딱따구리가 머리에 미립자처럼 아주 작은 숨구멍이 있어서 그 충격의 진동파가 빠져나갈 것이라고 대충 짐작했는데...
2006.11.24 23:09
댓글 마고할미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뇌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작네요. 0.1~0.5그램이라니! 그런데 나머지 설명은 읽기가 좀 힘들어요.^^ 부리가 똑바르고 끝이 정처럼 생겼다면 충격은 한쪽에 몰려서 더 나쁠것 같은데... 아무튼 근육이나 뇌의 구조나 몸의 모양이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나봅니다. 노고지리님 감사합니다. *^^*
2006.11.24 14:36
댓글 노고지리님
딱다구리 질문입니다.
뼈가 조각조각 나누어져 있다는 말은 아주 애매한 말인 것같습니다. 연구하는 목적에 따라 뼈 부위를 대략 구분하던지 더 세부적으로 구분하겠지요.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조각조각 나누어져 있다고 말할 수있겠지만 딱따구리가 다른 동물에 비하여 耐충격용 다른 뼈를 추가로 가지고 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과거에 저도 딱따구리는 항상 머리가 띵해서 수명이 짧을거라 농담을 들은 적도 있고, 딱따구리가 어떻게 그 딱딱한 나무를 뚫고도 뇌진탕에 걸리지 않을까 아주 궁금했더랬는데, 공학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 딱따구리가 충격을 받아도 괜찮은 이유는, 딱따구리 머리부의 구조는 쪼을 때 충격을 분산시켜주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부리는 똑 바르고 기부가 굵고 끝이 뾰족한 정鑿처럼 되어있습니다. 두골은 두껍고 틈새가 작습니다. 윗부리를 지지하는 경첩을 형성하고 있는 뼈는 폭이 넓고, 부리의 기부 쪽에 굳어 있습니다. 이들 뼈를 지지하는 근육(특히 익상翼狀돌기골신출근과 만골신출근)도 잘 발달되어 있어 충격을 전두개前頭蓋에서 넓게 받습니다. 이 근육은 아랫부리로 전달되는 충격도 충분히 받는 듯합니다. 쪼을 때 펴는 것만으로도 완충재 역할을 한다는 설도 있습니다. 강하게 나무를 쪼는 딱따구리류일수록 경추頸椎가 두개頭蓋의 전방 쪽에 위치하고 흉추배胸椎背돌기의 폭이 넓고 휘어지기 쉽도록 그 간격이 커서, 몸을 새우처럼 몸을 휘면서 쫀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쪼을 때 반동은 부리로부터 경첩골과 근육, 두개, 경추로 전해져서 몸으로 빠져나갑니다. 충격을 받는 동물은 딱따구리 이외에도 제법 있습니다. 수면에 다이빙하는 쇠제비갈매기류, 몸을 부딪히면서 흙벽에 구멍을 파는 물총새류, 딱딱한 열매나 씨를 쪼는 박새류 등입니다. 인간도 축구 선수들은 시속 120km가 되는 공을 이마로 해딩해도 뇌진탕 사고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때는 충격을 머리의 똑바른 위치에서 받기 때문에 뇌진탕이 걸리지 않는데 몸 전체로 충격을 받는 동작이 중요한 것입니다. 딱따구리류의 뇌는 0.1~0.5그램 정도로 가벼워 쪼을 때 뇌가 받는 반작용 운동량은 아주 적은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월간버더-
2006.11.24 07:49